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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4 13: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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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래.. 근친혼이 가장 활발한 계층은..
왕이나 귀족 같은 권력 계층이죠 이유는 혈족의 유지- 권력과 재산의 유지 입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척박한 환경에서 나타나기도 하죠 이 또한 재산의 유지가 큽니다
그렇지 않는 데서 근친혼은 찾기 어렵죠 고립된 소수 민족이라 할지라도 마을과 떨어진 타 부족과의 결혼을 강조(강제)하는 풍속이 남아있을 정도이니까요
유전적으로도 동일유전계열이면 돌연변이 확률이라던가 병에 대한 내성이 낮아지니까요 (치명적인 질병이 발병시 전멸의 우려, 예를 들면 현재 우리가 먹는 바나나?)
또한 친족이상의 근친이 된다면 우선적으로 가족의 붕괴가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기조차 꺼려지네요 흠...아버지와 딸 사이에 낳은 자식은 어떤 위치가 될까요?
새로운 가족의 형태다..라고 말할 뭐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근친혼은 과거에 많았지 더이상 새로울게 없....
뭐 이래저래 하더래도 저는 반대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