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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18: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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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6 /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 질문이 왜 성차별이나고요 ^^;
'여자 배우는 당연히 몸매관리도 배우로써의 일' 이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제 생각을 판단해버리셨는데
왜 여자 배우라고 굳이 붙여요? 그건 모든 배우가 할 일인 거죠.(반드시는 아니지만)
저 질문이 별 생각 없어 보이는 저급한 질문이라고는 생각 합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듣고 다녀서 저 배우도 슬슬 빡침이 올라왔을 거라 생각도 하고요.
제목이 잘못 됐다는 겁니다 '성차별적 질문에 대처하는 법'이 아니라
'무례한 질문에 대처하는 법' 정도가 어울릴 듯 합니다.
저걸 굳이 여성이라서 저런 무례한 질문을 했다고 보는 건 확대 해석인 것 같습니다.
요즘 개봉하는 타잔 역을 맡은 배우에게도 충분히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