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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둔냥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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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3 2019-07-26 16:13:30 20
[혐주의]천조국 근황 [새창]
2019/07/26 15:51:07
장기매매가 아니라 사이코 정신병자 집단인데?!!
2052 2019-07-26 16:12:30 2
뼈와 살이 분리되는 장면을 눈앞에서 목격ㄷㄷㄷㄷ [새창]
2019/07/26 16:00:57
맛있겠당
2051 2019-07-26 14:50:11 8
일본 여자아이돌 이벤트 수준.jpg [새창]
2019/07/26 00:34:35
저기는 미성년자는 저녁9시인가10시 이후에 일도 못시키게 하는 나라아닌가? 와.. 진짜 부모님 가슴찢어질것같은데..
2050 2019-07-26 11:49:56 20
냥줍이야기 [새창]
2019/07/26 11:41:50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매우 공감이 가네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2049 2019-07-26 11:40:09 4
치매정복 코앞??!!! [새창]
2019/07/26 00:41:03
내년부터 임상실험한다고 하던데요 내년되어봐야 알듯
2048 2019-07-26 11:21:17 54
4년사귄, 결혼을 약속했던 여자친구가 바람피웠다던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9/07/26 11:12:07
만화를 먼저 봤는데 오유분이셨군요 행복하세요!!
2045 2019-07-26 00:17:34 6
콤피타 조립합니다.(실시간) [새창]
2019/07/25 15:12:42
다들 둔둔한거이 마음에 드는구만요 ㅋㅋㅋ
2044 2019-07-25 18:44:03 6
복숭아 정확히 먹는 방법 [새창]
2019/07/23 20:05:03
전 알러지없어서 껍질이랑 먹어용 오독한게 맛있음
2043 2019-07-25 18:10:01 1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513.GIF [새창]
2019/07/25 18:08:00
mother ?
2042 2019-07-25 17:18:44 0
3개월만에 50억 완판신화 찍었던 과자.JPG [새창]
2019/07/25 17:12:41
저거 처음 먹을때 솔직히 맛보다는 냄새가 약간 분유냄새같은게 좋아서 계속 냄새맡고있었는데..지금은 슈퍼에가면 항상 있는과자..
2041 2019-07-25 17:11:10 3
[새창]
공부만 노력이고 유튜버들이 컨텐츠 만드는건 노력이 아니라 운이고 놀면서 돈버는거다 라는생각이면 연예인들은 뭔데
2040 2019-07-25 16:55:39 0
댕이에 이어 냥이입양 고민중입니다. 기탄없이 의견주실분들 계실까요? [새창]
2019/07/24 12:14:12
참고로 저 글을 쓴 후 2년이 지난 현재에도 막내는 아직도 첫째가 움직이면 자기가 자고있지않는한 항상 쫒아가서 때립니다.
예전처럼 으르렁 대진않지만 막내가 때리면 첫째는 소리를 지르고 막내가 앉아있으면 근처에 못지나갑니다.
제가 있으면 절 불러서 제가 막아주면 지나가요..
그래도 발톱내밀어 발퀴고 털뽑고 싸우는 심한정도는 아니니까.. 울면서 웃지요.. 하하..
2039 2019-07-25 16:46:05 0
댕이에 이어 냥이입양 고민중입니다. 기탄없이 의견주실분들 계실까요? [새창]
2019/07/24 12:14:12
지금은 3묘,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들까지 총 5묘를 키워봤습니다.
항상 2묘이상 최대 4묘까지 합사시켰었어요.
댕댕이는 키워보지않았기때문에 일단 고양이쪽에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털은 개보다 더 날린다고 보시면됩니다. 365일 털을 뿜어요 .. 그래서 집사들이 냥이에 맞추는걸수있어요
처음엔 부지런히 청소하다가 화수분처럼 날리는 털을 보면서 그냥 반포기하고 밥에 올라오면 떼고 먹고
세탁물에 털이 붙으면 거의 박히는 수준이라 찍찍이로도 잘 안떼어져서 냥이 털색에 맞춰 옷을 입게되는데
그러나 가스건조기가 털을 세탁물과 잘 분리해준다는 사실이 퍼져 너도나도 건조기사고..
어떤 청소기가 평소에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흡입력이 좋더라는 정보.. 이래서 냥이에 맞춰 가전가구까지 사게되죠..ㅎㅎ

일단 먼저있던 댕댕이가 다른 고양이들하고 어울릴 수 있는 성격인지부터 판단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성향이 반대인 개와 합사할때 가장 성공적인건 아가냥이를 데려오는건데 댕댕이 성격상 작은 동물을 장난감처럼 본다거나
(냥이도 마찬가지겠지만) 질투가 심하면 사람이 안볼때 괴롭힐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 또한 정말 개묘차가 심해서 집사가 아무리 신경을써도 기존친구들이랑 안맞는경우가 있습니다.
가구도 손상시키는 친구들이 있고 아닌 친구들이 있어요.
사람이랑은 밥주고 사랑주면 바로 알지만 또 고양이끼리는 아니더라구요.

둘째로 들였다가 첫째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한다고 고작 한달만에 파양시키는경우도 많이 봤어요.
합사는 시간을 들여 천천히 진행해야합니다.

제 경우엔 3묘까지는 합사라고 할것도 없이 다 몇일만에 잘 지냈는데 (둘째부터는 다 2살이상 길에서 데려온 성묘였습니다)
4묘째들어온 막내(당시 6~9개월추정)가 나머지애들을 휘어잡으려고해서 합사가 반년이상걸렸어요.
그동안 제 자식이나 다름없는 첫째는 제가 없으면 막내때문에 밥도 못먹을 정도라 눈에 띄게 살도 많이 빠졌었어서
진짜 심각하게 포기하고 다른집으로 입양보낼까도 생각했었는데 보통성격이 아니라 다른집가도 버려질것같아서
부득부득 여러가지 방법을 써서 결국엔 제가 안심하고 집을 비울 수 있는 수준에서 합사에 성공을 했습니다.

방이 따로 있으셔서 다행이긴한데 언제까지나 분리시킬 수는 없으니
개묘차와 댕댕이의 성격에 따라 시간이 정말 오래걸릴수도, 중간에서 맘고생하실 수 있는점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금방 친해지면 정말 좋겠죠 ㅠ

제가 막내때 너무 데여서 주절주절 말이 많았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만약의 경우를 말씀드려봤습니다.
저의 막내 합사이야기는 오유에 글써둔것도 있으니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animal&no=177100&s_no=13172808&kind=member&page=2&member_kind=total&mn=561790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animal&no=177106&s_no=13173033&kind=member&page=2&member_kind=total&mn=561790

시간나시면 슥 보셔도될것같아요. 매우 자중하면서 쓴거라 100% 표현은 못했습니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지금도 막내만 보면 아이구 화상아 하니까요.. ㄷ

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댕댕이랑 혹시 입양할 냥이랑 같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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