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감정도 그렇게 말하면 서로 표현 한다고 해도 그게 진실인지 알 수 없고 단지 각자가 상대의 표현을 판단하는 겁니다. 뭔가 철학적으로 말장난 같은데 사실입니다. 결국 동물의 표현도 사람이 판단하는거고 사람의 감정은 자신이 사람이니까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을 제외하면 상대방의 감정은 증명할 수 없죠 단지 자신의 감정 표현에 비교해서 해석하는 거죠.
빛의 강도는 광원과의 거리어 제곱에 반비례한다. 태양에서 지구는 거리가 빛이 8분이면 오는 거리다. 1 광년은 1년동안 빛이 가는 거리 이므로 분으로 따지면525600분 걸리는 거리다. 즉 65700배 거리이다. 그러면 태양과 같은 밝기의 별이 65700의 제곱개 만큼 있어야 같은 밝기가 된다. 그러나 많은 별들은 몇만혹은 몇십억 광년씩도 떨어져있으니 개수에 비해 거리가 너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