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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2014-10-31 19:53:24 167
[새창]
여러 대공 사건이 번복되고 날조 된게 사실로 밝혀지고 무죄가 되는 마당에..
변호권을 제한하겠다라..

것도 법무부 장관님께서?
1083 2014-10-31 19:05:59 2/7
[새창]
하아.. 상상할수 없는 괴로움이겠네요...

뭐 한번 쓸수도 있제 것같고 드럽네 어쩌네...하는건 좀 그렇네요
전 개인적으로 여성분들 겨드랑이 털이 있건 없건 상관 안했는데...
지가 깎고 싶음 깎는거고 내비두면 내비두는거고..

왠지 따깝고 쓰리니깐 '베이비파우더'를 발라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괜찮을라나?
1082 2014-10-31 17:38:57 0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을 몇번 구경한.ssul [새창]
2014/10/31 02:21:59
예전에 3d 애니관련 회사에서 일했었는데
단속 오더군요
뭔가 USB를 넣더니 드륵드르륵.. 검색하더군요

죄다 미리 '언질'이 와서 걸릴만한건 다 삭제해서 무사통과? 되었지만 (어차피 회사엔 회사에서 까란 것만 깔아서리..)
몇몇 애들이 '알집'(기업용이 아닌 개인용을 써서..)인가 이 걸려 따로 말이 오갔던게 기억나네요

어차피 정부에서 지원 받는데라 거의 모든게 정품이어서...

참 그때 검사하는 사람한테 '포토샵'이나 '페인터'를 개인적으로 집에서 다운받아 크랙으로 풀어 사용하는건 어떻게 되느냐 했더니...
문제없다...그러더군요 '호오!'

나중에 들은 말로는 이런 검사엔 어디선가 미리 '언질'이 오고 몇몇 싼 프로그램을 '일부러' 걸려 주는게 의심 안받고 불법 프로그램을 쓸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봤자 거기선 마야나 프리미어 맥스 포토샵 등등 다 정부지원해서리...그럴 필요가 없었지만 말이죠
1081 2014-10-31 11:42:13 0
[새창]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해초가 아니라..
플라나리아 인줄...

죄송합니다
1080 2014-10-31 10:51:10 40
"학교 동아리에서 동물 죽여 판 죄책감" 자살한 여고생.. [새창]
2014/10/31 01:06:51
갑론을박...

저도 얼마전에 몇년 키운 소를 내놨습니다 몇마리 안키우는 입장이라 맨날 쓰다듬고 등 긁어주던 녀석이라
아버지께서 판다고 할때 철렁 했죠
소밥줄때마다 머리 긁어주는데 그 그렁그렁한 눈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리고 때때로 내가 받았던 송아지가 어쩔수 없는 병으로 내품에서 차갑게 식어갈때..
참...

하지만 저는 낼모래 40이고 여러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겨낼수 있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 어린 소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만 했던 이유가 이해못할것도 아니지만...
다만 주위에서 조금만 관심을 더 가져주고 이야길 들어주었거나 속내를 풀어낼수 있게 해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큽니다

좀더 개인에 대한 배려심이 있는 사회였다면.. 그런 일을 하더래도-쥐를 키워 먹이로 제공하는 일이 결코 나쁜일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고 필요한 일이란것이죠- 생명을 다루는 일이며 어린 학생이었다는 점을 주의했어야 했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이 빌어먹을 한국사회에서는 발전, 경제, 경제, 학업 등등의 명분에 앞서 개인이 죽어나가는게 어쩌면 당연하게 여겨지는것 같아 참 씁쓸합니다 이제는 감정노동이란것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어린 학생이 사회의 어두운면에 이겨낼수 있는 '지혜'를 어른들이 나눠줘야 하는데 외려.....
하아....

뭔 말을 주저리주저리 썼지만 참 안타깝네요

참 저는 시골출신이라 어렸을때 부터 도축(이라 해야 하나)에 익숙하죠 그래도 정들인 가축이 죽는걸 보면 충격이 장난 아닌데..그래도 어른들이 이게 다 먹을 것이고 먹기 위해서 잡는거다 그리고 학대가 아닌 어느정도 존중의 의미가 담겨 있어서인지 그렇게 트라우마가 되진 않았었죠..

그러고 보니 군대있을때 같은 소대원이 구제역인가 해서 대민지원 가서 돼지 묻고 와서 한 3일정도 밥을 못먹었던게 기억나네요
근무설떄 무장공비 때려잡으면 전역할까? 지나가는 마티즈만한 멧돼지 보며 맛있겠다 하는 녀석이었는데도 말이죠

좀더 사람의 '감정'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회가 되면 좋겠네요
1079 2014-10-30 20:32:05 0
[새창]
하하하..
고무링이야 고무링! 고준희고무링!

