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39 2014-08-07 13:38:30 2/16
[약혐] 아마존 벌칙받고 실신한 호주개그맨 [새창]
2014/08/07 11:06:59
하긴.. 한국의 잘못된 관념중 하나인 '포경 수술'도 어떻게 보면 성인식의 개념으로 받아들일수 있을지도...

독충에 관한 다큐에서 나왔었는데.. 개미중에 저렇게 독침을 가진 녀석들이 꽤 있더군요(개미나 벌이나...큿)
738 2014-08-07 12:21:15 0
창렬 PX [새창]
2014/08/05 11:01:13
1 빌게이즈

유머로 보긴 어렵죠 하지만 '창렬'을 끼워넣어 비싸게 팔아 쳐먹는다로만 보면 유머가 될 수 있겠지만..
게시물을 봐도 민자자본의 유입으로 원래 싸게 팔아야 될 px가 일반 상점보다 비싸게 팔게된 이유가 나와있죠
말이 많은 '민영화' 관련된 부분인데...

멍청한 해군을 창렬로 희화하니 유머가 되는건가..
737 2014-08-07 12:16:15 0
창렬 PX [새창]
2014/08/05 11:01:13
111/

자꾸 이상한 트집이 아니라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창렬'을 고집해서 사람들 사이에 이견이 발생하는 것 아닙니까?
일부에서 그게 유행하고 본인이 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그걸 다 알거나 받아들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가령 '씹덕'이란 말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씹+(오)덕 이나 오덕+ 오덕 이 되는것 처럼 말이죠 (하지만 열 십이 씹이 되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오덕+오덕이 십덕이 되어 씹떡이 되었다..기 보다는 씹할,,의 씹으로 보는게 더 일반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아예 오덕을 모르는 사람들은 뭥?하겠죠)

그리고 이문제는 여러번 민영화 관련해서 나온걸로 아는데 말이죠 그렇다면 비싸게 받아쳐먹는 군인들 돈 뺏어먹는 근본적인걸 지적해야지 않을까요?
단순히 창렬로 표기하면 외려 그 의미가 퇴색해지는건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736 2014-08-07 11:07:51 0
서울사람 대부분이 모르는 음식 [새창]
2014/08/06 16:48:42
예전에도 이거 쏙에 관한거 나와서 이렇게 콜롯세움 열렸던거 같은데...
쏙은 갯가재와는 달리 집게발이 덜 발달되어있어서.. 어렸을땐 쏙은 암컷 갯가재는 수컷인가 하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어요

쏙이나 겟가재... 맛있죠(개인적으로 쏙이 더 맛있는듯..)
저렇게 탕으로 해먹기도 하지만!
진미일땐!
바지락 피조개 꼬막이랑 같이 연탄불같이 직화로 구워먹을 때!!
껍질이 약간 타서 바삭바삭해질때 툭 까서 속살을 챰챰 발라먹으면 캬~~~

그런데 저런애들보고 징그럽다고 하니.. 참 사람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하긴 나는 아주 꼬꼬마때부터 먹어왔고 시골출신이라 왠만한 곤충은 다 잡고 다녔으니...(바퀴벌레따위 그냥 일개 곤충.. 거미는 귀여움)

그래도 어렸을때 좀 충격적이였던게..피조개
그냥 꼬막인줄 알았는데 거뭇한 모습과 익어갈때 피를 질질 흘려서 처음 접할땐 어떻게 먹나 했는데 한점 먹으니 그딴 생각 없어짐

그래도 아직도 해산물 중 익숙하지 않은건.. 개불
예전 여자사람친구와 같이 시장에 갔다가 개불 좋아한다고 해서 '그게 뭔데?' 하고 쫄래쫄래 구경했다가...
아.. 왠지 고래잡기전 순수했던 거시기가 떠올라...움찔움찔했었죠...
735 2014-08-06 17:36:12 0
[새창]
흠...
뭐랄까...
저도 무릎 수술때문에 몰핀 맞은적이 있습니다..만 몸에 안맞고 고통을 좀 즐기는? 타입이라 (그리고 비쌈!!) 한두번 맞고 중지했지만...
세상엔 마약성분이 들어간 치료제들 많습니다...

흔한 감기약이나 비염약에도 마약원료 성분이 들어있지요
우울증 치료제는 더 말할나위 없고 말이죠
734 2014-08-06 17:30:44 31
손진영 재평가.jpg [새창]
2014/08/06 14:33:40
ㅋㅋ 비슷할지 어떨진 모르겠지만...

