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주변에 사는 동물들을 그냥 내버려두는 것도 장단점이 있겠죠 또한 밥이라도 챙겨주는 것도 장단점이 있어요 밥을 챙겨주시는 분들 말은 밥을 챙겨주면 쓰레기를 뒤지지 않아서 길이 더러워지지 않는데요 그리고 중성화를 시키는건 개체 조절 이외에도 소음 문제도 있지요 발정기가 되면 엄청 울어대니까요 물론 중성화도 100% 윤리적으로 옳다고 할 순 없지만 안락사보다는 더 나아보이구요...
무선충전이라는게 상용화초기에는 거의 접촉식처럼 판 위에 두는 형태겠지만 더 발전하면 거의 한 방안에 있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방식이 될것이다. 그러면 방안 차안 카페안 교실안에서 항상 충전이 될 수도 있고 그냥 충전이라는 개념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면 대용량의 베터리가 필요 없을 수도 있으며 그러면 기기는 더 소형화될것이며 다양한 형태를 갖는데 더 유리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