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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2016-03-29 19:04:07 1
[익명]심리상담 뭐 그런걸 받아야겠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새창]
2016/03/29 18:36:45
저녁먹고 왔다가 마음아파지네요.
개인적으로 상담 추천해드려요. 다만, 한국에는 상담 문화가 잘 정착되지 않아 심리상담이 단순한 우울증 약 처방 절차마냥 진행되는 병원이 많아요.
병원 선정 잘 하시고, 개인적으로 몇가지 말을 해드리자면, 사람들이 살아가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의식적으로 날을 세우는 경우가 있어요.
이게 나쁜건 아니에요. 상처받기 싫은건 누구나 다 그런거잖아요? 하지만, 그게 내 생활에 있어서 타인과의 관계에 또다른 상처가 된다면 내가 무의식적으로 어떤게 결핍이 되어 있는지 알고 그것을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본문에 아버지 이야기가 나와있는데,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감정의 처리는 어떻게 했나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충분히 슬퍼하셨나요?

가족중에 가장 애착이 되는 대상의 부재로 인해 성격이 변화하는 경우도 있어요.
거기다가 왕따라는 트라우마가 될 만한 사건을 겪으셨으니 마음이 많이 빈곤해진 상태 일테구요.
사람의 마음이 빈곤해지면 스스로 돌볼틈도 없기 때문에 타인의 감정을 예민하게 캐치하기가 힘들어요.
제가 상담을 추천하는 이유는 글쓴이님이 환자처럼 보여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미숙하고 상처받은 것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할 상대가 없어 보여서입니다.

만약 비용이나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상담을 진행 하기 힘드시다면, 인터넷 익명기능을 이용해서 오늘처럼 타인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저 처럼 댓글 달아주는 사람들이 글쓴이님의 인생의 방향에 있어 정답이나 옳은길을 알려드릴순 없지만 글쓴이님의 이야기를 들어줄수있는 귀는 있어요.
힘든 이야기를 말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의 짐이 한결가볍게 느껴지는게 사람이니까요.
제 얕은 전공지식으로 몇가지 더 첨언 하자면, 글쓴이님은 살면서 누군가에게 공감받은적이 많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공감받은 기억보다 타인에게 공감 받지 못한 적이 많나요?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사람의 성격은 차이가 있지만 80%정도는 가족, 타인과의 관계에 의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본 글만으로 추측한다면, 가족중에 글쓴이님의 감정을 가장 공감해주던 대상은 아버지였을 것이고, 왕따를 당하는 기간 동안 타인과의 접촉의 빈도가 현저히 적어지거나 혹은 비난적인 태도로 인해 타인의 감정을 읽거나 타인의 감정에 대해 공감해주는 능력이 떨어졌을수 있어요.
좋은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만약 상황이 좋지 못하다면 아주 작은 부분 부터 시작해서 타인과의 관계가 힘든 이유에 대해 조금씩 찾아보세요.
1182 2016-03-29 16:47:53 1
종로 상인들과 길냥이의 훈훈한 공존 [새창]
2016/03/29 15:10:38
와 진짜.....훈훈하게 보다가 ㅠㅠ 만약에 방송보고 그냥 예뻐서 자기맘대로 납치해간거면 진짜 못되처먹은거....
1181 2016-03-29 16:12:21 0
못생긴 고양이도 이뻐해 주시냐옹 [새창]
2016/03/29 12:28:46
긔여워 ㅠㅠ♥
1180 2016-03-29 15:59:54 0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읽고싶은것, 보고싶은것만 보는건 그쪽이죠.
제가 링크 걸어준 자료는 보셨나요?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후진국들과 맞먹을 정도로 성매매율이 높은건 성인남성들의 인식 자체가 성매매가 '별일'아니라는 사고방식이 맞물려 있는거구요 ^^ 성매매는 말이죠.
한쪽 성의 문제가 아닌 사회, 양성, 한쪽성에 대한 차별성 등의 문제가 삼박자가 쿵떡쿵떡 맞물려서 만들어지는거에요~

그리고 지금 그쪽 댓글 논리적으로 하나도 안맞아요. 그쪽도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는걸 인정하면서 이게 뭔말인가여.

