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번이나 당하고 깨달았지만ㅠㅠ 많이 속상하시더라도 어머님 마음을 생각해서 어머니껜 와 그래도 이번엔 좋은거 나왔네 운이좋았당ㅋㅋ 근데 엄마 이제 절대 여기서 사지마 하고 기쁘게 받는척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글쓴님을 생각해 구입하셨던 어머니가 무안해지거나 자책 하지 않으셨으면 해서...ㅜㅠ
저도 출근해서부터 일하기싫다 하는 말 달고 다는 사람 있었는데 부서장 면담때 다 얘기했어요. 솔직히 옆에서 듣고있음 더 힘빠지고 저도 같이 일하기 싫어진다고... 그러고 부서장이 주의 줬다더라구요. 혼자 생각하는거나 사석에서 그러는건 상관없지만 업무중 다른 직원앞에서는 자제해라, 하셨대요. 그러고 잠잠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