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14 2014-11-02 18:46:40 1
[새창]
븅/
하아...
제가 무슨 변경된 기준을 제시했나요?
어디서요?
선출된 결과만 제시했는데요? 그게 본문글과 퍼온사람의 글과 다르고 주장의 진위여부에 대한 걸 묻는데요?

하..정말 븅..인건가요? 뭘 읽고 이해하는게 문제 있으신가요?
1113 2014-11-02 18:17:51 0
[새창]
븅/
가치관의 형성이 아무것도 없는곳에서 뿅 하고 생깁니까?
아니면 교육과 환경 등 외부요인과 함께 발현되는 겁니까?
뭐 이건 원론적인것이니 제쳐두고 말이죠

링컨의 인디언학살- 독재의 증거..라고 하셨으니 그에 대한 합당한 증거를 보여달라하니
미국역사가 원래 그런거니 링컨도 그와 같은 맥락이니 인디언을 학살한것이다..라고 말한게 누구인가요?
저는 이게 비약이고 궤변이다..라고 했으니 님이 그에 맞는 증거를 갖다 증명하면 되는 일입니다

앞뒤 자르고 미국역사상 최대의 교수형을 집행했다고 해서 그걸 인디언학살이고 독재의 증거다..라고 보기엔 저의 가치관에선 비약이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군대내에선 전시중이란 말이 통용됩니다요 군대니까요 민통선이든 어느 군부대던 암구어 못대는 사람 쏴버려도 문제 안됩니다 그렇죠?
군대에선 분명 북한을 적국으로 간주합니다..만 정부에서 그런가요? 어느 정권이든 북한과 물적,인적 교류가 있으면 이적행위인데요?
전시중인 국가와 물적,인적 교류를 한다? 정부의 가치관이 참 종북스럽네요 대놓고 이적행위를 하니깐 말이죠

일베나 그런 부류들도 지들의 가치관에선 독재옹호, 5.18 폭동이 맞는다고 생각하니 그러는 거니깐.. 욕하면 안되는건가 봐요?
서로 다른 가치관이니까??

참 재미난 생각을 하고 사시네요 하하하
1112 2014-11-02 18:06:25 3
[새창]
중요한건 어디서 뭘 보고 퍼오신건지 모르겠지만...또는 어디의 것을 더 신뢰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제가 말했죠 저 서울마을시장 홈페이지라도 가보셨냐고요 거기 배너로 뭐라뭐라 하는데 그게 뭘 뜻하는건지 이해 못하시는듯 한데요

서울마을시장 홈페이지에서 발췌
-심의결과 공모취지와 주제에 맞는 최적안이 없어 1위 부문(마을시장)과 2위 부문(마을부시장)은 선정하지 않기로 의결하였습니다. 주제에 맞춘 후보자 가운데 투표수에 맞춰 최종 6명의 3위 부문(마을반장)을 아래와 같이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자
마을반장 부문 6인(후보번호 순)
- 41번 김*대님
- 60번 김*림님
- 68번 이*옥님
- 97번 놀*선생님
- 101번 어*선님
- 215번 정*식님

이러한데.. 여기서 누가 '정확히 5번째후보를 당선시키고 5위 후보가 박원순과 친분이 있다'라는걸 어떻게 증명이 되나요? 궁금해서 그럽니다만??
1111 2014-11-02 17:57:15 0
[새창]
븅/
하하하..
미국은 지금 여러군데서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고 있죠
그러면 미국 본토는 전시중이라고 하나요?
연평도에 포격이 떨어졌다고 그게 전시중이라는 증거? 하하하하
휴전중이든 전시중이든 평화롭든 나라를 지키는 안보는 중요합니다요

가치관의 차이라고 한다면 님이 이해안된다는 자국내 5.18을 폭동이라 하는 주장도 인정되야 하는건데요?
일제강점기도 나쁜게 아니고 친일파도 가치관의 차이인데 말이죠?