제가 일병때 상병 하나가 신병들을 성적으로 좀 괴롭힙니다..
꼬추를 만진다던가.. 가슴을 만진다던가..
뭐 자신은 장난이네.. 하고 넘어가려해서...
그러던 중 신병 하나를 막 심하게 장난치는 겁니다..

허.. 니기미...

바로 그 상병 침상에 쓰러뜨리고 두 손목 잡아 고정한 후에 상의를 치켜 올려 꼭지를 깨물어주면서

'아? XX상뱀 이러니 좋습니까? '
꼬추도 막 탈탈 털어주고...엉뎅이도 막 주무르고...이것저것...마구마구 해주면서
'자신이 당해보니까 어떻습니까? 더해드릴깝쇼?' 막 이랬죠

그러니 뭔가 느낀게 있는지 울먹이면서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한다고 하긴 했습니다
뭐 그양반 전역할때 까지 그런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긴 했지만...

제가 이런일이 가능했던게.. 183/80 급 몸땡이에 합10단 넘고 그 상병보다 3살 많은...
병장들하고도 하하호호하면서 운동가르쳐주고 해서였을듯...
733 2014-08-06 16:46:48 4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새창]
2014/08/06 15:57:11
흠.. 군대 있을때 이야긴데요..
제가 군병원 있다가 다시 페바로 돌아갔는데...
일병 애들이 좀 분위기가 안좋은 겁니다..
뭔일있나..
해서 물어보니.. (거기 페바에선 옆 레이더관측소에 몇명 파견? 지원 나가는게 있습니다 한 2주동안 갔다 오는거죠)
이리저리 해서 그 레이더 관측소에서 머물고 있는데
어느날 일병 하나가 잠꼬대를 좀 심하게 하더랩니다
그래서 제 동기가 걱정되서 깨웠답니다...
애가 하는 말이 꿈에서 어떤 여자랑 꽃밭가은데서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갑자기 돌변해서 칼을 들고 쫒아오더랩니다..
....
동기 녀석은 개꿈이다고 잠자리가 바껴서 그런다고.. 자라고 했답니다
그 일병은 화장실 갔다와서 금새 잠이 들었는데...
한 30분쯤 후에..

으아아아악! 하고 비명 지르며 깼답니다!

취침중이던 사람들 다 깨서.. 왜그러냐고 물으니..
벌벌 떨면서 하는 말이..

'그X이...그X이...' 말만 되풀이 했답니다..
나중에 진정되어 물어보니..

잠들었는데 다시 그 꽃밭에 서있었답니다
그래서 아 꿈인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귓가에서 나즈막한 여자 목소리가
'어디 갔었어? 찾았잖아..'
깜짝 놀라 뒤돌아보니.. 아까 봤던 칼든 여자가 섬뜩하게 웃으며 노려보고 있었답니다...

뭐 그 레이더 관측소에서 근무서다가 가끔.. 두런두런 사람들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뭐지? 하고 귀를 기울이면.. 남자 여자 여러명이 막 뭐라고 떠드는듯한 소리가 나즈막히 들린다고 하더군요
동기녀석도 몇번 들어서 벌벌 떨면서 근무섰다고 하더군요 진짜 편한덴데..그런 악조건이 있다고...
732 2014-08-06 14:37:04 0
[딴지일보체 주의] 일본과 한국이 요모양 요꼴인 이유 [새창]
2014/08/05 21:55:00
국화와 칼..
대학다닐때 레포트 써서 몇 안되는 a+ 받은 내용...ㅠㅠ

뭐 그땐 한창 젊을 떄라.. 국화로 상징되는 和 와 칼로 상징되는 무사도를 몇몇의 예로 설명하고
왜왕과의 관계를 적절히 섞고 카마쿠라 막부이후 무사도(상징, 각종 전쟁과 분쟁) 아래 살아남기 위한 和가 중점을 이루게 되었다..라는 식으로 썼던거 같은데...(대략 13년전이넹.. 다시 읽어 볼까...-_-;;)

미쿡애들이 참 그때 일본을 잘못 해석해서...걍 왜왕 잡으면 끝나는 거였는데...에흉
731 2014-08-06 07:20:41 63
벌집 샀어요 맛있네요 [새창]
2014/08/05 22:10:50
말벌..은 꿀은 먹되(꿀이나 수액) 벌집에 모아두지는 않죠 (애벌레들이 육식 그래서 말벌들이 그렇게 곤충들을 씹었나 보다..)
말벌집은.. 대부분 식물 섬유로 되어있습죠 식물을 갉아 침을 섞어 만든다고...간혹 흙이라던가 다른 성분을 섞어 만든다고도...

