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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2014-11-01 20:26:12 1
대북전단을 왜 못막나요?? [새창]
2014/11/01 20:00:56
더 웃긴건 청와대 근처에서 풍선 날리는건 위법이다...라고 못하게 합니다(항공머시기어쩌고 해서...)
대북관계 악화에 대남무력도발을 할지도 모르는건 표현의 자유라고 합법이고
청와대근처에서 정부비난하는 삐라풍선 날리는건 불법이고...

뻔해도 너무 뻔한데... 에휴
1098 2014-11-01 20:15:26 1
그러고보니 마시멜로우 수확철이네요 [새창]
2014/11/01 14:04:44
서든망했쪄/

어차피 저건 콤바인으로 탈곡한 다음 널어놓은 볏짚을 포장해 놓은건데요
저런식이 아니면 끈으로 사각모냥으로 묶어놓거나 하죠(울집 소먹이)

어차피 꽤 오래전부터 콤바인으로 벼를 벴는데 말이죠...좀 잘못 알고 계신듯...
과거에서도 탈곡한 볏짚은 죄다 걷어서 사료나 다른 가공품(짚신 새끼줄 멍석 망태기 등등..)을 만들었죠
아니면 태워서 비료삼거나...
1097 2014-11-01 20:05:14 3
대북전단을 왜 못막나요?? [새창]
2014/11/01 20:00:56
정부에서 지원하니까요
누가 열혈이 욕먹고 있는 상황에서
북에서 뭔짓 해주면 엥간한건
다 무마되던 일들이 비일비재했거든요

생각해보세요 제대로된 정부라면 대북관계를 악화시키고 북한이 무력도발을 할지도 모를 행위(국가안전위협)를 하는데
막을 생각이 없다는건 뭘 뜻할까요?

못막는게 아니라 안막는거라 봅니다
1096 2014-11-01 19:59:38 0
[새창]
저 주장이 잘못된게 뭐냐믄여..

북한의 주장과 일치한다..라고 말을 하는데
남한에서 저런 사건 후에 북한의 주장에 끼워 맞춘건 아닌가...

북한에서 '친일파 청산'을 주장하고 남한에서 친일파를 청산하자 하면 이게 종북인가?
북한에서 '침탈 문화재 반환'이나 일본 극우주의의 망언을 비판하는걸 같이 주장하면 그게 종북인가?

다시 돌려 말하면 남한에서의 사회문제를 역이용해 북한에서 이용한다고는 생각 못하는 건가?

그리고 마지막 주장..정말 웃긴게 다른 인권 어쩌고 북 인민 인권에 어쩌고 한다는 말...
십수년 전에 nl이든 pd든 북 인민의 인권에 대해 남한이 도와줘야 한다 동포의식 민족주의가 가미되어 주장했는데 이게 종북이네 좌익용공이네 했는데.. 근래에 들어 일명 소위 애국보수란 부류들이 이상하게도 북인민의 인권에 관심을 가져..?

97년 전남 광주 모대학 제일학생회관 2층 총학에서 새벽에 기숙사에 안(못)들어가고 라면박스 깔고 냄새나는 모포를 덮으면서 라면국물에 막걸리 먹으며 정치 사회문에제 토론했는데 그중 몇명이 실제로 방북했던 사람이고 남총 한총 관계자고 국보법 위반으로 수배떨어진 사람인데 북체제 비판하고 김정일 비난하고 그런 독재 공산주의에서 헐벗고 굶주린 북동포를 동정했었는데....??
하?!
참 재밌네요

저런 주장하는 사람들 직접 얼굴 맞대고 토론해보면 참 재밌겠어요

아? 북한에선 5.18도 기념하죠.. 왜? 북한이 그런 짓을 하면 남한에서 또 지들끼리 물고 뜯고 하기때문이지 북한이 남한의 어느 부류가 주장하는 것처럼 특수부대 수백명을 침투시켜 남한정부를 전복하려 했던걸 기념하려는게 아니라는 거죠 (차라리 5.18 며칠전 게엄군이 준비되기전 서울역 대집회가 있을때가 더 적기였겠지 전라도 광주에서 체제전복을 위한 반정부무력시위?)

