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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02: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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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설명충
철산고는 진각 즉 다리로 땅에 충격을 주고
다시 튕겨나오는 반작용을 몸에 회전력으로 삼아
상대에게 가벼운 접촉으로 강한 파괴력을 주는
발경 의 일종이지
유도처럼 작은 상대의 힘도 역으로 이용하는 무도처럼
스스로 충격을 만들어 그걸 크게 증폭시킨다는건
정말 일반인 입장에선 윙가르디움레비오우사
같은 일이지만 어찌됐든 이론상이라고나할까??
발경은 흔히 손으로 하는거라 생각하지만
몸의 어떤부위도 상관없고 철산고는 그중에
어깨를 이용해 경을 발하는 기술이지
그리고 진각이 클수록 땅에 발자국이 남는다고도하며
그게 클수록 상대에게 강한 충격을 남긴다고 하지
소설따위에선 소리도 없는 진각으로 목숨을 뺏는
발경을 한다고 하지만 그건 마니 오바고;;;
그런 발경류 기술은 시전자에게도 많은 충격을
주는 기술이니 따라하지말도록
만약 따라할시엔.....층간소음으로 밑에집이
발기..아니 발경을..아니..
이만 지나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