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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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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2015-12-16 11:18:56 0
속초에 판다는 오징어빵 [새창]
2015/12/16 07:43:44
자닌해...ㅠㅠ
132 2015-12-16 07:15:22 5
[번역괴담][2ch괴담]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언니 [새창]
2015/12/15 20:54:50
가끔 보면 못하던 사람이 못해주는건 그려려니 하는데 잘해주는 사람이 한번 실수하면 지나치게 원망하더라구요.
아마 주인공의 언니는 섭섭+원망이였나 봅니다. ㅠ
131 2015-12-15 18:56:05 5
내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36)씨..징역 20년을 선고 [새창]
2015/12/15 15:01:43
와....노답 안구 적출에다가 두피벗겨졌는데 이십년이라고?? 아낰ㅋㅋㅋㅋ또 막상 들어가면 모범수니 형량 감량 해줄거자나 진짜 미친거 아님???
130 2015-12-15 18:00:06 0
[번역괴담][2ch괴담]유언 비디오 [새창]
2015/12/13 22:50:07
와....
129 2015-12-15 16:04:23 1
일본대기업의 끔찍한 세크하라경험 (성희롱) [새창]
2015/11/27 00:46:40
죄송해요 ㅠ 제 생각이 짧았어요. 이제 확인하고 반성중입니다.
128 2015-12-15 16:01:40 3
일본대기업의 끔찍한 세크하라경험 (성희롱) [새창]
2015/11/27 00:46:40
아이고;; 저 이제 대댓글 확인했네요. 쓰니님이 혹시 다시 볼까봐서 다시 댓글 남김니다.
제 생각이 짧았네요. 저같은 경우 방학때 단기 사무직 알바를 했었던 적이 있는데 성추행을 당한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때 바로 강경대응을 했고, 후속처리도 빠르게 했었어요;
생각을 해보면 저는 알바이고 쓰니님은 직장의 개념인데, 제가 너무 편파적으로 생각했네요.
평소에 성폭행 관련 글에 피해자 탓하는 사람보면 무슨생각하고 사나 했었는데, 제 댓글읽고 제가 소름 돋았네여;;;;;;
일단 비공감 누른 걸 밝힌 이유는 아무이유 없이 비공 남기는 것 좀 비겁하다고 생각하고 비공 남길때 사유를 적는 편이에여 그래서 밝힌거지 관심받을려고 한건 아닙니다^^
관종이니 ㅂㅅ이니 하는 건 저도 쓰니님을 편파적으로 생각하고 글을 썼으니 이해합니다.
혹시 쓰니님이 제 댓글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다음 부터는 댓글도 제때 확인을 해야겠네여 :(
쓰니님,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상처 받았다면 정중하게 사과하겠습니다.
127 2015-12-15 15:46:29 1
아빠 나 임신했어(재업) [새창]
2015/12/14 02:56:53
전 대놓고 공포 보단 현실에 일어날 법 한? 불쾌함이나 찝찝함에서 오는 공포를 좋아해요~
두번 째 줄 보니까 이해가 잘 되네여. ㅇ.ㅇ 다만 윗 대댓에도 남겼지만, 첫 비공댓글에 예민해진 경향이(이딴 글 싸지르지 말라고) 있던것 같아요. 비공 누르시던 분들은 제대로 글을 안남겨 주셔서 다른분도 그런가 싶었구요.
님 합쳐서 세분이랑 바로 윗분 댓글 보니 납득이 가네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밑에 두분도요!
님이랑 밑에 두분 댓글 한꺼번에 대답하자면 차별에 대한 부분은 제가 소재때문에 차별 받는다고 생각해서 엿먹어 봐라는 식으로 댓들 싸지른거 맞아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분 말씀이랑 바로 윗분 말씀 들으니 제가 잘못생각한 부분도 있네여 :)
다음번엔 좀 더 열린마음으로 글을 쓸께요. 실제 성격도 고집이쎄서 잘 될 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께여 "-"
126 2015-12-15 15:37:23 0/5
아빠 나 임신했어(재업) [새창]
2015/12/14 02:56:53
님 말들으니 이해가 좀 가네요. 일단, 본 글 비공 사유적으신 분이 이딴 글 싸지르지 말라고 적으셔서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다른 분들도 그런 태도를 가지고 있는 걸로 느껴져서 싸가지 없게 적었어여 ㅎㅎ;
본인이랑 밑에 댓글 세분 보니까 제가 잘 못 생각한 부분도 있네요. ㅇ.ㅇ 일단 싸가지없게 말한거 죄송합니다.
