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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2014-11-07 09:21:59 0
[새창]
일베나 오유나 대놓고 못한다???
뭔소리에요?ㅋ

뭐 오유 벼룩시장 같은거 일베에서 가당키나 하나요? 아? 폭식투쟁? 하하하핳핳...
반대 먹는다고 기분나빠하기 전에 자신이 왜 반대 먹는지...
그게 다름인지 틀림인지 부터 생각해 보는게 이치 아닐까 하는데요

반대의 군중심리..라고 보다 자신의 상식의 편협함은 고려하지 않는가 보네요 뭐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중도, 중립이라 착각하고 포장하지만요
1158 2014-11-07 09:11:53 1
민주당 안찍었으니 죽어도 싸다? [새창]
2014/11/07 08:29:06
'이제 판을 갈 사람은 국민밖에 없는데,니들은 그 임무를 방기한체 서로를 상처내고 있다'- 라는걸 예상한 49%의 선택이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물론 전부 그렇다고는 단정 못합니다)
저도 그 49%에 들어갑니다(이 지역은 타지역과는 남다른 득표율이긴 하지만.)

묻고 싶어지네요
과연 그 51%는 지금의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요 책임을 묻는다면 선택한 사람에게 물어야지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외려 이글은 그걸 막지 못한 49%에게 책임이 있다는 꼴로 들리는데 제 착각인가요?
1157 2014-11-06 19:59:08 0
반기문 사무총장이 대선후보로서 적합다하고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4/11/06 17:07:52
안어울린다 생각합니다

이유는.. 이번 가자지구에 대한 태도 때문입니다
어째선지 그의 신념이랄까 그런게 보여서요
1156 2014-11-06 19:57:39 2
[새창]
흐음...

똑같은 글인데 '전라도'가 '경상도'로 된걸 본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인격분열인가 다중인격인가 다른글인가...

재밌네요
1155 2014-11-06 18:49:16 3
검찰의 거짓말.. 놀랍습니다.. +) 용혜인씨 페이스북 [새창]
2014/11/04 21:54:25
간첩도 창조해 내는 정권인데요?

뭘 새삼스레...
1154 2014-11-06 15:48:00 0
[새창]
왠지 그 일베 호두과자집 생각나네....
1153 2014-11-06 15:01:03 5
내가 생각하는 박정희 [새창]
2014/11/06 13:53:58
새마을 운동으로 의식주의 개선을 요망했으나
결과적으론 농촌 공동화을 가속한 꼴이 되었으며
일제가 파괴시킨 한국 전통문화의 맥을 확실히 끊어놓는 계기가 되었죠

뭐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른.. 박근혜에 대한 조의금 6억도 있죠..
전두환이 어디서 꺼내서 준거였더라...
아참?! 어디 신문을 보니 박정희가 대통령 선거로 얼마 쓴지는 알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제 기억으론 70억 정도라던데요..그게 그 당시시세인지 지금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일개 군인신분으로 몇년만에 어떻게 그런 돈을 쓸수 있었는지... 네.. 바로 한일협정이 있었네요..하하하 청렴결백이라...)
어째서 호남권에서도 박정희의 표가 나왔는지....(아직도 저희 아버진 막걸리 고무신선거를 기억하시네요)
1152 2014-11-06 13:31:27 5
아무리 생각해도 하하 천식으로 공익간거 의심됩니다. [새창]
2014/11/05 22:47:53
제이엔/

하아..
저도 다른 사람들이 저 아픈거 모릅니다 심지어 식구들도 몰라요
디스크 1cm가량 튀어나왔어서 무리하면 오른다린 무릎아래로 종아리 터질것 같고 발가락들에 감각 사라지고
거기에 평발때문에 발바닥 찢어질거 같고 요즘엔 십자인대 수술 후유증으로 다리까지 절뚝이지만.. 실제로 제가 일하거나 일상생활할때
아프다고 안하면 모릅니다요

