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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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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58 2016-04-22 09:42:17 0
오유에서 추천 10 받아도 베스트로 안가요 [새창]
2016/04/22 09:38:30
토해드리고 왔어양
1557 2016-04-22 09:42:07 0
"흥분하지않는 소녀의 한가지 간단한 이야기" (bgm) [새창]
2016/04/20 18:02:47
우에에엑
1556 2016-04-22 09:41:45 0
오유에서 추천 10 받아도 베스트로 안가요 [새창]
2016/04/22 09:38:30
그거 10개가 10일 이내로 찍혀야 합니다.
저도 그런적 있어요
토닥토닥 ㅠ
1555 2016-04-22 09:36:10 0
[새창]
그대가 힘든것은 죄가아니다....
오타났네요 죄송!!!!
1554 2016-04-22 09:31:55 0
어서오세요 [새창]
2016/04/22 09:16:54

호욧 솔로댄쓰!!
1553 2016-04-22 09:31:14 0
뻘배 [새창]
2016/04/22 07:43:45
재밋게따
1552 2016-04-22 09:30:19 0
[새창]
From. 당신을 걱정하는 모니터뒤의 오징어가
1551 2016-04-22 09:29:43 1
[새창]
꽃으로 태어나
내가 꽃인지 몰랐다.
저마다 몰려드는 나비들이
내게만 찾아오지 않아
내가 꽃인 줄 몰랐다.

내가 딛는 땅은 척박하고
내 봉우리는 너무나도 연약하다.
이대로 잠들어 버릴까.
귀뚜라미 우는 밤, 나도 같이 울었다.

꽃으로 태어난 그대
거울을 보라,
그곳엔 아주 작은 원숭이 한마리가 있을 것이다.
그대, 여기까지 잘 버텨 주었다.
그대를 힘든 것은 죄가 아니다.
주저 앉고 싶은 것은 죄가 아니다.
다만, 그대도 꽃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오롯이 혼자 지새우는 밤에
그대를 걱정하는 이들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자신의 체취는 스스로 맡지 못한다.
당신의 향기를 따라 멀리서 찾아오는 나비를 위해
오늘 하루도 버텨다오.
1550 2016-04-22 09:26:00 0
어서오세요 [새창]
2016/04/22 09:16:54
도레미파 솔로시죠?
1549 2016-04-22 09:22:15 31
[스압] 쫓겨난 남편들.jpg [새창]
2016/04/21 16:36:20
콜로세움 열릴거 같아서 댓글 다시 눈팅 중인데, 님의 말씀은 너무 위험하네요.
가족이라는 건 최초의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곳이자 가장 안정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그런데 도태되면 버려지는게 맞다는 사고방식은 옳지 않아요.
서로 배려해주고 안아줘야죠.
저는 본글의 남편들에 대해 동정심이 들지 않는건 댓글작성자님과 같지만
돈 못벌면 도태된다는 건 동의 못해요.
왜냐하면 저분들 중에 현재까지 돈잘벌어도 이혼했을것 같거든요.
여기서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대화방식과 여성에게로 향하는 이중잣대와 강요된 희생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저분들이 아내가 힘들어할때 고맙다, 미안하다라는 말만 했어도 저지경이 되지 않았을거고 자식들도 등돌리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퇴직하시고 돈 못벌어도 잘 지내는 가정도 만잖아요.
1548 2016-04-22 08:08:27 2
완벽한 범죄 [새창]
2016/04/22 01:24:50
그거 생각난다. 마술도둑녀?
마술 하던 사람이 손기술이용해서 돈 털어가는거 ㅇㅅㅇ 천사소녀 네티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1547 2016-04-22 08:06:25 0
마누라는 똥꼬요정 [새창]
2016/04/20 00:49:37
웃고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46 2016-04-22 08:05:34 0
아내에게 잘못보낸카톡 [새창]
2016/04/22 00:36:55
광고인건가요?
컨셉이여도 남편 졸귀탱ㅋㅋㅋㅋ
만약에 진짜 였으면 아내 겁나 웃었을 듯
센스 좋네요 :)
1545 2016-04-22 08:03:40 2
[스압] 쫓겨난 남편들.jpg [새창]
2016/04/21 16:36:20
오타 죄송합니다. 제가 급하게 써서 ㅠ
1544 2016-04-22 06:52:23 232
[스압] 쫓겨난 남편들.jpg [새창]
2016/04/21 16:36:20
111이 내용 영상으로 한번 보세요 저기에 나온 아내분 거의 부처급이에요.
참다참다가 터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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