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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2014-08-01 00:24:10 0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진보분들은 머리박고 반성해야 합니다. [새창]
2014/07/30 00:20:25
ㅎㅎㅎ
내가 대학생활할때 학보사(학생신문기자) 친구가 팔에 기자완장까지 차고 있었는데
시위장면 사진 찍다 잡혀가서 실형 선고 됐어요
국보법 위반으로...

그게 뭘까요? 그 애는 학생운동엔 전혀 관심없고 복수전공으로 정외과 하던 열혈학구파애였는데 말이죠
얼마든지 정권에서 악용가능한 법이니 철폐하고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야 하지..

하? 그래서 국정원이 쇄신한다더니 했나요? 정권이나 권력계층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뭘 믿든가 말든가 하지...
708 2014-08-01 00:18:58 1
한국 진보들이 국익에 하등의 도움도 안되는 집단인 이유. [새창]
2014/08/01 00:05:00
흠..
진보라는 작자들의 행태를 보여주셨으니 보수쪽 의견도 한번 말씀해 주세요

과연 그들이 말하는 반미가 미국제품불매, 양키고홈, 미국에 대한 테러..같은건가요? 아니면 제가 학생운동 하던 시절부터 부르짖었던 '미제국주의 반대' 일까요?
우리의 국익과 상관이 없으니 미국이 어떤 행태를 보여도 비난하는건 멍청한 짓이다??
어쨰 논조가 제가 8~90년대 학생시절 언론에서 듣던거랑 별반 차이 없네요

참.. 그런 논조라면 국익을 위해(뭐 나라도 없었다지만) 일제에 빌붙었던 친일파들도 할말이 많겠네요
아?! 진보를 NL과 PD로 구분하면 그 반대 보수는 뭐로 구분하나요? 친미 친일?

국익이 과연 국가 전채인지 아니면 특정 세력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이런 주장은 어설프기 그지가 구걸하는것 같네요
(왠지 이런 논조의 글을 몇년전에 노노데모나 일베에서 본것같은 기분이 드는데 기분탓인지....)
707 2014-08-01 00:03:17 7
일본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서 [새창]
2014/07/30 03:22:53
솔직히 일본이 '간바레 후쿠시마' 어쩌고 해서 지들 국민들 속이는거 보면 참 뭣같고...그에 동조하는 한국정부도 뭣같지만...

일본 지도를 보면 후쿠시마는 도쿄 윗쪽 태평양쪽이라... 큐수 시코쿠나 홋카이도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사카는 물론 나라까지는... 오키나와..는 우리나라보다 더 먼 일본섬...

일본정부가 꽁꽁 숨기는게 있고 방사능이 위험한것은 명실상부하나.. 일본의 지형적 특징으로 방사능의 영향이 적은 지역도 있을테니
일본 자체가 아니라 특정지역을 조심하라는게 나을것 같네요

그러고 보면 한국은 '라돈' 위험지역 이지 않나? 흐음...
706 2014-07-31 23:52:20 0
술을 장으로 흡수시켜 취하게한다는거.. [새창]
2014/07/31 23:47:10
우리들도...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705 2014-07-31 23:09:01 0
운동하면 원래이러는게맞다고 하셨죠??? [새창]
2014/07/31 20:45:51
겨땀은 그러려니 했는데...
가랭땀은...
오해하기 너무 좋네요...
704 2014-07-31 22:31:34 1
아빠와 딸의 사랑 [새창]
2014/07/31 06:56:00
훌러리/

하하하..

참 안이하게 생각하시는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훌러리님이 부모들중 한명과 눈이 맞아 결혼을 했어요
남들이 찬성을 하던 반대를 하던 자신들 마음이라고요
그러면 후러리님 형제자매가 님을 뭐라 호칭해야 되냐고요
아빠 엄마 형 누나 불러달라는대로 불러주면 된다고요?
만일 님이 어머니와 결혼했다 치고.. 어떻게 보면 법적으로 아들이면서 남편이고 형이면서 아빠가 됩니다

최근에도 동성결혼 배우자에 대한 상속권때문에 큰 이슈가 되었는데 참 이런 경우는 상속같은건 문제 없겠네요 과거에 그럴려고 근친이 종용되었으니까요

의미없는 가식적 호칭? 아버지를 아버지라 어머니를 어머니라 하는게 의미없는 가식적 호칭이라고요?
그러면서 가족의 해채에 대해 생각하겠다?
뭔 주장을 하려면 그 근거라던가 어떤 생각이란걸 갖고 해야지 애시당초 무슨 '의미없는 가식적 호칭'이니 하는걸 보니..처음부터 가족의 보존에 대해선 생각이 없으신듯 하네요

가족호칭이 의미없는 가식적 호칭? 하하하하... 참 살다 살다 별 해괴한 소릴 또 듣네요 하긴 근친을 옹호한다니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되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평소에 일상생활은 어떻게 하실런지...
703 2014-07-31 20:46:00 13
여동생 때려도 되나요? [새창]
2014/07/31 15:19:14
뭐 또 알아요?
나중에 이쁜 친구 소개 시켜줄지............................