제가 말했는데.. 저 특하후 특급으로 들어갔어요 막타워까지 다하고 실제낙하앞두고 2주남겨놓고 제발로 나온 케이스입니다
그때도 천식에 디스크에 평발 있었어도 모든 체력테스트 만점에 단증우대로 특급이었어요
그걸 십자인대 파열로 군병원 입원했을때 다른 군의관 보여주니 '너 왜 군대왔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김종국이 허리디스크죠 런닝맨 할때 허리 아프다고 하나요? 갸도 운동 끊으면 다시 허리 아플겁니다 (지금 저처럼말이죠)
저도 처음에 십자인대 파열했을때 잘 걸어다녔죠 그러다 gop계단을 못오르니 이상해서 검사하니까 연골까지 닳았다더군요 종아리뼈는 휘어있고
그게 운동해서 생긴 근육때문에 버티는 거라고 하더군요 허리 디스크도 하지근전도에서 이상이 나올정도인데 하도 운동한 몸이라 디스크를 잡고 있는거라고 수술보다는 걍 운동 계속하는게 낫다고 하고요

천식이요? 말했듯이 특정 상황이 되면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기도협착 옵니다 웃기게 말벌에 쏘이면 잘 붓지도 않는데 꿀벌은 한방에 아낙필락시스 쇼크옵니다.. 붓기도 2주넘게 가고요 애들 다 쓰러지는 최루탄에도 그냥 콧물 눈물 조금 나고 목이 쓰라린 정도만 끝납니다 하지만 특정 스프레이엔 정말 똥나올정도로 괴롭습니다요

참 웃기게도 제가 하하 쉴드 쳐주는 꼴이지만 주장하는게 좀 무리다 싶어서 이야기 하는겁니다
저도 제가 좀더 잘 알아보고 군대 가고 싶지 않았다면 얼마든지 공익이 아닌 면제까지 할수 있는 위치였고 그런 몸이었습니다만..
제 기준으로 말하면 어지간한 사람들은 의지만 있으면 다 군대갈수 있습니다
이 의지란게 만에 하나 모를 자신의 신체적 결함으로 발생하는 생명이 위협될수 있는 가능성을 전제로한 의지입니다

혹시 국부령이란거 보셨어요? 신체 급수 내주는 표를 모아둔 책자입니다 이거 보면 일상생활이나 군생활에 아무 지장 없어 보이는것도 4급 5급 면제 받습니다 왜그럴까요? 어깨나 무릎이 90'이상 굽혀지지 않거나 펴지지 않는다고 해서 총 못쏘나요? 다른 사무나 일반보직 가면 됩니다 귀 한쪽 안들리는거요? 그게 전투나 병영생활에서 어떤 문제가 되는데요? 손가락 한두개 없다고 총 못쏘나? 폐 한쪽 떼어낸 선배가 있는데 축구 저보다 잘차고 산도 잘타고 그랬습니다 군대 들어갈수 있을까요?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다? 가령 워게임 하면 gop나 gp생존률이 어떻게 되는지는 아시나요? 제가 있던 소초는 최대가 30초였습니다 아니 선제타격으로 몰살판정 나오는데 입니다 전쟁나면 몸상태하곤 전혀 상관없어지는 곳이죠

합리적인 의심이요? 저는 하하보다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지만 비슷한 유형의 질병을 갖고 있기때문에 충분히 이해 합니다
저도 제 천식으로 제대로만 했으면 4급이에요 그걸 몰라서 군대 있을때 알아서 걍 군생활 하자..였죠

어떤것에 화가 나있는건지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자신이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것에 성급하고 감정적인 예단은 금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151 2014-11-06 09:41:12 4
아무리 생각해도 하하 천식으로 공익간거 의심됩니다. [새창]
2014/11/05 22:47:53
참..
저는 담배연기엔 별 반응 없지만(헤비스모커)
특정 스프레이엔 완전 똥나올만큼 기도협착 일어납니다

