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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2016-03-17 16:10:03 0
성매매에 관련하여 자유로운 글쓰기 [새창]
2016/03/17 14:35:05
저기요 제재만이 해답이라고 적은적은 없는데요?

제 태도가 꼬인건 암니다. 전 성매매 업자, 구매자, 판매자, 미래에 구매할 의사가 있거나 그쪽을 지지하는 사람 모두 똑같다고 생각해요.

또하나 제가 반대하는 이유는

한국에서 아동, 장애인 대상 성폭행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성매매 합법이 되면 20세 이상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해놓고 성매매였다고 주장하는 일이 불보듯 뻔하게 일어날것 같네여.

현재도 그들은 법의 사각지대에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찬성측의 주장중 하나 인 장애인 성결정권이있는데 이것또한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ㅡㅡ 현재 한국 장애인 평균 수입이 얼마인지 아세요? 의식주에서 제대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가난에 허덕이는 사람이 태반인데 그리고, 성매매가 합법이 되면 다른 나라에선 몰라도 여성이 남성아래에 있는 사고방식이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장애인을 인격적으로 대우해주지 않고 이동권 조차 보장 해주지 않아 지체 장애인들이 목숨걸고 시위를 나와야 하는 대한 민국에선 성매매 합법화는 혼란만 가중시킬거라고 생각해요
1152 2016-03-17 15:56:13 0
성매매에 관련하여 자유로운 글쓰기 [새창]
2016/03/17 14:35:05
야동 스타? 얼마전 공게 야동 배우가 사기당해서 실제 강간당하고 고문당한 사건이나 사기 계약으로 강제로 야동찍은 일반인

일본에서 대우 좋은건 유명한 배우 극히 일부인데요??
대부분 배우들 야동 찍은거 걸리면 회사 잘리거나 장사하는 사람이면 장사 접는다죠 ㅋ

내가 봤을 때 글쓴이 성매매할 의사 충만한데 돈 없어서 못한듯

나라에서 성매매의 좋은 인식 처 박아주는 것 보다 결식아동 한테 돈쓰는게 더 이득일듯 ^^
1151 2016-03-17 15:35:45 1
성매매에 관련하여 자유로운 글쓰기 [새창]
2016/03/17 14:35:05
ㅋㅋㅋㅋㅋㅋㅋ감정적으로 말하면 이분 미래 여친 배우자가 성매매 여성이면 게거품 물 사람인거 같고, 반대로 결혼한 배우자가 성매매 하러 간다고 하면 또 난리칠 사람인거 같은데

조금 이성적으로 댓글에다가 몇자 남기면, 성매매가 완전 허용인 국가는 없음 ^^ 그 국가에 일부 지역에서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지고, 그렇게 하는 이유는 다른곳에서 성매매를 했을때 더 엄격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라고 들음

또 하나는 성상품화의 문제임. 현재 성매매를 찬성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남자. 다른 나라에선 성매매 합법에 대해 다른 이유도 많지만 여성 복지론 들을때 교수님이 말하길(참고로 교수님 남자분이셨음^^)
한국남성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성매매에 있어서 남자가 언제까지고 갑(구매자)로 있을거라는 생각 때문이랬음.

성매매가 자주 일어나는 지역에서 성폭행이 더 많은 비율로 일어나는 이유도 비슷한 원리라고 했는데, 성매매률이 높은 지역에서 성폭행 비율도 높아지는 논문은 차고 깔렸으니 알아서 찾아보세여 ㅋ

끝으로 여자는 성관계 많이 하면 ㄱㄹ이고 남자는 능력자라는 차별적 사고방식이 깔려있는 대한민국에서 성매매합법논하는 건 시기상조임ㅋㅋㅋㅋㅋㅋ

성매매 합법을 진지하게 논하고 싶다면 성에 있어서 남녀가 평등하고 양쪽 다 구매자의 위치에 있을때 어떠한 낙인이 없어야 하며, 성매매가 불법적으로 발생했을때 어떻게 제제해야 될 것인지에 대한 논의나 사고방식이 깔려 있어야져 ㅋ