난 처음부터 전역(공상군경)할때까지1111 였는데!!
푸하하하하하!!
1078 2014-10-30 20:04:42 1
부산대가 부끄럽다 [새창]
2014/10/30 13:50:53
NightProtect///

흠 중고등시절에 한반도의 계절에 따른 바람이 어떻게 부는지는 배우셨을라나?
지금 삐라를 뿌리면 그게 북으로 갈까요 아니면 동남쪽으로 날려가다 바다에 퐁~할까요

그리고 대북삐라의 효용성 운운 하시는데 그 뿌린다던 삐라가 어떤 내용인지 찾아보시고 그런 말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또한.. 아까 티비조선(아버지 때문에..ㅠㅠ)에서 애기봉 어쩌고 네온싸인 휘황찬란하게 해서 북 주민이 보게하자 어쩌고 패널이 말하는데
과연 3.8선 부근의 북인민들의 성분이 어떨까 싶은데..불과 십여년전만 해도 북의 대남방송 나오면 gop근무자들 오염방지를 위해? 대북방송 빵빵 틀었는데 말이죠.. 북에서 그런 대북방송에 방어하는게 없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gop부근엔 예전에 대북방송하는 대북전담부대가 있어서(정식명칭 까먹음) 그쪽에서도 커다란 풍선같은데다 삐라 뿌리고 그랬습니다..만 여름 한철에만 활동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gop있을때 무슨 대규모 훈련 참여해서 거기 근처서 하루 숙영했었죠(정보장교인가 여군장교였는데 이뻤음) 그러다가 뭐 나중에 대북방송이든 삐라든 하지 말자고 남북이 합의했죠(뭐 요샌 노크귀순이 있는거 보니 오염됐을라나?ㅋ)

앞서 말했듯이 서로 하지말지 합의한것이고 또한 내용또한 추잡하기 거지같은것이고 또한! 북으로 날아갈 여지도 없는걸 날리네 마네 하는게 결국 뭐일까요? 더군다나 그 대북삐라를 뿌리겠다던 단체에 정부에서 지원금을 줬다던데.. 그게 또 뭘 뜻하는걸까요?

잘 생각해 보시고 판단하세요
1077 2014-10-29 19:20:24 2
무단침입해 머리 밟자 흉기 휘둘러.. 법원 "정당방위 아냐" [새창]
2014/10/29 19:14:54
흠...?!

이제 다시 헬게이트인가?!

과연 범죄행위에 대한 피해자의 방어권은 어디메로...?!
1076 2014-10-29 08:53:17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러면 거의 모든 범죄에서 피해자가 잘못한거네?
강도는 지 할일 한거고
강간범도 지 욕구를 채운거고 그걸 막아내지 못한 피해자들의 잘못인거야?

이게 뭔 논리여?
아 미치겠네...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왕따 당하는 사람이 운동 배우고 어쩌 저쩌고라고요?
그렇죠 일제 식민지 시절에 조선에서 벌어진 독립운동을 뭐라 생각하나요?
거의 모든 식민지에서 벌어진 독립운동과 그로인한 학살은?

아핳핳하... 이런 멍청한 논리를 참... 오랫만이라 새롭네
1075 2014-10-29 08:38:45 0
[새창]
하하하..

그렇다면 제가 총이든 어떤 폭력을 행사해서 님의 재산을 갈취하고 노예화 시켜서 부려먹어도 경쟁사회니까 당연하다는 말인가요?
ㅋㅋㅋ

멍청한건지.. 자신의 잘못된 주장을 어떻게든 끼워맞추려고 미련한 짓을 하는건지.. 아니면 원래부터가 그런건지...
소위 학급내 왕따나 학폭도 큰 잘못인데 뭐라고요?

전형적인 스스로 노예화로 인한 인지부조화상태...로 보이네요.. 짠하네요
1074 2014-10-29 08:34:10 1
[새창]
논파는 좀 쉽진 않을수 있어도 일베나 오유나..라는 소릴 안하게 할수 있는게..

그 친구랑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을때 오유와 일베 아무 페이지 열어서 한번 그 친구 보고 읽어보라 해보세요
앞에 분이 말한것처럼 특정 키워드로 검색할 수 도 있고요...

제정신이면 다른 사람 앞에서 못 읽을껄요?
1073 2014-10-29 08:30:18 0
미친 법 적용 ㅋㅋ [새창]
2014/10/29 00:44:23
그 목격자가 팔을 휘들러 분명히 다친 사람이 있지만 cctv나 목격이 명확하지 않아.. 무혐의
김현의원은 옷깃을 붙잡는등 이유가 있어 공동폭행의 혐의있음...

영업 방해라.. 그렇다면 원래부터 승차거부 하지 않았나??

뭔가 저의가 분명해 보이는 검찰의 기소네요..
1072 2014-10-29 08:26:41 0
[새창]
하하하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도 구분 못하고..