특정 헤어스프레이라던가 특정 해충방지제라던가 특정 향수...몇몇개가 있는데
그거 들이키면 한시간 정도 크학쿨럭 퀙퀙퀙...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괴로워 하죠(진짜 똥쌀거 같음) 이럴때 기관지확장제라도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워낙 그 특정된 상품이 적어서..
재밌는건 데모할때나 훈련소에서 최루탄이나 cs탄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덤덤했어요
대학 1년때 지랄탄이 옆에서 빙글빙글 댈때도 좀 맵네...정도 그런데 다른날 버스 탔는데 누가 뭔 스프레이를 뿌렸는지 몰라도 죽을것 같이 기침해대고... 웃기는 인체의 신비랍니다...
1150 2014-11-06 09:25:44 7
(사진주의) 분명 그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새창]
2014/11/05 03:32:33
예전 고딩때..점심시간 창밖을 구경하는데 후배여자 얼굴에 반투명 푸르딩딩한 남자 얼굴이 둥둥 떠다니걸 본적이 있죠...(뭐 나중에 그 후배가 귀신들렸네 어쨌네 소문이 돌았지만...)

재밌는건 군대 있을때.. 장시간 차를 타고 가다보면 (부대가 민통선 안에 있어 사제로 가기위해선 버스를 2시간 넘게 타고 가야 함).. 가다보면 졸음이 솔솔 오는데.. 그렇게 반수면상태 (기분이 겁나 좋은 상태)가 되면 별별 해괴한 현상을 보게 되더라고요
분명 강원도 산천을 보고 있는데 그게 점점 사람의 형상이 되고, 암벽을 보는데 여자 얼굴이 되서 나보고 웃고 있고...산과 들이 막 지들끼리 영화찍고.. 분명 이건 꿈이고 헛것이야 하면서도 너무나 선명하게 보인다는 것이죠
그 뒤론.. 비몽사몽간에 보는거나 어둠속에서 보는것은 어느정도(거의 다?) 내 뇌가 만들어낸 이미지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만

혹시 그 친구분께서 남다른 능력을 갖고 있을지도...(일본 노오에서 나오는 한야 같은!!!)
1149 2014-11-06 08:50:45 24
아무리 생각해도 하하 천식으로 공익간거 의심됩니다. [새창]
2014/11/05 22:47:53
저도 천식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운동성 천식'이라 하더군요
하하 처럼 찬공기 갑자기 쐬면 콧물나고 그럽니다
담배요 헤비스모커인데...

군대있을때 휴가나와 대학병원 알레르기 과에서 검사 받은거 군의관에게 보여주니 4급이라더군요 (뭐 군의관마다 해석하는게 달라서 담당군의관은 1급이라하고 다른 군의관은 4급이라 하고...)

요지는.. 제가 운동 못할땐 400M운동장 한바퀴 뛰는게 어려웠었는데 (숨이 차고 토하고 기절하고...) 이걸 격투기 배우면서 미친듯이 운동하니 나중엔 하루 10KM도 뛰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 천식발작 오면 진짜 죽을것 같더군요
군대에서 스트레스로 그 발진 비슷한게 나오면 손가락이나 팔이 구부러지지 않을정도로 퉁퉁 붓고 숨도 쉐엑쉐엑.. 거리는데..하아...있는거라곤 항히스타민제 알약 몇개... 이 상태를 나중에 군의관에게 증명할 길이 없더군요
분명 등짝에 약물 찍찍 넣어 알레르기 검사엔 항원반응 하나 없는데 천식증세 있어서 약물 흡입하면서 뛰는거 하니까 기절해버림..그래서 운동성 천식이란 증상을 알게 되었죠 폐활량이 절반도 안되게 떨어졌었죠 이런 몸뚱이래도 특하후에서도 특출난 체력이었고 일반 현역병때도 버티고 그랬지만..만에 하나 발작나면 골로 가버릴수 있으니 무섭긴 하죠 (웃기게도 사래걸리면 기도협착 옴)

