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
2015-11-25 14:46:14
0
살이 많이 쪄서 고민중이던 최불암은
무조건 살을 빼게 만들어준다는 곳을 찾아갔다
그곳의 주인은 최불암에게 여기서 본 일을
발설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건물 2층으로 올라갔다
그곳은 넓은 운동장처럼 큰 마루와 매트만있을뿐
별다른 운동기구도 없었다
그러나 그 안에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달리고
있었다
그곳 주인은 저기서 잡히는 사람은
잡은 사람과 무조건 한번해야(?)된다며
저기 뛰는 미녀들을 잡으면(남자는??)
한번 할수 있다며 들어가라했다
미녀와의 한번이 얼마만이었던가..
최불암은 며칠을 죽도록 달려서
차례차례 미녀들을 정복해가고 있었다
살도 많이 빠졌지만 미녀를 포기할 생각이 없던
최불암은 주인에게 살을 더빼고 싶다고
말했고 주인은 한숨을 쉬며 3층으로 데려갔다
3층으로 입장한 최불암은 이곳엔 더한 미녀가
있을거라며 기대하는데 문이열리고
뚱녀가 들어오며 말했다
"너 잡으면 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