꿀벌집이.. 일단 밀랍인데.. 이게 일벌 겨드랑이에서 나오는 물질로 만든거라고...(겨드랑이라고 하니 이상하넹...)
그리고 꿀벌집에서 왕대(여왕벌번데기집)나 수펄 또는 일벌 번데기가 있는 곳의 껍질이나 뚜껑.. 또는 벌집 모서리 같은데 좀 진한 색의 밀랍 비슷한게 있는데 그게 그리 좋다는 프로폴리스 덩어리... 그리고 왕대를 제거 하다 보면.. 시큼한 젤리 비슷한게 한 뭉치씩 들어 있는데 그게 바로 로얄젤리....

벌집중 먹어도 되는건 순수하게 꿀벌들이 겨드랑이에서 뽑아낸걸로 만든것만 일겁니다.. 양봉을 하다가 관리가 부족하다던가 하면 벌들이 소초이외의 곳에 벌집을 만드는데 그게 순수한 밀랍인데.. 파라핀이 들어간 소초하곤 느낌부터가 다르죠 (일단 벌들이 소초 위에 밀랍으로 벌집을 만들기 때문에 소초를 쓰지 않게 만든거라면 모를까... 아! 소초란 양봉할때 밀랍+파라핀으로 만든 인공벌집토대입니다 벌집의 기초공사가 되어있는 부분이죠)
730 2014-08-06 06:46:01 0
일본 교수의 임진왜란 분석.jpg [새창]
2014/08/05 13:28:22
흠.. 어디서 본 얼굴이다 싶었더니.. 김경호 일본 팬클럽 회장분이시네...ㅎㅎ
729 2014-08-05 22:23:50 0
그래픽 디자이너가 여친에게 해준 특별한 선물 [새창]
2014/08/05 14:07:07
아? 까나린가?
728 2014-08-05 22:23:19 0
그래픽 디자이너가 여친에게 해준 특별한 선물 [새창]
2014/08/05 14:07:07
그래봤자 캐나리여! 캐나리!!!
727 2014-08-05 15:55:07 0/8
[새창]
뻘소리지만.. 고등학교때 과잉방어로 교도소에 한달반 갔다 왔었는데..
거기서 맡았던 냄새를... 군대 자대배치때 똑같이 느껴서 엄청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그런다고요... 믿기 힘드네요
옆나라 일본은 군대가 없으니..는 아니고! 모병제이나 패쓰하고...
또 옆나라 중국은??? 옆나라 러씨야는? 중남미 아프리카 개발도상국의 군대는????

그리고 gop에선... 군기가 잘 잡혀있어야 합니다... 뭐 모든 부대가 그래야만 하지만 특히나...부식창고 옆에서 더덕캐다가 지뢰를 더 많이 캐는 곳이니 조금만 해이해지면.. 사고납니다 -_-;;;
726 2014-08-05 15:48:17 0
여자친구의 꿈이야기 [새창]
2014/08/05 15:09:55
대학 친구 하나가.. 뭐랄까 예지몽 비슷하게 가끔 꾼답니다

언제는 유학간 친구가 축구하다 다리 부러진 꿈을 꿨는데 얼마후에 연락하니 실제로 축구하다가 다리 골절....

더 소름돋는건.. 자기 남자친구에 관한 꿈인데.. 어느날 남친이 일하는 공장에 불이 나서 연기 때문에 탈출을 못하는 꿈을 꿨더랩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 그런 일이 있으면 이쪽 저쪽으로 해서 탈출해라...라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런데 몇달후에 실제로 남친이 일한데서 화재가 발생해서 그애가 말한덕분에 쉽게 빠져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는 ? 나는?? 나에 대한 꿈은 없어?' 했더니.. 그냥 빙긋 웃으며 안꾼다고 하더군요...(10년넘게 별일 없으니 진짜 안꾼듯...)

