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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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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2016-04-22 06:51:09 219
[스압] 쫓겨난 남편들.jpg [새창]
2016/04/21 16:36:20
상당히 남성중심적으로 인터뷰했네요.
개인적으로 남성분들이 하는 말 중에 가정에 상당히 무관힘 했디는 이면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마지막에 사업 망하신 분은ㅋㅋㅋ 육아 다 떠넘겨 놓고 뜬금없이 잘못키웠네..뭐네..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해보세요.
제가 봤을땐 인터뷰 하신분 아내도 같이 했다면 저분들이 일방적으로 불쌍하다는 말이 안나올거 같네요.
황혼이혼의 대부분의 사유가 여성쪽에서 아이의 미래에 지장이 있을까봐 꾸역꾸역 참다가 터트리는 거라죠 ㅋ
1542 2016-04-21 11:07:41 0
[새창]
에궁 ㅜㅜ 토닥토닥
1541 2016-04-21 11:06:19 8
고양이와의 독특한 산책 [새창]
2016/04/21 10:44:03
ㅜㅜ♥
1540 2016-04-21 09:43:46 2
아.... 오유 방심했다.....무섭다 [새창]
2016/04/20 19:09:26
아름다운 결말이야♥
1539 2016-04-21 09:37:32 0
[새창]
우에에엑!!!
1538 2016-04-21 09:36:55 0
[시] 찌꺼기 [새창]
2016/04/21 03:02:37
감동브레이컼ㅋㅋㅋㅋ
1537 2016-04-21 09:34:42 0
[새창]
세월호 사건을 겪은 부모님이 생각나는 시네요. :)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1536 2016-04-21 09:34:08 0
[새창]
나룻배를 타고

휘몰아치는 마음의 방황
이리저리 울렁이는 위장에는 눈물만 가득찼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말들 중에
어찌 이 내 마음 표현 할 한 단어 조차 없을까.

마음이 가는 곳으로
걷고, 멈추고, 휘날리다가
도착 한 곳은
바다
적막만이 존재하는 시커먼 바다.

부숴지고, 생성되고, 다시 바스러들어가는...
이 끝 없는 탄생과 죽음 앞에서
나는 위장에 있는 눈물을 토해냈다.

그대가 잠 든 곳까지 나의 언어가 닿기를
이미 끝어진 붉은 실을 다시 엮어 이 곳에 당도하기를
나는 이루어 질 수 없는 것 들을 소원한다.

그대, 꿈 속에서 나마 돌아와주길
그대가 타고 돌아 올 나룻배를 머릿속으로 그리고 그리며,
나는 그대를 위해 위장에 가득한 바다를 토해낸다.
1535 2016-04-20 06:38:25 9
피해야 할 결혼 상대 (여성) [새창]
2016/04/19 17:19:07
아 네. 광역저격에 뭐라고 하면 메갈이구나 ^^
1534 2016-04-19 22:30:57 89
이해하면 무서운 만화 [새창]
2016/04/19 22:25:57
.......설마 둘이.......구천에서 커플되어 천년만년 행복하게 잘살았다는 엔딩이여서 공포인건가?!?!?!?!?!?!?!?!?!?!?!?!?!?!?!?!?!?!?!?!?
1533 2016-04-19 19:29:29 1
(공포글 아님)공게 좋아요!! [새창]
2016/04/19 12:50:06
이게 뭐람 어머 댓글이★
1532 2016-04-19 16:43:32 7
(공포글 아님)공게 좋아요!! [새창]
2016/04/19 12:50:06
공개 공게 고백
1531 2016-04-19 16:43:09 0
[새창]
신고하면 감옥으로 빼박 바이짜이찌엔
1530 2016-04-19 13:44:15 6
[새창]
순수님.
이 댓글 끝으로 수업들어가야 하므로 더 이상 못달것 같은데
한마디만 할께요.
그러니까 본인이 가진건 심증과 정황증거 뿐 이잖습니까.
신고를 한 사람을 알고 있다고 단언한 것 뿐이아니라 본인 글에도 문제가 많았다구요.
모르시겠나요.
끝으로 정치는 종교가 아니에요. 맹목적 믿음 만큼 위험한건 없습니다.
본인은 정치색만 다를 뿐 1번 밖에 모르는 일부랑 닮았다는 생각 안해보시는지요.
본인 글 다른 시각으로 한번 쭉 읽어보세요.
신념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본인과 다르다고 비난하고 잘못되었다는 식의 언행은 오히려 본인에게 독이 될 뿐이에요.
정말 본인이 실수 하신게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지금 본문 광역 저격이라곤 생각안해보시는지?
만약 본인과 키보드 배틀 붙으신 분이 본문과 똑같은 내용을 적어올리셨으면 어떻게 하실건지 묻고싶네요.
1529 2016-04-19 13:24:59 7
[새창]

수업때문에 댓글을 길게 적지 못하니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이해가 되질 않네요. 저는 시게를 차단해놔서 어제 저격글 올라온거 보고 작성자님의 글을 쭉 읽어 보았습니다.
글 전부를 읽진 않았지만, 몇개는 꽤 괜찮은 글이 보이긴 했지만 몇 개는 내가 하는 말에 반박하면 넌 잘못된거야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아마 본인이 주장하시는 두분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그 이전부터 신고가 쌓였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이네요.
그리고, 이거 본인글이니 기억 못할리 없으시겠죠.
윗 글을 보면 짐작가지고 단정을 지으셨네요.
내용도 마치 확실하게 신고 한 사람이 누군지 안다는 식으로 말씀하셨구요.
의심만 가능 상황이였으면, 신고를 당했는데 이전 글때문인것 같다. 내가 무엇을 잘못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알려달라라고 했으면 이렇게 문제가 안커졌습니다.
본인이 그저 의심으로 시작해서 단정적으로 삘꽂혀서 쓴 글에 온갖 비난어조의 말과 본인의견과 반대되면 마치 우매한 사람인마냥 적은 내용물이 문제를 붉어지게 한거라구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까? 시사게에 따로 이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시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고 끝내셔야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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