위에 바로 당신이 쓴글인데,
/
덧붙여, 성매매 수요가 많아서 성매매 공급이 많아진다고 주장하는 것은 많은 여성이 수요가 적은 좋은 일자리를 구하는 것보다 수요가 많아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성매매를 선택한다고 말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한 대로 리스트에 나온 나라 중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는 빈국, 후진국 입니다. 진짜로 일자리가 없고, 돈을 벌기 힘든 나라죠. 하지만 한국은 일자리도 있고, 하고자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에 관해 묻는 것입니다.
/
선진국인데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직업보다 돈을 많이 벌정도로 성매매를 하는게 벌이가 좋은 것은 사회구조의 문제 아님? 아니 그 이전에 아무나 성을 사고 파는게 허용되는 법률의 허술함은? 이건 개인의 도덕성의 문제가 아닐텐데?

앞뒤 1도 안맞..ㅋ

그리고 저기요. 그쪽 본문에는 딸랑 한국여성들의 성매매율 관한 신뢰성도 없은 사진 몇개 딸랑 올려놓고 이제와서 논리 촥촥맞는척 하지 마요~ 지금 댓글달면서도 왜 아무도 당신 이야기에 동의해 주지 않는지 생각안해봄?
원숭이랑 대화하는게 더 대화다울듯

그리고 인터넷에서 퍼온 별 같잖은 자료 퍼와서 빼애애액! 거리고 있는데 가지고 오신 자료에 표집대상이랑 표집대상의 규모는요? 그것도 지나도 한참 지난 자료 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진짜 오랜만에 오유에서 진성 빠가사리 보네요.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ㅈㅅ요~
1179 2016-03-29 15:16:10 0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이래서 어설프게 알바엔 모르는게 낫다는 말이 나오는거죠.
여혐기 낭낭한 자료만 찾아보시지 말고, 리스같은 논문 사이트에 성매매키워드 넣고 자료 서문이나 결론이라도 좀 읽고 오세요.
성매매에 있어서 사회구조는 빼놓을수 없고, 성매매 공급자와 수요자는 떼놓을 수 없어요.
성매매 원정 성매매랑 ㅅㅅ 관광이 관련이 없다구요? 한국 사회에서 성매매가 잘못된 인식이 뿌리 깊게 박혀있다면 애초에 ㅅㅅ 관광이 상품화 되지 않았겠죠.

그리고 유아기세요...?

본 글과 댓글 모두 한국 남성의 성매매 이용률이 높다고 적었죠. 하지만 그것과 성매매하는 여성이 많은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게 무슨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성매매하시는 여성분들은 자웅동체이신가 봅니다.
1178 2016-03-29 14:51:43 0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작성자님 아까 부터 논리가 하나도 안맞으시는데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 문제는 '왜 많은 수의 여성들이 성매매업에 종사를 하는가' 입니다.

말하고자 하시는게 이것이라면, 성매매 공급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성매매에 발을 들인 루트, 성매매를 하게된 계기, 혹은 간접적으로 관련이 되는 성매매 종사자들의 대략적 수입 등
성매매 관련 법의 허술함이라던가, 성매매가 발생되는 원인이나 인과관계를 본글에 적으셨어야죠~
제가 남성이 문제다!(?) 라는 식으로 댓글을 적었는건

본인이 적으신 결론이

2003년 기준 젊은 한국 여성의 1/25가 성산업에 종사하고 있다는군요.

이렇게 적으셔서요 ^^ 뭐하시는 분인진 모르겠지만 힘내요.
1177 2016-03-29 14:26:34 1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끝으로, 2010의 자료긴하지만, 제가 가져와서 남긴 자료에 따르면 평생 동안 성매매를 해봄 경험이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이 49%라면 대략 1/2라는 뜻인데, 1/25 와 1/2 둘중에 뭐가 더 문제가 있는 것 같나요?
1176 2016-03-29 14:22:08 2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30900.html