죄송합니다.. 그냥 나중에 복수하세요!
702 2014-07-31 20:42:14 7
아빠와 딸의 사랑 [새창]
2014/07/31 06:56:00
훌러ㄹ리/

동성애를 옹호한다고 해서 동성애자는 아니지만...
근친이나 소아성애 또는 인종차별, 혐오범죄 등 비도덕적인 행위들을 옹호하면... 그쪽 취급을 받긴 하겠죠

근친결혼에 의한 가족파괴를 실제 사례를 봐야 판단한다라.. 상상만해도 충분한데요?

만약 님이 당신 부모중 한명과 육체관계에 빠져 나중에 결혼했어요 그러면 당신 형재자매는 당신을 뭐라 호칭해야 될까요?
가족의 구성이 이뤄지나요?? 이혼이나 그외 일반적인 해채와는 그 반향이 너무 크죠
과연 인식의 차이로 탁상공론이 될까요? 이게요???
701 2014-07-31 20:03:06 14
아빠와 딸의 사랑 [새창]
2014/07/31 06:56:00
햐.. 댓글들 겁나 재밌다...

개한테 미안한데 개를 빗대 욕하는것중에 애비애미 모르고 발정난것도 하나의 이유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강아쥐새퀴라고 욕하는덴... 상당히 성적 요소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역사를 보면 근친은 어느 성역이라 할까.. 왕족이나 귀족들이 혈족 보존을 위해 행해왔다...지만 실은 재산보존을 위해서였죠
몇몇 소수민족에서 행해지는 형수결혼(딱히 명칭이 생각이 안나서...)도 결국엔 재산보존을 위함이었고...
결혼해서 시집오는것도 남자에게 상속이 되던것도.. 이런 류로 생각해 볼수 있는데...

재밌는건 집성부락이나 고립?부족일수록 약탈혼이란 행태가 있죠
성씨를 표하는것도 (외쿡에선 블러드네임!!) 이러한 근친을 피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요?
더더욱 고립된 민족들은 가끔 방문하는 외부자에게 부인을 빌려주는 형태도 있다고 하니...
고ㅏ학적으로 그것을 해명할순 없었겠지만 어떤 형태로든 근친은 위험한것이다..라고 느껴서 이런 행태들이 있었는지 모르지요

동성애...가 왜 비교되는지 모르지만.. 반대되는 이유중에 가족의 파괴가 있죠
근친결혼은 동성결혼보다 더더욱 혼란스러운 형태일겁니다...
즉 사회의 기본구조를 헤집어 놓죠.. 그런데 왕족이나 귀족등 특권계층은 자신들의 권력으로 그걸 무마시켜 권력보존, 재산보존이라던가 그딴걸위해 근친을 행했었다 봅니다

서로 동의 하면 문제 없다 애를 안낳으면 상관없다.. 하지만 이건 그 이전에 이미 만들어진 도덕을 헤집어 놓을수 있다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죠 동성애? 신부님이라던지 수녀님 스님 등 종교적 이유로 자녀를 생산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개인적인 이유나...그러니 동성결혼의 자녀문제는 뭐... 문제가 안될것 같고...
소아성애..는 생각만 해도 토나오니 .. 서로 합의하에라...

근친도 소아성애도 그 자신들은 서로 이해와 합의로 그럴수 있다지만 근본적인 관계에서 명확히 할수 없거니와 구조파괴라는 커다란 위험성을 내포하기 때문에 금기시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을 인간의 본성이라고 해서 옹호할수도 있지만 앞서 나온 오이디푸스나 일렉트라..는 자연적이 아니라 기형적인 형태이며 그것이 가족간의 애정을 남녀간의 애정으로 왜곡한것은 아닌가 하는 부분도 있으니 본성이라고 보기엔 어렵다는 생각합니다
700 2014-07-30 09:21:16 0
이런 가방도 좋아하시나. [새창]
2014/07/30 05:01:25
흠.. 그런데 왜 똥꼬는 저리 리얼하게 표현한걸까요????
699 2014-07-30 09:01:26 4
[브금] 집단학살의 8단계와 대처법 [새창]
2014/07/29 21:39:10
함평..이 나오네..

