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하비샴의왈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3-12
방문횟수 : 365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923 2017-08-08 19:27:52 48
믿고 거르는 "우주마켓"을 왜 엄마에겐 알려주지 못했을까요 ㅠㅡㅠ [새창]
2017/08/08 16:52:01
저도 두번이나 당하고 깨달았지만ㅠㅠ
많이 속상하시더라도 어머님 마음을 생각해서
어머니껜 와 그래도 이번엔 좋은거 나왔네 운이좋았당ㅋㅋ 근데 엄마 이제 절대 여기서 사지마 하고 기쁘게 받는척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글쓴님을 생각해 구입하셨던 어머니가
무안해지거나 자책 하지 않으셨으면 해서...ㅜㅠ
1922 2017-08-05 14:54:43 92
아내의 첫 월급을 받은 최민수님 [새창]
2017/08/05 13:09:54
헐 진짜 대박이네여ㅜㅜ 괜히 나까지 눈물 찡..
1915 2017-07-31 10:48:44 12
일하기싫으면 그만두던가!!!!!!!!!!!!!!!!!! [새창]
2017/07/29 23:28:03
저도 출근해서부터 일하기싫다 하는 말 달고 다는
사람 있었는데 부서장 면담때 다 얘기했어요. 솔직히 옆에서 듣고있음 더 힘빠지고 저도 같이 일하기 싫어진다고... 그러고 부서장이 주의 줬다더라구요. 혼자 생각하는거나 사석에서 그러는건 상관없지만 업무중 다른 직원앞에서는 자제해라, 하셨대요. 그러고 잠잠해짐..
1914 2017-07-30 20:10:10 27
10살 딸내미가 가출한다고 짐쌈 [새창]
2017/07/30 11:06:18
전 어머니(글쓴님)가 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 덧글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성폭행범과의 비교도 너무 나간거같고... 곰팅이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이렇게 비꼬는 덧글로 엄마마음에 상처를 줄 필요는 없어보여요. 다른분들도 알지만 조심스레 얘기들 하시는거 같아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6 147 148 149 1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