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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2 0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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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다들 이런 일쯤이야 창피한 축에도 못들어요... 그래도 덜 창피할 작은 팁을 써보자면...
인삿말이 어서 오십시오~ 이면, 본인 영업장 인삿말을 '안녕하십니까~ (2초쯤 쉬고) 어서 오십시오!' 해보심이...
그럼 다른 곳에 가서도 버릇처럼 나오는 말이 '안녕하십니까~' 일테니 그냥 낯선이에게도 다장하게 인사하는 사람이 되실 겁니다... (2초 쉬어야 본인이 실수~한 거 깨달아 다음말을 안하게 되는...)
뭐, 안녕하십니까~가 인삿말이면 그냥 계속 인살 잘하시는 분으로 지내심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