하하하.. 가치관의 차이로 얼버무릴만큼 그 경계가 모호한 일인가 싶네요만?

아 그리고 링컨이 법을 이용해 수십명의 인디언을 교수형했던거 외에 인디언을 학살했다는 증거좀 알려줘 보세요
미국 역사가 원래 그랬으니 같은 맥락이다라는 궤변 말고요
1110 2014-11-02 17:45:39 0
[새창]
링크 들어가니 남성연대..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책을 비판해 온 양성평등연대 김동근(26) 대표가 투표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아 1위를 하자, 서울시는 지난 달 19일 발표한 당선자 명단에서 김 대표의 이름을 제외시켰다.
.... 심의결과 공모취지와 주제에 맞는 최적안이 없어 1위 부문(마을시장)과 2위 부문(마을부시장)은 선정하지 않기로 의결했다. 주제에 맞춘 후보자 가운데 투표수에 맞춰 최종 6명의 3위 부문(마을반장)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라는 기사가 있네요만...? 혹시 이글 퍼오신 분은 서울마을시장 홈페이지라도 가 보셨는지 궁금하네요만...
1109 2014-11-02 17:35:22 5
[새창]
1. 마자여 이런건 자랑게여! 자랑이랑게!!
1108 2014-11-02 17:30:17 0
[새창]
언론통재가 독재의 시발이란게 그 이유에서죠
1107 2014-11-02 17:29:12 83
[새창]
아주 대놓고 저 단체에 지원금을 줄 생각인건가 보네...
1106 2014-11-02 17:24:43 1
[새창]
븅/
휴전이 명백한 전시중이라고요?
누가 그러던가요?
아 지금도 여기 저기서 북한군이 쳐들어와 총쏘고 그러는가요?
내 아무리 대학시절 pd계열이였고 민족주의 성향이 강해 북한을 동포로 생각하지만 gop에서 적gp에 앉아있는 적군을 보고 수상한짓 하면 쏴버려야지 생각했던 사람입니다..만

뭔가 대단히 착각하시고 있는듯 하네요
휴전이나 정전, 전시중이란 말의 차이점이나 제대로 아시길 바랍니다

5.18에 대해 외국이 다른 시각을 가진다.. 한국에선 휴전은 전시중이라 생각안하는데 외국에선 전시중이라 생각한다...가치관이 다르게 적용될수 있다...참 편리하네요 여기선 이렇게 저기선 저렇게... 참 전시중인 나라에 관광오고 이민오고 투자하고.. 외국애들은 참 통이 큰가봐요?

참 링컨이 뭘 어떻게 인디언을 학살했냐고 하니 미국역사가 그러니 같은 맥락이라니... 어이없다
그런 말도 안되는 억지로 일관하면서...

닉값을 할려고 그러는건가....내도 그만해야징 푸헿헿
1105 2014-11-02 16:46:08 1
[새창]
븅/
-5.18이 폭동이다 내란이다 라는 말은 공공연히 있던 말입니다만?
-민주사회라 하더래도 전시하에서의 특수한 상황이라면 게엄법이 우선이죠 그래서 박정희정권이 그걸 이용했고요
휴전중인 한국과 전쟁이 한창이던 미국 남북전쟁 시기를 동일시 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말이죠
-독재를 찬양한적 없다..하지만 공과를 나눠 공은 인정해줘야 한다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네요 저도 비약을 하자면 공만 보고 과를 무시해서 그 인정되는 공으로만 말하면 뭐가 될까요? 앞서 말했듯이 일제강점기에 경제가 발전했으니 일제치하도 좋은것이다???

