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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2014-08-05 04:40:15 2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새창]
2014/08/05 01:16:58
피그말리온: 내가 왜..그랬을까....
723 2014-08-05 04:29:56 2
[새창]
ㅋㅋㅋㅋ

죄송하지만 저 일베에서 몇달 놀아본 경험으로 봐서...
전혀 님이 생각하는 '진보세력들의 이중성과 편협성에 이가 갈려서 그런다고 하더라 '그런데 아니에요
그러면 왜 그렇게 5.18과 전라도에 그렇게 집착할까요?
그래서 여성들을 그렇게 표현하고 각종 인증짓을 벌일까요?

진보세력의 이중성과 편협성이요? 일명 보수세력은 어떤데요? 하? 그러고 보니 참 새누리당은 참 한결같네요
참.. 일베가 그런다더라 하는걸 보니 뭐 정신오염이 이뤄진것 같긴 하네요 그걸 보고 수긍하는걸 보니...(그냥 평범한 일밍아웃인가?)

어차피 정치(정책)이란 것은 그것으로 인해 이득을 얻는 부류가 있고 또는 피해를 보는 부류가 반드시 존재하는 겁니다
그러하기에 그 이익이 정당한 것인가 또한 그 피해를 어떻게 보상하는가.. 그걸 봐야 하는 것이죠
722 2014-08-04 21:57:38 5/8
[새창]
아?!

저는 대낮에 귀신같은거 봤는데요?
고딩학교때 점심시간에 창밖을 보는데.. 여자 후배 얼굴에 남자 얼굴 푸르딩딩 반투명한게 떠다닌거 보고 놀래서..
바로 옆에 있던 친구에게 .. 저거 저거 보이냐고 묻기까지 했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동아리 선배들이 지리산으로 수련갔는데... 4명이 똑같은 모습의 귀신을 본것도 있고.. 그것도 대낮에 수련하다가....(이게 좀 신빙성이 그런게... 4명이 널찍한 바위에서 수련하는 도중에 저 멀리 소나무 중간에 어떤 여자가 싱글벙글 쳐다 보고 있었답니다.. 처음엔 기분나쁘네.. 하다가 엇! 하고 다시 보니.. 그 여자가 하얀 소복같은걸 입었는데 상체만 있고... 자신들을 한참 쳐다보다가.. 그 슈퍼맨 자세 있잖아요? 팔 한쪽 쭉 뻗고 한쪽은 90'로 하는 자세로 둥둥~ 떠다니다가 사라졌다고.... 옆에 한명은 기절... 그래서 수련 때려치우고 산 내려왔다고...)

뭐 이런거 이외에도 약간 그런 경험이 몇번 더있었는뎅....없다고 단정하니 좀 아쉽당...
721 2014-08-04 21:50:23 0
일본을 경악시킨 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jpg [새창]
2014/08/04 16:52:00
하.. 저도 뉴스 보고 이 사건 생각났었는데...

에휴...
720 2014-08-04 21:43:22 3
흰 원피쯔 [새창]
2014/08/04 19:43:09
흠.. 화장실에서 책같은거 보고 있으면 허벅지에 저런 모양의 자국이 남긴 하던데.....-_-; 헤헤헤헤...(스마폰이 없는 사람이라..ㅋ)
그런데 아토피라니... 힘드시겠다
719 2014-08-04 21:36:10 7
펌]절에서 내려오는길 [새창]
2014/08/04 13:43:25
흠.. 비슷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국민학교다닐때 친구녀석이 해준 이야기...

뭐 그곳은 엄청 시골이고 갸네 동네도 엄청 산골임...
그런데 어느날 친척분이 상을 당해서.. 부모님과 함께 갔다고 함
꼬꼬마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늦은 밤이 되어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물론 가로등이나 손전등은 없...)

숲길을 걷는데 동생이 그날 따라 되게 칭얼대더라는.. 어쩌고 저쩌고.. 힘드네.. 해서 업어주고 힘들게 집에 거의 다다랐는데..
갑자기 동생이 등에서 내려 후다닥 집으로 뛰어갔더랩니다
뭐지.. 하고 집에 가니 집은 난리법석...
가족이랑 동생은 이미 집에 와있고 자신만 몇시간째 사라져서 사람들이 찾으러 나가기 전이었다...뭐 그런 이야긴데..

동생이 등에 업혔을때 뭐라 뭐라 이야기 했다고 했는데 그게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 맞다 산길을 가는데 뒤에서 누가 자신을 부르더랍니다.. 그러더니 동생이 자꾸 집에 가자고 보채고 해서 뒤에서 부르는 소리 무시하고(이것도 뭔가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치..무섭다고 했나 어쨌나..) 집으로 바삐 걸음을 옮겼더니.. 그런일이 있었더랬대요

사람들이 그때 등에 업힘 동생이 수호령이 아니었을까.. 했다고 하네요

--

옆 동네 다른 일화...

같은 국딩 친구중에 다른 마을 사는 놈이 있는데.. 어느 보슬비 내리는날 숙부가 사라지셨다더군요
그런데 다음날인가 겨우 발목차는 개울물에 숨져있는걸 발견하는데...
사람들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옷을 벗겨보니 온몸에 생채기가 가득했더래요 거 막 수풀을 헤메고 다닌것처럼...그런데 옷은 멀쩡...

친구녀석에게 들어보니 그 전 어느날 그 숙부가 저만치 있는 산에서 도깨비불을 봤다고 했더래요
살랑 살랑...희번뜩 하는걸 보고 그날부터 사람이 좀 이상해져서... 부슬부슬 보슬비만 내리는 날만되면 막 이리저리 헤메고 다니다가...
결국 변을 당했다고.. 도깨비에 홀렸다고... (그러고 보니 이 이야기 '충사'에 비슷한게 있는거 같네..)