그리고 예전에도 썻지만... 윗니가 통째로 빠지는 꿈을 꿨는데 3일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랫니가 통째로 빠지는 꿈을 꿧더니 (이상하게도..) 일주일 후인가 어머니가 교통사고 당하는 일이 있었죠
꿈이 대부분 sf 환타지 계열이긴 하지만 유독 너무 선명하게 남는 꿈들 (가령 예전에도 꾼적 있다던가 예전 꿈과 이어진다던가...)은 참 아니다 싶어도 뭔가 마음에 캥기는건 분명해요
725 2014-08-05 15:35:59 21
방관자 효과 글보고 남겨요 [새창]
2014/08/05 03:47:28
흠.. 예전 대학다닐때 여자사람 친구와 룰루난나..하고 학교 들어오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살려줘요' 하는 소리가 나서 뒤돌아 보니.. 어떤 중년아저씨가 머리에 피흘리면서 살려달라고 비틀비틀 걸어오더군요
그 뒤에 또 중년아저씨가 피 묻은 돌을 들고 쫒아오고 있고...
몇몇 학생이 있었는데 슬금 도망가고.. 저는 여자사람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돌을 쳐내고 바닥에 쓰러트린후 팔을 꺾는 제압술을 했죠..
팔 부러진다고 몇번을 경고했는데도.. 막무가네.. 술좀 자신듯... 그러고 엎치락 뒤치락 하는데 경비원들이 와서.. 하는 말이..
왜 사람 괴롭히냐고...헐?! 절 붙잡더군요.. 헤헤헤헤..
경비원과 말다툼 사이에 그 돌든 아저씨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뭐 여자사람친구가. 그러게 왜그랬냐고 하더군요...

뭐 버스에서 어느 여성분이 간질발작인지로 쓰러져서.. 거품물고 경련일으키길래 손가락 물려가며 기도확보 하고.. 팔잡고 안정시킨 적은 있긴 한데...
것도 그 여성분 일행 외엔 사람들이 도우려 하지 않았던 기억이...

몇년전에 술취한 좀 무서운 여성분들이 젊은 남정네들과 말다툼 끝에 도로에 쓰러트리고 힐로 밟고 혀를 담배로 지지려고 해서..(말다툼이 한 30분 넘게 하다가 열받았는지...) 그래서 손은 뒷짐 지고 그 사이에 끼어들어서 말린적이 있는데.. 캬... 그런저런 실랑이 후에 경찰이 왔는데도 안말리더군요.. 뭐 술에 곱게 취한게 아닌지.. 온갖 욕설에 손찌검에.. 저는 그냥 뒷짐지고 막기만 급급..(머리가 허리까지 긴데 그것도 막 잡아당기고...)
경찰보고 왜 안말리냐고... 뭐라뭐라 해도 멀찌기 서서 관찰... 그 사이 맞던 젊은애들은 도망.... 나중에 전화와서 난 전혀 상관없는데 힐로 찍고 담배불로 지지려고 해서 막았다..라는 설명만 세번함...그 당시 주위에 열댓명의 시민이 있었는데 아무도 안말림..ㅋㅋㅋㅋ

버스 기다리는데 저 멀리 어떤 술취한듯한 양반이 도로를 왔다 갔다.. 하는 거임.. 하.. 저거 위험해 보이네.. 그때 버스가 와서 타야 하는데 걱정되서 보니.. 도차로에 누워있어서.. 에휴.. 하고 쫒아가는데 도망감.. (제가 무릎이 안좋아서 쫒기 힘들었음)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니.. 5분만에 와서 붙잡아 감....버스 기다리던 사람들 빵빵 거리던 차들.. 누가 신고안한듯..경찰이 내게만 어디냐고 전화하는걸 보니....

대학다닐때 후문에 횡단보도 건너는데 신호등이 고장.. 어 고장났네.. 하고 수업받고 (2시간) 밥먹으로 나와보니 아직도 고장.. 그래서 일단 경찰에 신고...했는데 다음날까지 깜빡깜빡.....

딴에 운동배우고 술 안먹는 사람인지라.. 술취해서 쓰러진 사람들 신고하거나 술취한 사람 쌈나는거 자주 말리는 편이었는데... 뭐 그다지 뒷끝이 깔끔하지 않고.. 본문에서 말하는듯이 '방관자 효과'라는게 눈에 보여서 좀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괜히 도와주다가 다치거나 외려 범인으로 몰려 고생할수 있다고 해서리..뭐 그게 기우가 아닌 실제로 벌어지는 일이니.. 사람들이 선뜻 나서기도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겠슴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01 302 303 304 3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