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
2017-07-13 15:44:56
4
성별이 다른 두마리라면 원치않는 교배의 위험도있지만 한마리라도 사람과 같이 살기때문에 시키는 이유가 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발정시기에는 밤낮없이 아기울음같은 울음소리를 끝없이 내고 수컷은 스프레이라고하는 영역표시를 온 집안에 하고다니기도하구요(냄새가 아주 고약합니다;) 더 큰 문제는 발정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어떻게든 창문열고 혹은 문이 열린사이에 가출을 해버립니다. 물론 발정시에 아주 조용히 지나가는 고양이도 가끔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위의 경우에 해당하기때문에 중성화를 시키는거죠.. 다만 중성화는 주인의 판단에 따라 달렸으니 의무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