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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나으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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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2019-07-22 13:11:39 12
??? : 나는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 [새창]
2019/07/21 13:20:18
갑자기 진지 빨자면, 저도 어렸을 때 그러고 놀았던 기억은 있지만 생물로 장난 하는 건 뭔가 좀 보기 힘들어요
털을 뽑고 껍질을 벗기고 하는 작업이 거의 없이 원형 그대로 끓이거나 회 쳐 먹는 것들이라 더 그런 거 같은데
물 밖에선 움직임이 둔한 수중 생물이라 제압하기 쉬워서인지 갖고 노는 영상이 너무 많이 보여요 그냥 좀 끔찍해요
어차피 처형할 전쟁 포로를 장난으로 괴롭히다 죽이는 영상을 보는 듯한...
1094 2019-07-09 21:02:26 2
호감과 비호감의 말투 차이 [새창]
2019/07/09 11:38:46
그냥 자기 생각을 적어 놓은 것 같은데...
원래라는 말 쓰지 말라는 건 뭐여
투덜대야 할 때는 투덜대기도 해야 하는 거고
'대신 맛있게 해주셨을 거라 믿어요'는 그야 말로 사족
오래 기다렸는데 맛도 없잖아! 하면서 조금 후에 깽판 칠 것 같은 고객...
1093 2019-07-07 19:51:03 3
이건 무리수 아닌가?? [새창]
2019/07/07 09:08:07
사건이였습니다 --> 사건이었습니다
1090 2019-06-25 15:44:03 4
여자가슴은 보통 왼쪽이 더 크다.jpg [새창]
2019/06/24 22:44:19
오래전에 가래가 심하게 끓어서 골골대다가 폐에 문제 있는 건 아닌지 병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여기 허옇게 보이는 부분들이 가래가 차있는 부분입니다' 하심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가운데는 커다랗게 다 허연 거야...
너무 놀라서 '여기 가운데 크게 허연 건 뭐예요?' 물었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 그건 심장입니다'
개쪽팔림... 심장은 왼쪽에 있다고 하더니 개객끼들 ㅜㅜ
1089 2019-06-16 18:02:12 1
진짜 이만했다니까.jpg [새창]
2019/06/16 07:17:03
삼계탕 닭을 고양이 먹으라고 밥 그릇에 담아 준 건 줄...
1088 2019-06-15 18:42:33 5
[새창]


1087 2019-06-02 23:08:50 0
리부트되는 새로운 배트맨 확정 [새창]
2019/06/01 11:45:46
이제 기대도 안된다 ㄷㄷㄷ
1086 2019-06-02 02:07:34 1
190531 수리 작업물 모음입니다! [새창]
2019/06/01 01:05:23
피규어를 물에 오래 담가둬 본 적이 없어서 뭐라 답을 못 드리겠네요 ^^;
도자기 재질의 제품을 구해서 담가 두는 게 맞을 것 같긴 한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1085 2019-06-02 02:04:37 7
190531 수리 작업물 모음입니다! [새창]
2019/06/01 01:05:23
달인 명판과 상품권 중에 선택할 수 있어서 저는 상품권으로 했습니다.
명판은 제가 레이저로 따도 되는 거라서 ^^;
1084 2019-06-02 02:01:22 6
190531 수리 작업물 모음입니다! [새창]
2019/06/01 01:05:23
손으로 어떻게 구멍을 내신 거죠!?
1083 2019-05-30 23:39:32 1
기생충 후기 (노스포) [새창]
2019/05/30 21:30:29
예전에 '오빠한테 방 청소 안 해서 나는 먼지 냄새가 나요' 라는 말을 듣고는 나름 충격 먹었었죠
그 얘기 하고 지도 웃겼는지 서로 웃고 그랬었는데 저는 웃기지 않았던... ㅋㅋ
1081 2019-05-30 12:05:40 0
색약이 보는 세상 [새창]
2019/05/29 17:09:10
브라운 계열과 올리브 그린 색상 구별이 잘 안되는 건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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