모택동을 찬양한다라... 어디 한국에서요?미국에서요? 아니면 일본에서요?
동북공정에 소수민족 탄압하는 이유가 뭔데요? 그놈의 한족중심의 중국으로 만들려는게 뭐때문일까요?
아.. 모택동을 찬양하는 중국은 민주사회인가 보네요? 중국공산당이 말이죠.. 하하하하하...
1104 2014-11-02 16:38:05 1
[새창]
븅/

하.. 어디서 어떤 자료를 들춰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인디언 학살에 대해 좀더 찾아보세요

차라리 인디언을 학살했다면 링컨이 아니라 죠지 워싱턴부터죠 미합중국으로 보면.. 뭐 그전부터 있었지만 말이죠
물론 지들이 유리한 자료만 남겼다라고 할수 있지만 근거 없는 추론이나 자신의 상상으로 그런 말 하는게 바로 '비약'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븅님은 링컨이라는 인물을 지적해서 학살했다고 하니까 그에 대한 근거를 밝히라는 겁니다

그리고 한국이 전시중이라고요? 휴전이 전시중?
참 말장난이 심하시네요

휴전이 전시중이라고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는데 미국 남북이 전쟁으로 싸우는 도중과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한 독재자가 국가제압한 상황을 같게 보는건 참... 재미지네요

미국이 인디언 학살을 숨겼다면 제가 아는건 어디서 나온 것들일까요? 최근에 몇몇 다큐에서도 다룬 내용인데 말이죠(이런 맥락이랄까 그래서 서부총잡이나 어메리칸 히어로물을 전 싫어합니다만)
미국이 역사적으로 인디언을 학살해 왔고 링컨도 그 연장선상에 있으니 학살했다? 그렇다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이어 박근혜까지 이어온 한국 정부를 보면 김대중 노무현 정부도 군부독재정부라고 할수 있을라나?

독재자라도 그 공과를 나눠 공은 인정해 줘야 한다라.. 참 위험한 발상을 하시네요 아? 5.18이 폭동이고 내란이다라는것도 개인이 아니라 여려 단체에서 주장하는것이니 인정되야 하는건가? 일제 강점기도 공과를 나눠 조선반도를 발전시켜줬으니 그걸 인정해야 하는거요? 그걸 주장하는 사람들 꽤 많은데요?

님이야 말로 링컨의 인디언 학살에 대해 좀더 알아보시면 좋겠네요 과연 초기 미국의 다른 대통령처럼 토지뺏고 군대 동원해서 학살했냐라는 겁니다 아? 나중에 편집됐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미초대대통령 죠지워싱턴의 인디언 학살은 아예 없는건가?
1103 2014-11-02 15:35:30 2
[새창]
븅/

링컨이 인디언을 학살했다..라?
앞뒤 잘라 먹고 인디언들을 수십명 교수대에서 처형했다고 해서 학살이라고 하면 너무 비약인듯 싶은데요?

그리고 유신헌법의 게엄령과 전시하의 게엄령의 차이점을 구분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설마 '전시하'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는건 아니시겠죠?

그리고 150년전 민주주의? 아 그땐 여성에게도 참정권이 있었고 그랬나 봐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한쪽은 노예제 찬성이고?
민주주의라 해도 시민권리에 대해 확립이 미비했던 시기를 현재와 비교하는건 무리라고 봅니다만?
1102 2014-11-02 14:45:04 0
[저격주의/닉언죄]코카콜라마시쪙님 릴베충입니다. [새창]
2014/11/02 14:34:45
그러게여

추가적 댓글이 갈수록 일베선배를 옹호를 넘어서 스스로 주장하는 모냥새를 보니...
뭐 할게 없어 여자후배 코스프레까지 하면서 저러는 건지...짠하네요

웃긴게 강제징용 전이면 이게 자원지원이다...라는 논리는 어디서 온건지...그 대상이 확연하게 다른데도 말이죠 쯧쯧...
이런 단순한 뇌구조가 어떤때는 부럽기 까지 하던데....쯧쯧
1101 2014-11-02 14:37:03 0
댓글이 써지지 않아 내용수정으로 대화하고 싶습니다. 본문아래쪽 봐주세요 [새창]
2014/11/02 10:33:23
코카콜라마시쪙/