대부분의 시위가 권력층에 대항하는거나 공권력 또는 국가급의 권력에 대항하는게 기본인데 그런 사람들이 북괴뢰정권이 어떤 체제인지 모를까?
나는 시위와 집회가 민주주의의 중요한 기능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저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전체주의거나 파시스트거나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부류일듯...

북인민의 인권? 저런 말 하는 사람에게 햇볕정책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싶어지네 푸헿헿헿
1095 2014-11-01 17:56:32 3
그러고보니 마시멜로우 수확철이네요 [새창]
2014/11/01 14:04:44
그거 아시나요?

저 마시멜로 한두달 지나면 발효되어서
참 상큼달콤? 맛있는 냄새가 나요..

집옆 도로에 한 200여개 쌓여있는데 지나갈때마다 참 좋은 냄시남...(그래봤자 비료 똥 냄시들이 더 나지만...여기는 곡창지댘ㅋㅋ)
1094 2014-11-01 17:36:07 0
아까부터 전작권 관련 글 쓴 사람인데요 [새창]
2014/11/01 15:03:29
천무/
아 그러니까 한미연합사에 한국장성들도 있고 그에 배정된 미군들도 있으니 이게 일방적이지 않다라는 거네요?
그 연합사령군에 배속된 지상군의 명령권을 한국 대장이 갖고 있다는건 어떻게 증명되나요?
그리고 그 명령권을 가진 한국 대장이 연합사령군의 최고 명령권자인가요?

그리고 그렇다면 한국대장이 연합사령군의 (자신에게 배속된)미군을 독자적으로 명령 지휘 할수 있다는건데 실제적으로 그런 일이 있었나요?

아 잠깐.. 연합사령군에서 한국 대장에게 배속된 병력이 한국군인지 미군인지 어떻게 알지? 미군이든 한국군이든 연합사령부에 속한 병력에게 명령할수 있으니 그것으로 됐다?! 라는건가....
1093 2014-11-01 16:35:51 2
아까부터 전작권 관련 글 쓴 사람인데요 [새창]
2014/11/01 15:03:29
푸하하하
NL이 주사파래....

실질적으로 방북했던 사람(국보법위반)들 만나서 라면국물에 막걸리 먹으면서 토론했던 경험이 있는 저로써는 납득하기 어려운 말이네요
대학다닐때 선배들은 NL에 가깝고 나는 PD에 가깝진 했지만.. NL이 주사파고 종북이라니...
92~94선배들이 종북이었다니 하하하...

그렇게 신랄하게 북체제 비판하고 김정일 때려잡자던 사람들이??? 독재정권을 비판했던 사람들이 겨우 몇몇의 민족해방이니 미군철수니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자느니 하는 주장으로 김일성을 따르는 세력으로 생각하는게 참 재밌네요

내 대학내 골수 NL분자에서 부터 남총 한총 간부와 회장(97한총 회장이 제가 다니던 대학 같은 인문대 출신입니다)까지 만나서 토론했지만 주사파는 커녕 북체제 비판하기만 하던데 어디서 그런 말을 들으셨길레..그래 말씀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아 전라도지역하고는 다른덴가? 재밌네요

그리고 SOFA가 다른 나라에서도 행해지고 있으니 문제 없다..라 한국군이 아프간서 아프간인 죽이니 아프간법이 아닌 한국법으로 처벌했다.. 이건 미군이 한국에서 욕먹는거랑 똑같은건데요?
얼마전에도 미군이 아프간(인가? 암튼 중동지역에서) 민간인 일가족 살해하고 미군 법정에서 어떻게 판결 났을까요? 80여개국에서 시행되는 SOFA니까.. 당연하다?

흐음...?
1092 2014-11-01 16:17:20 0
삼척님 보시길 [새창]
2014/11/01 14:46:13
그러면 궁금한건데
어째서 전작권을 회수(환수) 한다고 하는 건가요??
(이게 박통때부터 나온 말이라 일베에서도 별로 안써먹는 내용이긴 합니다)

한국에 유리하다면 하나 안하나 매 한가일텐데 말이죠?

자존심이라...스스로 자존감을 버리면서 까지 타국의 힘을 빌리는게 그렇게 자랑스러운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뭐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하지만 이게 한,미 군의 동등한 위치라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과연 군사력의 열세로 인한 상하관계가 없다고 단언할수 있을지...