제가 좀 납득이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물고 늘어지는 버릇이 있어서;;;;
그래도 좀 아쉬운 점이 제가 감정이 격해지기 전에 비공 누르신 분들이 댓글이나 의견을 남겨 주셨다면 글을 변형시키거나 수정 보완해서 좀 더 퀄리티가 높아 질 수 있게 만들수 있었을 것 같은데 이부분은 좀 아쉽네요.
뭐 이미 본삭금 건거 다른 분들도 의견 있으면 남겨 주시길 바래요.
첫 비공 댓글도 이해 안간 부분이 있었고, 이전 근친 코드로 베스트에 올랐던 글 '내가 자해를 하게 된 이유'는 반응이 좋았어서 더 이해가 안 갔던 것 같아요.
같은 근친 코드에 시점만 바꿨는데(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불쾌하다. 글싸지르지 마라라고 들으니 더 황당했고 납득하기 어려웠던것 같아요.
그리고 비공 사유에 대해 적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마치 뭐랄까 체한 상태에서 뚫린 느낌 드네여 :)
125 2015-12-15 05:14:59 0/11
아빠 나 임신했어(재업) [새창]
2015/12/14 02:56:53
마음에 안든다고 병먹금 하는건 괜찮고 그거에 대한 대응으로 욕하는건 잘못된건가요.
비공 먹은게 납득이 되는 이유라면 가만히 있었겠죠~
똥고집 맞아요~ 한분은 댓글 지웠고 한분 빼고 비공 주신 분들 댓글이라도 달았나요?
정당한 사유도 없이 비공먹이는건 일종의 비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 댓글에 반대만 달리고 반대하는 이유에대해 반박글은 있나요? 없죠?
전 그게 어이없고 그런짓을 하는게 찌질하다고 생각해요. 할 말은 없는데 비하는 하고 싶고, 이게 뭐 찌질이지 뭡니까?
124 2015-12-15 01:13:54 1/13
아빠 나 임신했어(재업) [새창]
2015/12/14 02:56:53
힘내라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공 주신 분들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참 찌질하게들 노시네요. 직접 댓글로 이 글 맘에 안든다고 하면 욕얻어 처먹을거 같고 다른 사람들이 까니까 같이 까고는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 쭉 찌질하게 사세여 노답러들아
123 2015-12-14 12:38:06 3/9
아빠 나 임신했어(재업) [새창]
2015/12/14 02:56:53
맞아여 ㅋ
122 2015-12-14 12:25:39 0
내 곧휴 [새창]
2015/06/22 23:37:04
허허 남의 글에 이딴 불쾌한 글 싸지르지 말라고 댓글 다신 분 얼마나 잘났나 볼라고 글 확인 했는데
너님 글은 겁나게 수준 높으시네요. 참나 ㅋ
121 2015-12-14 12:18:51 7/12
아빠 나 임신했어(재업) [새창]
2015/12/14 02:56:53
네 맞아요. 근데 제가 납득이 안되는 이유는 비공감 사유에요.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이해를 하겠는데, 단순히 불쾌하고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비공먹은게 이해가 안가요.
근친관련 주제가 쇼킹한건 사실이지만 관련 뉴스가 주기적으로 베스트에 올라가고, 실제 문제들이 분명 존재하는데 제 글은 불쾌한 주제로 소설을 썻기때문에 비공을 준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적어도 게시판 성향에 맞췄고, 특별히 문제 될 만한 이유도 없는데 비공을 주는건 병먹금 아닌가요.
첫 원글의 두 분 댓글 제외하곤 비공 사유조차 적어주지 않았구요.
120 2015-12-14 02:58:17 0
아빠 나 임신했어(재업) [새창]
2015/12/14 02:56:53
http://todayhumor.com/?panic_85029
119 2015-12-14 02:46:29 4/11
아빠 나 임신했어. [새창]
2015/12/14 00:48:22
아동성폭행, 감금, 살인, 근친상간 관련 뉴스기사캡쳐 베스트 간 글을 보면 비공은 본 적이 없는데 이 글이 유독 비공이 많은건 이해가 안되네요 ㅡㅡ
필력의 문제라거나, 노잼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보고난뒤 불쾌하다는 이유로 비공먹인거에 대해서는 이해 못하겠네요.
전 이 글이 불쾌하다는 이유로 비공 먹인 분들 이해하질 못하겠어요. 그러니까 본삭금 걸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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