보국대가 38년에 만들어졌고 그게 자원이 아닌 강제였다..는 사실
그렇다고 해서 님이 말하는 38년 이전의 것이 강제가 아닌 자원 동원이었다는 말이 성립이 안됨
왜? 있지도 않은 보국대에 자원해서 갈 사람이 없다는 것임
여기서 '사람'은 일본이 보국대를 만들기 전 상시지원 대상이 아닌 사람들임 즉 보국대 이전엔 상시지원?으로 일제법률로 사람들을 징용해 갔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이걸 자발적이니 하고 해석하는건 좀 무리네요
말을 풀자면 일제는 일제치하 법률로 젊은 남성을 대상으로 상시요원 자격으로 강제징용했었고 중일전쟁등 인력 부족으로 추가적으로 보급대를 강제징용한거죠
그리고 보국대에서 일했다는게 박원순 아버지가 위안부를 잡으러 다녔는지 다른 징용인지 어떻게 판단하고 그런말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점점 말이 님이 말하는 선배의 주장을 옹호하는 쪽으로 변해가는데 말이죠
스스로 보국대가 어떤 의미인지 확실히 인지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어설픈 친일주장은 외려 '일베'로 오인받기 딱 좋은데요?

어차피 보국대라는게 20~40대 남녀를 대상으로 상시동원령에서 제외된 사람들을 추가적으로 지용한것..이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남성이 보국대에 착출됐다고 해서 위안부 여성을 잡으러 다녔다..라는 추측은 엄청난 오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혈서 관련해서.. 주장하는 선배가 어째서 조선신보 조선일보..이렇게 비교하고 그것을 북한과 연계하는지 저의를 알아야 하죠
즉 만주신보와 만주일보.. 이 둘의 차이점이 있지만 결국엔 발굴할때(민족연구소)에서 만주신문이라 해서 혼동이 왔던것 뿐이죠

진정으로 일베 선배와 논쟁을 하려고 하는것인지 아니면 코스프레인지 모르겠지만 기본적 단어들의 정의는 확실하게 알고 계셔야 하겠네요
1100 2014-11-02 09:31:19 1
[새창]
흠..
1회때 여경감의 대사... 그 세사람을 고른 이유가 있느냐...는 말에 김상중의 묘한 태도를 보며
3명의 나쁜녀석은 표면적인것과 다른 이유가 있지 않겠냐 생각했었는데요

이이제이에다 토사구팽일것 같지만 결국 사필귀정...

살인청부업자도 이력에 나오는것과 다른 과거와 행동이 보여지고
사이코패쓰 또한 기억상실이란 복선이 깔려있고...
행동대장 깡패..는...음..음...귀여움!!

애초에 감형을 목적으로 사회에 풀어준다(발찌를 한다지만)지만 이게 세명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하고선
너무나 위험한 도박이라는 것이죠
가령 사이코패쓰가 갑자기 홰까닥해서 순간 잠적해 잠깐사이에 사람을 난도질한다..면 그걸 알아낼 제지할 방법이 없죠
다른 두명도 비슷하죠 행동대장 깡패는 어떻게 알았는지 과거 조직에서 살인청부까지 명령받게 되죠..

잘 보면 캐릭터붕괴는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서 말했듯이 3인의 나쁜녀석들은 세상에 알려진것과 다른 이력을 갖고 있고 그 원인은 사회에 있고 진짜 나쁜놈들은 따로 있다..라는걸 고발하려는 의도일지도...물론 개인적인 상상입니다

..만 아무리 감형이 큰 이유라지만 그들의 행도에서 보여지는 '정의감(? 또는 캐릭터붕괴)'이 스토리의 부실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큰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여경감은... 어찌보면 매너리즘에 빠진 경찰조직을 빗댄것일지도..상황을 1차적으로 밖에 받아들이지 못하고 형식적, 매뉴얼적으로 행동하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76 277 278 279 2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