난 참 그 소파한미행정법이 맘에 걸리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한미동맹이란것도 한국영토내 문제와 영토외 외국과의 관계 (북한이라든지 일본 중국 등등)에서 미국의 입김을 떨쳐버릴 수 있는가?도 궁금해지네요
1091 2014-11-01 16:00:33 0
아까부터 전작권 관련 글 쓴 사람인데요 [새창]
2014/11/01 15:03:29
음? NL은 이해가 가지만 (뭐 대학다닐때 경험으로..)
도대체 주사파 계열은 어디 누구랍니까? 되게 궁금해지네요?

아까부터 전작권에 대해 말이 많아 보고는 있는데..
즉 한미연합사의 부사령관이 한국인이고 전쟁억제력이나 무기등을 고려해 미군과 함께 있는게 더 낫고 그게 미군의 하위개념이 아니다...식인데
나토..라? 나토에 한국처럼 소파법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계속 전작권이 미국에 있는게 아니라 한미연합사에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전작권 회수란 말이 성립하나요?
박통 때부터 회수(환수)해야 한다던 전작권인데 입김이 쎄다고 한들 그게 우리것이나 우리가 마음데로 결정할수 있는건지 묻고 싶어지네요
1090 2014-11-01 10:27:52 13
갠적으로 오늘 명장면 ㅋㅋㅋㅋ [새창]
2014/11/01 01:36:28
저는 이래저래 일 다 끝나고 오과장이 장그래에게
'술먹자'할때 창밖의 불빛들이
♡ 가 될때요...

순간 저도 내가 잘못봤나? 했었어요
1089 2014-11-01 10:08:19 4
내 냥이가 아 늙었구나 생각했을때.... [새창]
2014/10/28 12:02:16
호마..가 아니라 퓨마 인데요!

멋있다냥!!
1088 2014-11-01 10:00:14 11
사실 '건국'이라는 단어는 나쁜 말이 절대로 아닌데 [새창]
2014/11/01 09:15:02
생각해보면...
중고딩때 학교에서 배우던 한국 근대사와
대학 들어와 사람들과 논쟁하며 배우던 한국 근대사가 너무도 달라서
내가 뭘 배운건가...했던적이 있었죠
과는 일본관련이었지만 인문대 특성상 토론과 논쟁이 많던...

그때는 대학생이라면 이런것은 알아야 되고 이러저러한데는 분노해야 한다..라는게 강했는데 IMF...(성적도...)
5.18이라던가 군부독재라던가...보도연맹이라던가.... 일제역사왜곡이라던가....양민학살에 대한것도...

상식적으로 백(白)이라 생각했던게 알고보니 흑(黑)이었다던가...해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었더랬죠
1087 2014-11-01 04:42:43 19
현실의 워킹맘들이 위대한 이유 [새창]
2014/10/31 22:07:46
찡찡이데이즈/

하.. 정말 뭔가 뭘 모르는 갑다..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어제 kbs글로벌24에서 재미난 주제가 하나 있었는데.. '유리 천장' 언제 깨지나..였습니다
유리천장이 무슨 뜻인지는 아시죠?
주요국 기업내 여성 임원 비율..이 나왔는데 1위가 태국 26.5 말레이시아 26.2 스웨덴 25.5 싱가폴 필리핀 노르웨이...캐나다가 11위 미국은 14.8%로 15위..더군요 중국이 14.4로 16위 일본이 7.6%로 32위..

그렇다면 한국은 네 1.2%라더군요 꼴찌...

이게 고위 경영진의 여성비율인데 36개국 3천여기업 2만8천여명으로 통계를 냈답니다..
아 그러고 보니 OECD국가중에서 남녀 임금 차이가 가장 큰 나라가 어디였더라?

아?! 말씀하신데로 노동법이 있는데 왜 저런 불평등 불공평에 함구하고 회사 다니느냐?

