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눈_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11-02
방문횟수 : 163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888 2015-03-29 20:49:02 0
화학 공부 너무 힘들어요.. [새창]
2015/03/29 15:34:26
새내기일듯.
1887 2015-03-29 20:47:55 0
[새창]
사람의 감정도 그렇게 말하면
서로 표현 한다고 해도
그게 진실인지 알 수 없고
단지 각자가 상대의 표현을 판단하는 겁니다.
뭔가 철학적으로 말장난 같은데
사실입니다.
결국 동물의 표현도 사람이 판단하는거고
사람의 감정은 자신이 사람이니까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을 제외하면
상대방의 감정은 증명할 수 없죠
단지 자신의 감정 표현에 비교해서 해석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일도 있잖아요.
언니 저 싫죠?
1886 2015-03-29 20:40:41 1
물리 문제 중에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새창]
2015/03/29 19:48:57
방법이 두가지 같네요
1 정지 상태에서 하는 법
매달린 놈을 받쳐서 장력을 없게 한다
2 운동 상태로 하는 법
위에 있는 것을 밀어서 가속도가
중력가속도에 이르게 한다.
그러면 중간에 줄이 하는 역할이 없어져서
그냥 장력이 0 이 된다.

위의 답은 2번이네요.
위에 물체를 당기는 걸로는 장력이 0 이 안됩니다.
밀어야죠
오히려 아래 물체를 받치는 방법은 가능하죠.
1885 2015-03-29 16:29:40 0
[새창]
이걸 왜 여기에?
1884 2015-03-29 15:22:32 30
방구에 이불이 찢어졌는데.?.. [새창]
2015/03/29 07:01:14
이분 최소 뿡뿡이
1883 2015-03-29 15:21:04 0
치과에서 사기당할 뻔 [새창]
2015/03/29 11:25:02
http://m.todayhumor.co.kr/list.php?table=medical
포탈!!!
1882 2015-03-29 12:54:43 0
고1 수학 공부 관련 조언 구합니다. [새창]
2015/03/28 19:28:50
진짜입니다.
저도 고등학교때 교내에선 난다긴다 해서
교외 수학경시대회 나가서
개쳐발렸는데
그중 몇가지 경험을 적자면
수학경시대회인데
시험전 쉬는 시간에 원서(영어로 된 교재)를 보던 사람이 있었음.
그리고 겁나 어렵게 풀었던 문제중
대학교 가서 보니
별것도 아니었음.

결국 우리나라 수학 문제는 경시대회조차도
선행경쟁시험임.
1881 2015-03-29 12:50:38 0
창문 열어놓으면 커튼이 빨려들어가는 이유(본삭금) [새창]
2015/03/28 20:31:15
그냥 반대편에서 바람이 부나보죠
교실의 양쪽 창을 모두 열 때
한쪽에서 다른쪽으로 바람이 부는...
1880 2015-03-29 12:49:05 2
[새창]
보통 이렇게 안함?
수헬리베붕탄질산플네나마....
(소륨튬릴소소소소루온트그)
앞자만 따서...
1879 2015-03-29 12:43:58 0
(본삭금)왜 밤은 낮처럼 환하지 않은가요? [새창]
2015/03/28 21:53:57
빛의 강도는 광원과의 거리어 제곱에 반비례한다.
태양에서 지구는 거리가 빛이 8분이면 오는 거리다.
1 광년은 1년동안 빛이 가는 거리 이므로
분으로 따지면525600분 걸리는 거리다.
즉 65700배 거리이다.
그러면 태양과 같은 밝기의 별이
65700의 제곱개 만큼 있어야
같은 밝기가 된다.
그러나 많은 별들은 몇만혹은 몇십억 광년씩도 떨어져있으니
개수에 비해 거리가 너무 멀다.
1878 2015-03-29 12:35:12 0
[새창]
니켈 수은 전지 겠죠.
1877 2015-03-29 12:29:36 2
압력밥솥으로 고기를 찌면 왜 육질이 부드러워질까요? [새창]
2015/03/29 10:36:08
그리고 수분 손실 방지.
1876 2015-03-29 12:29:19 2
압력밥솥으로 고기를 찌면 왜 육질이 부드러워질까요? [새창]
2015/03/29 10:36:08
원래 요리는 일종의 열분해 과정으로
압력솥은 일반 냄비보다 더 고온을 유지할 수있어서
더 짧은 시간에 요리를 할 수 있음
적당한 고온에서 조리해서 부드러워짐.
1875 2015-03-29 12:26:23 0
치과에서 사기당할 뻔 [새창]
2015/03/29 11:25:02
원래
요즘 치과고 병원이고 약국이고
장사 안되서 눈에 불을 켜는 곳이 있음
배아퍼서 내과가면 뜬금없이
내시경 초음파 하라는 곳도 있고
감기약 사러 약국가면 두개 세개씩 팔고
치과가면 먼지만한 충치까지 다 때우려고 하는...

사실 매우 작은 충치는 칫솔질만 잘해도 악화가 안됨.

정직한 병원도 있는데 아닌곳도 있음.
1874 2015-03-29 12:21:56 0
[새창]
감자 날걸로 잘못 먹으면 배탈남.
그냥 익혀드세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21 1422 1423 1424 14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