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하비샴의왈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3-12
방문횟수 : 365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908 2017-07-25 08:57:30 1
[새창]
뭘 어찌했길래 보살인가 하고 지난글보니
와.. 대단하신분이네요.. 보살인정합니다..
1906 2017-07-19 03:10:45 0
[새창]
저는 어플로 찾아봤어요. 상상 이상으로 모임의 종류가 많고 활성화 잘 되어있더라구요^.^
1905 2017-07-19 03:08:20 0
[새창]
네 저도 거의 매일 봐요. 근처라서..
5년반 안싸우고 사귈땐 1-2주에 1번꼴로 만났었는데 혹시 그런 부분인걸까요. 전엔 잘 안만나니까 싸울 일이 없었고 지금은 매일 보니까 보는 횟수가 많은 만큼 싸우는건가..
1903 2017-07-19 02:31:50 2
[새창]
저도 비슷하게 5년반 만나고 헤어져서... 아는 남사친도 없고 직장엔 나이대가 있고... 그냥 언젠가 때 되면 자리 들어오겠지 사람 만나겠지 싶어서 제 취미 생활에 맞는 모임 들었었어요.
저도 친목모임은 별로였고 문화스터디모임(문화생활이 아니라 스터디)이랑 그림모임에 나갔었는데.. 뭐.. 결국은 거기서 만나게 되더라구요. 연애를 위해 모임에 가신다기보단 그냥 자기발전이라 생각하고 모임에 정 붙여보세요. 그럼 다리도 생길거고...
헤어지고 하도 폐인짓해서 폐인생활 청산하려 모임 든거였는데 결국은 잘했던거 같아요
1902 2017-07-19 02:27:44 0
[새창]
일반적인사람들보다 심한가보네요ㅠㅡ
1898 2017-07-14 05:03:55 2
아내의 웹소설 [새창]
2017/07/10 15:20:16
저도 글을 쓰고싶지만 차마 엄두를 못내고 있는데... 아내분 스스로 계획을 세워 실행하고 노력하는 모습, 성실함, 그리고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아내분도 좋은 작가가 되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1896 2017-07-07 12:48:24 18
남편과 여사친의 충격적인 카톡 대화 (펌) [새창]
2017/07/05 22:34:26
펌글에 딸린 작성자님의 코멘트를 말씀하시는거네요. 저도 작성자님 코멘트는 그다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ㅠㅠ
1895 2017-07-04 09:52:10 0
2017년 영화 상반기 결산 [새창]
2017/07/03 16:19:37
저도 별 다섯개라니 흥미가 생기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6 147 148 149 1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