저게 아마 월야나 문장쪽에서(즉 해보지역) 일어난.. 그리고 불갑산 인근에서도 벌어진 일로 기억되는데요 나주나 함평인근에서도...
검색하지 않아서 잘은 모르는데.. 제가 초등학교를 저 지역에서 다녀서 어렸을때 저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었죠
제가 살던 언덕이 쌍구룡인데.. 거기서도 수십명이 학살된데라고 마을 어르신이 이야기 했던게.. 초 중..때 들었었죠
(막..길 지나가는데.. 여기서 죽고 여기서 인골이 나왔고...그랬었음)
그게 빨갱이가 아닌 국군이 했었다..라고 해서 의아해했었는데 나중 대학들어가고 머리 굵어지니 아..이게 보도연맹, 4.3사건이랑 비슷한거였구나
생각하게 되었죠

그래서인지 대학 들어가자마자 일명 좌빨이 되어서 대규모 학생시위에 참여하고...

할아버지께는 창씨개명 토지수탈 강제동원..같은 일제만행을 듣고.. 초중딩때는 국군에의한 민간인 학살...을 듣고 고딩때는 5.18과 북한의 현실에 대해 깨닫고...ㅎㅎㅎㅎ 역사나 교육이 왜 중요한지.. 30중반이 되니 더 절실히 느껴집니다
698 2014-07-29 11:05:44 7
춘천 래고랜드 발굴을 대하는 오유인들의 자세 [새창]
2014/07/29 02:47:23
이런 고대유물에 대한 인식이 어떠냐면...

제가 초등학교때 친구 동네에 고인돌이 진짜 많았지요 이게 거의 30년전 이야기이긴 합니다
사람들이 그 고인돌을 파보면 칼이랑 구슬이랑 되게 많이 나왔다하고 친구도 청동칼을 보여주기 까지도 했었죠 화살촉이라던가...
나중에서야 그게 얼마나 엄청난거고 얼척없는 일인지 알게 됐지요
뭐 지금 기억해도 그 친구네 동네가면 남방형 조그마한 것에서 북방형 커다란 놈까지 수십개가 있었죠
지금은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사는 동네 근처에도 전형적인 전방후원형 고분이 하나 있는데... 팻말 하나있지 도로옆에 그냥 있더군요 (몇번 봤는데 되게 크더군요)
아버지나 주윗분들 말씀에 의하면 일년에 몇번 일본인들이 와서 뭐 하긴 한다 하지만...

일본은 선사유물 나오면 미친듯이 홍보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뭐.. 밭갈다 나오고.. 주변에 널려있어서 인지 인식이 좀 부족하다고 할까...
일본놈들이 그렇게 훔쳐가고 6.25때 파괴되고 도굴도 많이 되고....

뭐 아직도 역사에 드러나지 않는 부분을 알려줄 유적 유물들이 있을텐데.. 많이 안타깝다고 생각됩니다
697 2014-07-27 22:01:05 0
남녀간에 소득차가나는건당연함 [새창]
2014/07/27 21:10:40
민문연킹왕짱/

예전에 남성연대나 일베에서 비슷한 주제로 논쟁질한적 있는데 말이죠...
거기서 주장하는게 님이 주장하는거랑 비슷하네요

일단 세계대전이나 그전 사회는 획일적이다 할정도로 남성중심 사회였슴돠 물론 영국에 여왕이 있었다지만..글쎄요..ㅋ
참정권이라던지 여성인권에 대한 변화를 보면 알수 있죠 또한 이런 사상이 부족한 다른 나라들을 보면 여성의 인권이 어떠한지도 볼수 있고 말이죠

그런데 그 변화가 전체적으로 일어났느냐? 는 아니죠 남녀평등이 강조된 사회에서도 부분에선 그 편차가 남아있고
하물며 남녀평등에 대한 사상이나 정책이 들어선지 얼마 안된 한국에선 오죽이나 하고 요런 말을 자랑스레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님이 말한 '일반적으로 여성이 업무능력이 딸린다'라는 납득할만한 근거를 제시해야 그게 말인지 방구인지 들어줄만하지..
그런 논리라면 일베나 남성연대에서 그딴말을 했으니 너님은 일베구나라고 주장해도 당연한것 아니겠슴둥?

댓글들마다 아주 특이한 사항들만 말하는데 어디서 무슨 말을 들었기에 저런생각에 잡혀 있는건지 참 궁금하네...
696 2014-07-27 21:35:47 13
[새창]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가 처음 만났을 때인가?!!
695 2014-07-27 04:02:57 0
중국의 예언가 [새창]
2014/07/27 01:37:54
로또 번호나 맞춰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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