흠.. 한 거의 30년전 이야길 기억하려니 좀 힘드네요

참 그 동생 업었단.. 친구가 어느날 길가다 주웠다고 고슴도치도 학교에 데꼬오고 그랬었는데....햐...
718 2014-08-04 21:16:55 3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갈등을 고대로부터 표현한 움직이는 삽화 [새창]
2014/08/04 00:09:24
씁씁후후/

생각해보면 이런 겁니다..
우리나라 6.25 즈음에 군인들이 어느 마을 사람들을 죄다 학살해 버립니다..
이유는 빨갱이가 숨어있다 던가 빨갱이를 도왔다..라던가...(뭐 인민군도 비슷한 짓을 했지만 엄연히 그들은 침략군..)

또한 아무리 하마스가 숨어있다 한들 학교 병원 민간가옥에 분명 민간인이 있을것을 알고 있음에도 폭격을 하는걸 정당하다고 할수 없는 것이죠
가자지구 처럼 한쪽 바다 다른곳은 철벽으로 막히고 무차별 폭격하는데 집밖으로 나온다는게 의미가 있는것일지...

이스라엘이 하마스라서 폭격한게 아니라 팔레스타인이라서 폭격한거로 생각하면 됩니다 (여러 이스라엘 관계자들의 발언을 살펴보면...)
717 2014-08-04 20:41:31 0
저...혹시 이거 어떻게 없애나요.. [새창]
2014/08/04 14:32:20
큰 덩어리는 드라이버나 망치로 깨고...
나머지 잘잘하고 붙어있는건 헤어드리이기로 위이이이잉~ 하고 녹여주면.. 오래 걸리지 않을것 같네요

온도조절기가 고장난 울 집 냉장고가 저랬었는데...
716 2014-08-03 23:06:54 2/5
남친한테 생리대 떨어졌다고 사다달랬더니 [새창]
2014/08/03 20:09:44
나이차 별로 안나는 누나 2 이 있어.. 이런데 위화감이 없거니와..
어렸을때 부터 여성의 생리는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신성한 현상이라고 배워서...
그리고 좀 무던했던 큰누나와 굉장히 힘들어했던 작은누나..
그리고 매직데이때 성격이 변하는걸 자라면서 봤더니...

여자사람 친구 사귈땐.. 사달래면 별 감흥없이 사가게 되더군요.. 뭐 첫날인지 양은 어떤지... 평소에도 펜티라이너를 챙겨줬...

사람 사는게 다 비슷비슷하지 않..나?!
715 2014-08-03 17:13:57 0
[새창]
왠지 수강과목들을 보니 '성과 문화'란 과목은..

성(Castle,城)과 문화(Culture, 文化)인듯...

서양 성은 크고 굵고.. 동양 성은 아담하지만 견고하..다....?!
714 2014-08-03 16:54:47 0
내 책장의 장물;;;;;; [새창]
2014/08/03 00:38:00
전리품
713 2014-08-03 16:45:11 0
한달동안 휴덕합니다.....하.... [새창]
2014/08/03 15:04:13
공상군경 전역... 예비군 민방위 면제라.... (예비군통지서를 긁는 기분을 모름..수료증이 뭐죵?)

더 나은 덕질을 위한 한걸음 쉬는거라 생각하세염...ㅎㅎ
712 2014-08-01 22:58:34 15
영원히 잠들지 못하는 병 [새창]
2014/08/01 17:24:08
20대 철없을때.. 게임한다고 아는 길드원 피씨방 가서.. 무료라고 버틸떄까지 라면음료피방료 대준다고 해서... 84시간동안 안자고 겜했던적이 있는데...
정말 80시간 지나니깐.. 아.. 이러다 가는건가? 가겠구나.. 해서 집에가서 하루반을 잤던 기억이 있네요

진짜 이틀정도 지나니까.. 뇌가 모래가 된다는 느낌이랄까... 하아...
711 2014-08-01 22:53:43 84
[새창]
하아.. 2001년 춘천 국군병원에 있을때 점호전에 전방에서 환자 발생해서 헬기 온다고 점호가 길어지고 있는데..
기간병이 전방에서 떡먹다가 기도가 막혀 질식해서 위험하다더라... 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전방에 있었을때 떡 먹은 기억이 있었던가....
하아....

뭐.. k2난사 , k3오발, 지뢰오폭, 크레모어 폭사사건.... 흐음 언론엔 안나온 군부대내 사건들
710 2014-08-01 00:30:37 0
한국 진보들이 국익에 하등의 도움도 안되는 집단인 이유. [새창]
2014/08/01 00:05:00
재밌는건 말이죠...
뭐 90년대 말이지만 NL이든 PD계열이든 북한 공산주의는 모두 입을 모아 비난했죠
뭐 그런 대화를 했던 사람이 제가 있던 대학 관계자나 가끔 남총 한총련에서 만난 사람들 뿐이라 전체 의견은 어떤지 모르지만 말이죠

북 괴뢰정권의 부당함이나 인민착취나 인권, 부의 분배나 자유에 관한것이 주요 내용이지... ㅋㅋ 맑시즘이나 뭐 그딴거 없었죠
그런 상황에서 '주사파'같은 사람들이 나오니.. 이건 뭐여.. 해서 학생운동권이 구심력을 잃어갔죠 (정권이 바뀐 탓도 있지만...)

하하하 진짜 이 이야기 한 3~4년전에 일베에서 일베애들하고 논쟁할떄 했던 이야긴데...또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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