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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5 16: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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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 이제 대댓글 확인했네요. 쓰니님이 혹시 다시 볼까봐서 다시 댓글 남김니다.
제 생각이 짧았네요. 저같은 경우 방학때 단기 사무직 알바를 했었던 적이 있는데 성추행을 당한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때 바로 강경대응을 했고, 후속처리도 빠르게 했었어요;
생각을 해보면 저는 알바이고 쓰니님은 직장의 개념인데, 제가 너무 편파적으로 생각했네요.
평소에 성폭행 관련 글에 피해자 탓하는 사람보면 무슨생각하고 사나 했었는데, 제 댓글읽고 제가 소름 돋았네여;;;;;;
일단 비공감 누른 걸 밝힌 이유는 아무이유 없이 비공 남기는 것 좀 비겁하다고 생각하고 비공 남길때 사유를 적는 편이에여 그래서 밝힌거지 관심받을려고 한건 아닙니다^^
관종이니 ㅂㅅ이니 하는 건 저도 쓰니님을 편파적으로 생각하고 글을 썼으니 이해합니다.
혹시 쓰니님이 제 댓글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다음 부터는 댓글도 제때 확인을 해야겠네여 :(
쓰니님,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상처 받았다면 정중하게 사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