무엇이 다름이고 틀림인지 구분 못하면서 그런 말을 한다니 재밌네요

일베는 다름이 아니라 틀린겁니다요 그래서 욕먹고 부정되는 것이고요 일베에선 옳은 말 하면 반대 먹습니다
저도 경험해 봤고요 5.18은 폭동이 아니고 정당한 민주화 운동이다.. 이걸 쓰면 어떻게 될까요? 안봐도 뻔하죠?

그럼 오유에 5.18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 폭동이다..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죠 반대 무지하게 받을겁니다

그러면 이게 같은 현상일까요? 겉으로만 보면 반대되는 의견에 반대를 찍으니 같다?
하핳..
예전부터 하는 말이지만 한국이던 일본, 중국, 러쌰에서도 다 선거를 하고 투표를 하죠? 심지어 북한도 할겁니다
한국하고 북한의 투표.. 명목상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니 같은건가요?

자기가 주장하는게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면서 반대먹는다고 징징이~ 하는건 참 꼴불견이네요
1071 2014-10-29 08:19:29 2
[새창]
푸하하하

비논리적이라...피장파장에다.. 또 뭐냐 아무튼 말이죠

근본적으로 '기미가요'가 부정되야 하는것은 그 노래가 갖는 의미에서 부터입니다
네? 무슨 내용이신지는 아세요?

(아시리라 믿고) 그렇죠 일본 왜왕을 칭송하는 내용입니다 원래는 일본 고전 시가였죠
그것을 군사제국화 하면서 왜왕을 돋보이게 하려 만들어낸 겁니다 가마쿠라막부(맞나?) 이후 쇼군정치로 인해 유명무실(하다 해도 쇼군을 임명할수 있는 권리를 가짐)해진 왜왕을 근대에 괜히 일본 민중에 드러나게 하면서 신격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이죠

근본적인 목적은 왜왕을 따르자 입니다 즉 근래까지 문제되는 일본의 우경화에 직접적인 영향인겁니다요
막말로 '텐노 반자이' 하면서 옥쇄네 머네 하는 식의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는것도 그 이유입니다-이것의 기저엔 죽어도 야스쿠니에서 만나자..뭐 그런것도 있거니와.. 또한 야스쿠니 신사는 일왕가의 직속신사(정확하진 않지만 비슷한 개념)이죠 하긴 일본의 신사의 개념이 토속신과의 결부도 있지만 결국엔 고대 일왕이 신의 후손이다..는것에서 비롯되니...

님이 서구 제국주의를 비난하자- 이게 과거 nl/pd 계열의 반미주의와 일맥상통 하는겁니다 북한도 비슷한 주장을 하죠 (그래서 비슷한 주장을 해서 남한측의 데모꾼이 빨갱이 소리 듣는거였죠)

웃기죠?

님의 주장이 뭐가 잘못되었냐...면 과연 과거 침략 침탈 식민지주의를 했던 서구 열강들이 현재도 우경화에 제국주의적 사상으로 타국과 마찰을 빚느냐.. 과거를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느냐..뭐 그런 차이입니다

그리고 그 국가가 어찌되었든 침략전쟁의 선봉장에서 역활을 했던 것임에 분명하므로 비난은 정당합니다 일본 욱일기와 마찬가지로 말이지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만일 유럽에서 하켄크로이츠깃발을 들고 히틀러 찬양하는 노래를 공중파에 내보낸다면? 나라마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국가에선 굉장히 기분 나쁘겠죠?

이게 비논리적인가요?
1070 2014-10-28 03:09:48 1
[새창]
지인이없으/
하긴 97년도에 어느 일본인 교수가 자기 수업시간에 기미가요를 가르치고 노래를 부르게 한것에..
왜 저딴걸 가르치냐.. 거부하고 항의한 학생이 한명뿐이고 다른 50여명의 신입생들은 전혀 몰랐으니까요

일본인이 나오니 배려차원에서 일본 국가나 틀어주자 해서 기미가요를 삽입한다라?
과연 일본국가를 찾으면서 '기미가요'를 모를까 싶은데요? 웹상에 어떤 포탈이라도 치면 다 나옵니다

중고딩때 역사를 조금이나마 제대로 배웠다면, 또는 근래 재일 한인연예인들의 실수담을 알고 있다면(유명했던 조혜련 기미가요 사건)
일본국가= 기미가요라고 알고 있다면 그것이 어떤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는지 모를수 있을까요?

하긴 십수년전 그 일본인 교수는 '기미가요'를 일본고전시가로 가르치고 그게 노래로 불려진다..식으로 했지만 말이죠
참 '혼네-다테마에'의 전형적인 일본인을 알게된 사건이기도 하고요

일본내에서도 일본의 우익성향을 우려하는 일부 단체, 지역, 개인들이 '기미가요' 제창, 일본국가임을 거부하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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