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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 2016-03-23 17:48:02 106
길치의 특징 [새창]
2016/03/23 10:36:30
완전 난데...
예전에 본거 중에 길치 공감 글 하나가
길을 잘못들어섰는데 걷는것을 멈출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내가 맨날 그럼
여기어디?????????이러면서 위풍당당하게 계속 걸음ㅋㅋㅋㅋㅋ
1167 2016-03-22 20:29:38 1
일본의 양아치들.jpg [새창]
2016/03/22 15:24:26
멋지네요. 인터넷에서 본거라 출처가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어떤여자가 일본에 갔는데 중고등학생정도 되보이는 학생들이 몰려서 담배를 피고 있더래요.
양아치구나.. 이러면서 눈깔고 지나가고 있는데 개네들 담배 다 피고 되게 다소곳하게 담배 꽁초 지져서 쓰레기통에 넣고 쓰레기 치우고 갔다고 하더라구욬ㅋㅋㅋㅋ
1166 2016-03-22 20:23:36 0
[새창]
윗댓님들 제 글 요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신거 같은데요.
비판해야 될 부분은 비판해야 되고, 반성해야 될 부분은 반성해야 된다고 적어놨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했던 건, 글쓴이님의 행동이 경솔해 보였다는 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친일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제가 그 정당을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는 글을 남긴 것도 아닌데요.
또한 정치적인 색채가 다르다고해서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비리와 같은 문제를 제외하고요. 첫 댓에서도 적었듯이 피보고 있는 세대가 우리세대이기 때문에 민감한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뉴스 보면 답답한게 많구요.
그럴수록 좀 더 침작하고, 냉정하게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감정에 치우쳐서 특정정당을 비하하는건 결국 의견의 대립을 더 불러 일으킨다고 생각하고, 중립적인 시선에서 바라보는게 현재의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은 여기까지구요.
윗댓님 말씀처럼 한쪽 정당 문제를 보고도 못본척 하라는 뜻아닙니다.
1161 2016-03-21 13:17:14 0
6년된친구랑 친구사이 정리하고오는길입니다.. [새창]
2016/03/20 14:12:59
축하해양......후우...
1160 2016-03-21 12:40:11 4/9
[새창]
새누리당 지지자 아니구요.
다만 글쓴이와 다른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건
홍보하시는 분들 돈 받고 알바하시는 분입니다.
선거일이 다가오니 시사게 글이 많아지는건 당연한거고, 의견도 많아지니 대립도 많이 일어나죠. 아주 당연한거구요.

근데 눈팅하다 보면 무조건 너 나빠! 이런 느낌이 들어요. 비판해야 될 부분은 비판해야 되고 잘못한 부분은 반성해야 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새누리당이 지금 까지 대기업 중심, 기득권 중심 정치를 펼친것에 대한 반감은 당연한 거지만 그걸 그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푸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정치 관련해서 투표권을 행사하거나, 각종시위가 어떤 식으로 왜? 무엇 때문에? 일어난 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에 힘을 보태는 것이 더 나라를 위한 길이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글쓴이님과 윗댓 분들은 정당에 대한 감정때문에 사이다라고 느끼셨겠지만 저는 경솔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해요.
홍보 전단을 뿌린 분 어머니 뻘이셨는데, 오유에서 서비스직의 고통이나 비애에 대해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면서, 왜 그분들도 을이라곤 생각 안해 보시나요.

특정 정당에대해 반감이 생기는 건,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과거의 일들이 엮여 피보는게 지금 세대이니까요.
하지만, 이런 방식으론 그저 감정의 대립이나 그들이 우리에게 갑질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 혹시 제 댓글에 기분으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1159 2016-03-19 15:35:21 0
[새창]
혹시 맨두맨이나 얇은 티셔츠는 없나용...ㅠㅠ? 셔츠는 치마랑 받혀입는게 더 이쁠거 같아요 ㅠㅠ
1158 2016-03-18 16:52:06 1
전 여친이 남기고 난 의류 나눔 하면 가져가실 분 계실까요? [새창]
2016/03/18 16:47:08
전 여자 친구 분에게 돌려드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전 여친 분이 버려달라고 하셨나요? ㅠㅠ? 버려달라고 했으면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 혹시 꼬투리 잡히면 어떡해요...
1157 2016-03-18 12:56:49 0
[새창]
글쎄요. 그 사람들도 작성자님을 싫어한다면, 완전히 무시하고 자기할일 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감정적으로 제일 피곤한게 맞지도 않는 사람이랑 억지로 잘지내 보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들한테 쓸 에너지를 전 제 주변이나 저한테 써요.

만약에 작성자님에게 이유없이 시비걸면, 미친척하고 맞대응 하세요. 시비 거는 상황이 자주 연출되는 관계가 아니면 무시하고 자꾸 신경거슬리게 하면 제대로 한번 엎어버리고 무시하시구요 ㅇㅅㅇ
1156 2016-03-18 12:53:15 0
점점 외모비하가 극에 달하는 메갈리안.jpg [새창]
2016/03/18 12:38:26
작성자님 그런데 들어가지마요. 저런애들 관심주면 더 함 딱 관심 꺼주는게 답

그리고 이거 안본눈 삽니다
1155 2016-03-17 17:24:53 0
열폭이라는 단어..... [새창]
2016/03/17 17:19:36
괜찮아요. 저도 그랬어요.
전 오유에서 베스트 보낼때 토쟁이? 라고 하잖아요. 그거 진짜 토한건줄 알았다가 한참뒤에 깨달음
1154 2016-03-17 16:13:41 0
성매매에 관련하여 자유로운 글쓰기 [새창]
2016/03/17 14:35:05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32085

제가 공포게시판에 썻던 글입니다 ㅡㅡ 이 글 실제 기사를 보고 창작한거구요 출처에 링크있습니다.

성매매, 성폭행 관련 자료 보시려면 논문 사이트에 알아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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