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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5 13: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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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수취인에게 갈때까지 크게는 집하점-터미널-도착지지점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사고는 주로 터미널에서 발생하더라구요. 터미널이 뭐냐면.. 전국에서 집하한 물건을 주소지별로 분류하는곳인데 전국에서 몰려든 제품이 쌓여있다보니 분실,파손등 사고가 제일 많이 생기는 곳이예요. 비교적 스티커가 끈끈한 송장도 춥거나 외부적인요인등으로 떨어질때가있어서 무적품(송장떨어진 출처를 알수없는 물품) 이 따로 모아져 있습니다. 비단 스티커뿐아니예요 사이즈가 큰 책상도 없어지는곳이 터미널입니다..(버뮤다도아니고..) 하지만 터미널은 대부분 실내의 큰-창고기 때문에 박스가 젖는위험은 거의없고 만약 박스가 젖었다면 집하점이나 도착지지점에서 젖었을 확률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