가끔 뉴스 보면 회사내에서 성추행이 있었다...면 어떻게 될까? 대부분이 여성은 회사 관두거나 좌천되고 남성은 감봉정도 받는다더군요
어디 회사는 그런 불만을 토로하니 여성의 몸(또는 나이 거주지)으로 하기 힘든 부서로 발령 내거나 조그만 쪽방에 책상하나 놔주고 아무런 일도 안시킨다던가 아예 책상을 빼버린 일도 있답니다

네.. 합법적으로 그런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내쫒을수 있죠 합법적으로 말이죠... 노동부 인권위에 제소 해도 위와 같이 조정기간이다 부서를 옮겼을 뿐이다 하는 식으로 하면 뭘 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성에게 국한된건 아니지만 인턴제도 24개월 꽉꽉 채워서 내버려지는 일이 비일비재한데 말이죠

노동법이라...회사의 부당함에 대해 시위했더니 나중에 수억원대 손배소 당하는게 노동법인데...시위하다 해고된 노동자들이 법적투쟁으로 복직되었는데.. 과연 해피엔딩일까요?
뉴스 몇개만 건져 봐도 그런말이 쉽게 안나올텐데...
아?! 여성들이 아무말 안했는데 유아휴직이니 그런걸 제도적으로 보장해주는 노동법이 알아서 생겼을까요? 경제 주도권의 남성들이 휴머니즘이나 페미니즘이 갑자기 깨우쳐서????

꽤 전에 어느 뉴스에서도 여성 또는 젊은 사람들이 외국계열 회사를 선호한다는 내용이 생각나네요 왜그러냐 했더니 연봉도 연봉이지만 사원에 대한 복지후생이 한국과 너무 다르기 때문이라 하더군요

한번 자신이 주장한 원론적 이야기 말고 다른사람들이 왜 그런말을 자신에게 하는가 하는 점도 좀 고려해 보시는건 어떠실지요
1086 2014-10-31 22:48:31 0
무단침입해 머리 밟자 흉기 휘둘러.. 법원 "정당방위 아냐" [새창]
2014/10/30 11:37:11
156164/

누가 죽었나요?
글은 제대로 읽으신건가요? 죽었다면 살인이지 어째서 살인미수일까 생각은 안하시나봐요?

술먹고 우발적인것과 가장 안전한 장소인 자신의 집에서 자고 있는데 머리를 밟히는 폭력상태와 같게 보는건 무슨 이치인지 묻고 싶어지네요
1085 2014-10-31 22:43:03 1
무단침입해 머리 밟자 흉기 휘둘러.. 법원 "정당방위 아냐" [새창]
2014/10/30 11:37:11
비밀이란없다/
-법은 이성을 전제로 하고, 자력구제를 금지하고 있으며, 정당방위는 엄연히 긴급한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예외적 허용이라는 점
▷ 자신이 집에서 곤히 자고 있는데 불법침입한 사람이 머리를 밟는등 폭력을 행사했다.. 과연 그 상황이 어떤 상황이 이었을지는 상상이 안되시나요? 자고 있는 사람의 머리를 밟는 행위는 제가 생각해도 생명에 위협이 될수 있는 행동이라 생각하는데요?

정수리나 두개상부가 아닌 관자놀이 턱 또는 후두부 경추 부분은 큰 힘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생명에 위협을 줄수 있는 부분입니다 안구만 해도 그렇지요

님이 예로 든 성폭행을 당하려는 여성의 정당방위는 일단 공포에서 화로 변한것이 아니라고 할수 있나요?

여기서 화가 난 상태가 길거리에서 사소한 시비나 말다툼에서 생기는 화가 아닌 불법침입과 머리가 밟힌 폭행에 의한 화라는걸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님의 체격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50kg정도의 체중이라도 무방비로 누워있는 사람의 얼굴을 밟아 턱을 분쇄골절 경추골절시킬수 있습니다 두개골파열까진 아니더래도 두개골절이나 내출혈도 가능하고요 뇌진탕으로 무력화 시킬수도 있습니다 안구파열이나 안와골절로 뇌출혈도...
하지만 이것은 가능성의 이야깁니다만 충분히 벌어질수 있는 이야깁니다 집주인이 칼로 옆구리를 찔러 장기 손상이나 생명의 위협이 된다..도 충분히 벌어질수 있는 가정인것이고요

자고 있는 무방비상태에서 머리를 밟히는게 생명의 위협이 안된다..라?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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