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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민트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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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2016-06-02 00:47:16 0
[생 후 227일] 처음으로 맛 본 참외 [새창]
2016/05/28 22:42:33
열나고 아파서 잘 먹지도 못했는데 시원한 참외가 얼마나 맛있겠어요~~ ^ ^
아가한테 참외는 평생 완소과일이 되겠군요...
다부지고 똘망똘망한 걸 보니 엄마미소 아빠미소가 팡팡 터집니다.
깊은 밤 덕분에 행복합니다. ^ ^
755 2016-05-31 10:01:36 0
친언니 결혼선물로 뭘해주는게 좋을까요??? [새창]
2016/05/30 23:35:07
1. 저도 윗글님과 의견이 비슷한데 좀더 모아서 조카 돌반지 거하게 하시면 어떨까요?
754 2016-05-31 09:59:52 1
5월 30일 9:31 결혼생활 끝... [새창]
2016/05/31 02:15:51
참 젊은 나이에...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님께 뭐라 위로를 해야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53 2016-05-31 09:34:01 1
신축 빌라를 샀습니다. 베이크아웃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가... [새창]
2016/05/30 17:21:11
남편분의 희생에 눈물이 납니다. ㅜ,ㅜ
아내분... 참... 결혼 잘... ㅎㅎ하셨습니다.
752 2016-05-30 22:10:20 6
시골강아지 뽈뽈뽈! [새창]
2016/05/30 16:29:58
강쥐는 누가 뭐래도 동개가~ 최고... 그중에서도 시골동개는 최최고~~~
^ ^ 심쿵심쿵
751 2016-05-30 21:54:36 0
공포의 고통.gif [새창]
2016/05/30 01:03:18
다음다음 정거장에 내리기 위해 버스 문앞에 서 있었습니다. 버스가 멈추고 문이 열리는데 맨뒤에 앉아 있던 어떤 미친녀(상스런 표현 죄송.. 그렇지만 그 여자는 제겐 평생 미친녀입니다.)이 뭐하고 있다가 버스 문이 열리고 닫히려는 순간 튀어 나왔지요. 한 여름... 전 샌달을 신고 있었고... 그 미친녀의 하이힐 끝이 제 네째 발가락과 다섯째 발가락이 이어진 뼈의 중앙을 (발가락 사이 아님.. 발등임..) 콱악!~ 찍고는 그대로 버스로 뛰어 내렸습니다. 그 미친녀는 뭔가 지도 하이힐 끝의 이상한 감촉을 느낀 듯이 멈칫했지만 버스는 문을 닫았고 그 미친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 갈길 가고.. 엄청나게 아픈 저는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지금도 흐린 날 비오는 날 추운 날이면 네째 발가라과 다섯째 발가락 사이가 욱신욱신 쑤십니다. ㅜ.ㅜ
750 2016-05-30 13:27:53 0
구의역에서 근무하다 순직한 20살 청년을 애도합시다. [새창]
2016/05/29 15:43: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49 2016-05-30 13:18:46 6
남편의 문화충격 [새창]
2016/05/30 10:08:18
ㅋ~ 키부심... 집안 모두가 키가 큰 제 친구는 -친구 여 168cm / 친구 아버님, 남동생 180 넘고 친구 엄마랑 언니도 170이 살짝 안되는...-
지 말로는 앉아 있을 때 사랑에 빠져서 키를 선택할 수 없었다는 친구 남편은 공식적으론 170... 우리들이 보기엔 168인 친구보다 1도 안커보이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친정으로 바로 갔는데 엄마가 세탁기 돌리는 빨래 넣으라 해서 빨래 넣고 피곤해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엄마가 빨래를 다 널어놓으셨더라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서방 바지를 터는 엄청 허전했다고... 반바지 터는 줄 아셨다고... ㅋㅋㅋ 친구는 속으로 울었다네요. ^ ^
748 2016-05-28 23:40:42 0
롱보드 타는 다섯살아재 [새창]
2016/05/28 20:10:41
앉은 폼이 영락없는 아재...
ㅋㅋㅋ 보드 즐기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 ^
747 2016-05-28 23:39:34 0
개와 남자는 역시 털빨인가요..? [새창]
2016/05/28 21:37:35
털 깍고 난 얼굴이 참 많이 슬프게 귀여운데요~~
746 2016-05-28 12:07:59 1
동생이랑 같이 귀신(?) 본 썰 [새창]
2016/05/27 23:34:53
다 해주세요 - 진지. 단호
745 2016-05-28 00:27:32 49
국카스텐 라이브 레전드는 이거죠 [새창]
2016/05/24 22:17:55
음악대장이 이 노래 불러서 하현우와의 차이를 확실히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 ^
744 2016-05-27 20:31:46 0
다음주면 새 식구가될 포메 이름좀 지어주세요!! [새창]
2016/05/27 10:32:50
뽀감~~~
743 2016-05-27 20:30:11 0
첫 자가미용ㅜㅜ [새창]
2016/05/27 12:45:57
마지막 사진 : 엄마가 그렇지 뭐... 에휴~~
ㅎㅎㅎ
742 2016-05-27 20:04:29 68
[새창]
참 마음 아픈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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