쓸데없는 말이 많았는데.. 뭐 하하가 꼴보기 싫어진것이 있긴 하지만 천식이 원인과 증상이 천차만별이라 섯불리 예단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148 2014-11-06 08:23:09 0
to.정홍원 ( feat .역사학자 전우용) [새창]
2014/11/05 20:43:08
정말 총리 하기 싫은가 보다...
1147 2014-11-06 08:14:38 11
[새창]
하.. 저 대학다닐때..
그냥 애들 조촐한 생일축하 자리 정도로 하고
소소한 선물 했어도
그 깐깐한 교수님이 감사하다고 그랬는데....

나중엔 부담된다고 그냥 편지나 개인적으로 인사만 해도 된다고 했는디...
(엄청 꼬장꼬장하고 뭐하나 틀리면 도끼눈으로 그것도 모르냐.. 다시해라.. 이거 읽어봐라.. 번역이 뭐 그따위냐 뭐배웠냐..씨뿌리시던 농부타입 교수님이었는데...생각나는게 레포트 글자크기 자간 맞춤법에 엄청 민감하셨고..어떤 애가 ^^;; 이런거 썼더니 바로 F 나중에 말해주시길 너네들 나중에 회사나 그런데 이력서나 보고서 쓸때 이러면 욕먹는다 해서 그런다 하심 캬.. 아 또 생각나는게 과 체육대회나 뭐 그런거 하면 교수지원금을 학생회에 줘서 애들 맛난거 사먹으라고 주셨다능!! 지나가면 막걸리 한잔 드시고 가시고..나한테 돈 주시면서 애들 음료수라도 사주라고 하셨던게 생각나네잉 그래봤자 저에게 C를 주셨잖아요! 하하하 이분 수업을 4개 들었는데 다 C야...)

되게 권위적이고 더 꼬장꼬장한 분들도 계셨지만 하하.. 본문글에 나온 정도의 분이라면 대놓고 욕했을듯... 아예 사고쳐서 공론화하면 효과적일지 모르겠지만 학생이 받을 뒷감당을 생각하면 끔찍하기도 하고....
1146 2014-11-06 07:58:48 6
[익명]여자친구가 자꾸 김치를 줍니다 [새창]
2014/11/06 02:42:32
아.. 전라도 토박인지라...
어떻게 하면
김치를 먹고 화를 낼수 있는지 알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친누나가 가끔 실험적인 음식을 내놓습니다 하하)

맛없는 김치..는 대부분 양념(이나 밑간)의 실패나 그로인한 발효과정에서 맛이 생성안되는 것일수 있는데(라고 생각했다가 와사비와 낫토에서 gg)
정 뭣하면 액젖류를 첨가해서 상온에 얼마 둬서 강제발효 시키는 방법도 있고...

여친 어머님이 일본계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일본 '기무치'는 맛이 좀 가볍죠.. 몇몇 방송된걸 보면 오사카쪽하고 도쿄쪽하고도 기무치가 서로 다르다던데...(오사카쪽이 한국쪽 맛하고 비슷하다던디..) 그래도 개인이 만들어 버리면...

결국 제대로된 김치를 맛보시게 하고 본인은 이런 맛을 좋아한다라고 어필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1145 2014-11-05 19:14:45 14
방금 여권 만들어 갔는데요 [새창]
2014/11/05 16:56:59
흠.. 저번에
아버지 아는 분이 다치셔서 그분 양파밭을 아버지께서 대신 번다고 하셔가꼬..
양파 모종 심으러 갔는데...

제가 머리가 좀 길어 똥머리 하고 츄리닝에 그 일할때 쓰는 모자 쓰고 있는데...
일하러 오신 아주머니들이 분명 180넘고 수염 덕지덕지 나고 했는데도

그놈의 똥머리 때문에 계속 어디집 처자냐 딸이냐 일잘하네 시집잘가겠다.. 처자가 삽질 겁나 잘하네... 하시더군요..
하하ㅏ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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