지금도 불법 성매매 성행하는 거 제대로 잡지도 않는데 ㅋㅋㅋㅋㅋㅋ합법은 무슨
1149 2016-03-15 20:20:40 0
[새창]
햄펀으로 작성한 거라서 오타랑 띄어쓰기 죄송합니다.
1148 2016-03-15 20:20:07 0
[새창]
첫 번째 문단은 매끄럽게 잘 읽혀요.
제 기준에선 두 번째 문단이 어색 해요. 시점 변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든달까요 ㅠㅠ

김미나. 그녀가 승원을 향해 웃어보인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조별 과제 사건 이후 그에게 호기심이 동해서였을까... 갑자기 그럴 수가 있나?

☞ 스치듯이 만난 그녀의 이름은 '김미나' 도도한 그녀가 승원을 향해 웃어 보인 적은 이번이 처음이였다. 조별 과제 사건 이 후 그에게 호기심이 생긴 것 일까. 승원은 볼에 홍조를 띄우고 생각했다.

'그 날 이 후로 나한테 관심이라도 생긴걸까?'
1147 2016-03-15 07:07:32 0
[새창]
입에서 저럼게 나오면 밥은 어떻게 먹어요?
1146 2016-03-14 11:31:40 0
[공포글X]설문 하나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새창]
2016/03/14 01:32:17
4. 기타

개인적으로 1번의 경우는 악마를 보았다 처럼 선과 악의 경계가 무너질때 무섭다고 느껴지고

4를 선택한 이유는 도가니, 한공주, 밀양 처럼 공포물로 제작된 영화가 아닌 드라마 형식을 취하는 영화과 실제 상황에서는 가장 공포라고 느껴지고, 현실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쉽게 접촉할수 있어서 무섭다고 생각함.

현실성이 없는 괴수, 귀신 영상같은 경우 흥미위주의 공포물로는 적합하나 잔상이 오래 남지 않아서 깊은 생각을 할 수 없고
개인적으로 현실을 많이 반영한게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며, 비현실적 상황에 현실을 잘 녹여내면 그게 정말 좋은 공포영화라고 생각함. 예를 들면 샤이닝? 이나 오펀 같은 영화
1145 2016-03-13 17:05:39 1
[새창]
그리고 항상 하는 짓이 그거지
다른 사람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많아!! 라며 일반인 후려치기 시전 ㅋㅋㅋㅋㅋ


미안한데 댁같이 열등감 똘똘 뭉친애들이 소수고 분탕 치고 다니니까 많아 보이는 것 뿐이에요.

그리고 너같은 애들은 그걸 골라보니까 맞아!!!!!이러면서 일반화 질이나 하지


애잔한 인생 힘내요 ^^!!
1144 2016-03-13 17:04:11 3
[새창]
열폭 종자 쩐다
이런 애들 마인드가 그거지
내가 못가지는걸 남이 가지면 ㄱㅊ녀야!!! 빼애애애애액!!!

하지만 내가 소비하는건 합리적 소비 ㅇㅇ

전형적인 ㅇㅂ 마인드
남이사 뭘 쓰던 말던 ㅋㅋ
1143 2016-03-12 12:38:05 0
얼마전에 올라온 계모에게 학대받던 실종 아동이요. [새창]
2016/03/12 12:00:44
와....개도른...
똑같이 돌려받아라 ㅡㅡ
1142 2016-03-12 12:37:17 0
셀후... [새창]
2016/03/12 12:05:24
화난다
1141 2016-03-12 12:36:42 0
남자 185cm/80kg 진짜 [새창]
2016/03/12 12:30:30
185/80이 적정체중인가요?

70이 적정체중인줄알고 있었늗뎈ㅋㅋㅋㅋㅋ
남자들이 여자몸무게는 다 45로 알고있는거랑 같은 원리인가..ㅋㅋㅋ
1140 2016-03-12 12:35:17 0
점★심★시★간 [새창]
2016/03/12 12:20:36
꿀맛이라능!!!!
1139 2016-03-12 12:35:10 0
점★심★시★간 [새창]
2016/03/12 12:20:36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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