대학교 다닐때 더 정확한 자료가 많았는데, 노트북에 있는 자료이고 지금 제가 다른 공부 중이기에 그냥 간단한 링크 하나 걸고 갈께요.
사진은 해당 링크 기사 내용에 넣어져있던 자료입니다. 죄송한데 성매매에 있어서 딱 양성만 두고 어떤 성이 더 문제냐? 라고 물으면 여성보다 남성이 더 많아요. 지금 제가 한 발언이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고 차별적인 발언이긴 하다만은, 아직까지 주요 소비층이 남성이고, 기혼자들도 죄책감 없이 성을 사는 경우도 있죠. 해외 성매매 여성에 대한 내용을 대댓으로 다셨는데,
ㅅㅅ관광이라고 하죠. 한국 남성들의 ㅅㅅ관광의 문제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코피노가 몇명이신지는 아시는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글을 올리시려면 중립적으로 적으세요.
1175 2016-03-29 13:54:44 2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성매매에 대해 문제 인식을 가져야 된다는 생각으로 글을 가지고 오신거라면,
한국여성의 성매매 실태가 아니라 한국의 성매매 실태라고 하셨어야죠.
위키, 이런 곳 보다 통계청, 논문 싸이트 위주로 통계 자료 찾으세요.
2003년이면 십년도 전인데 십년도 전의 통계자료의 신뢰도가 얼마나 높다고 생각하시나요?ㅋㅋ
에효. 나도 한국 남성의 성매매 실태 해서 글이나 하나 팔까 ㅋ
1174 2016-03-29 13:47:25 1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6314

혹시나 해서 댓글 하나 더 답니다.
오유에서 본 글과 관계 없는 글을 가져오면? 안된다? (친목때문에) 는 걸 알고 있는데
친목목적이 아니므로 사나 여쭤볼께요.
작성자님 이전에 활동하시면서 썻던 글이신데(링크)
한쪽성에 불만이 많으 신 것 같네요.
예전에 저도 저 링크글에 댓글을 달았었구요.
링크글의 경우 앞뒤 상황다짜르고 남성차별시대? 같은 뉘양스로 글올리셔서 댓글로 콜로세움열렸었죠.
어그로인지 분탕인지 구분이 안되는데, 한쪽성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생길만한 글을 왜 자꾸 가져오시는거죠?
문제 인식? 알려야한다 이런건가요? 만약 이렇게 대답하실거라면 성매매에 관한 남녀 양쪽의 통계와 수요자인 한국남성의 성매매 율도 가져와야죠.
제가 볼땐 글쓴이님 여혐종자 같네요. 그것도 엄청 교묘한
1173 2016-03-29 13:37:23 0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매춘에서 성매매로 고치라는 이유는
매춘이라는 단어 자체에 봄을 판다(여성이 공급자, 남성이 수요자)라는 성적으로 불평등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매매 특성상 남성들이 주로 수요하는 층인건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남녀 불문하고 성매매 수요, 공급자의 위치에 남녀 가르지 않고 혼재해 있답니다.
1172 2016-03-29 13:34:34 1
한국 여성의 성매매에 관하여 [새창]
2016/03/29 13:14:13
매춘x ☞ 성매매로 고치세요.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죠.
성매매 종사하는 여성 한명이 하루에 몇명 상대할 것 같나요?
한국 남성들 심심풀이로 성매매하시는 분들도 많죠~
문중에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는 말 처럼 성매매하는 남성 비율도 자료 같이 넣었으면 좋았겠네요~
이런 글은 딱 콜로세움 열리기 좋은 글이라 중립적으로 쓰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1171 2016-03-29 13:28:40 2
[익명]아빠의 결혼압박 ㅠㅠ 미치겠네요 [새창]
2016/03/29 13:16:02
천천히 하세요.
아무리 잘맞는 사람이랑 해도 원수처럼 싸우기도 하는게 결혼입니다.
인생의 중대사인 만큼 당사자의 의지나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170 2016-03-24 13:43:36 44
메갈을 걸러낸 어느 갤러의 이야기 [새창]
2016/03/24 11:44:05
? 원글 작성자 심증이 어떤건지 알고 싶네요.
혹시 외모만 가지고 그런것 아니겠죠?
윗댓글러들 심했다는 분 다들 비공 드시고 있는데,
ㅁㄱ ㅇㅂ 하는 사람들이 하는 외모 비하는 나쁜거고 타 커뮤니티 사람들이하는 외모 비하는 괜찮다는 건가요?
그리고, 원글 작성자가 딱히 증거도 없이 저러는거 보기 좋지 않아요.
제가 볼때도 윗 댓글 작성자님 처럼 못생기고 마음에 안드니까 메갈 딱지 붙여서 욕먹이는거 같은데요.
1169 2016-03-24 00:25:15 5
[새창]
잘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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