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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0 2016-01-03 02:35:38 12
우리가 아직 순수한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상대도 똑같을까요? [새창]
2016/01/03 02:27:15
그 1장의 투표마저 국정원, 정보사, 기무사 대선개입과 댓글부대 활동으로 수많은 부정행위 증거가 있는데 1장의 투표권이 우리의 무기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8899 2016-01-03 02:33:47 14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뒷 이야기도 있습니다. "경찰이 직접 건드렸다는 정황"도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향신문은 "남성경찰이 여학생 속옷을 풀어 연행하기도 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라는 내용도 있네요. 5가지 내용을 말했고 그 중 1가지라도 거짓이 있으면 나머지 내용에 대해 사실인지 의심하는게 자연스러운 추론이죠.

어차피 서로 이견을 좁히기 힘들테니 마무리 하는게 좋겠습니다. 제가 주장하고 싶은 내용은 이렇습니다. 직접 본것은 아니니 본문의 내용이 100% 진실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보급품과 음료수 및 식량을 다 털어가고, 몇개 안되는 침낭마저 법적 근거 없이 다 훔쳐가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생각하면 작년 수요집회 이후로 지금까지 영하의 날씨에 밤을 꼬박새고, 항의하다가 연행되고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아직까지 소녀상 앞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저 학생들의 주장이 더 신뢰감이 듭니다.
8898 2016-01-03 02:21:06 0
[새창]
이 글은 너무 나가셨는데...
8897 2016-01-03 02:15:59 4/6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그런 논리라면 청년하다가 얘기하는 후원계좌도 순수한 의도인지 못 믿죠. 성추행 당했다고 성을 경찰을 상대로 공격하는 무리들인데 후원계좌 털어서 영수증 싹 첨부하고 전부 교차 검증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뭔가 타당해보이지 않으니 억지스러운 주장이라기에는 저는 차라리 영하의 날씨에 밤새 소녀상을 지금까지 지켜오는 저들의 주장을 믿겠습니다.
8896 2016-01-03 02:12:59 12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네, 한쪽의 주장이라도 못 믿을 이유가 있나요? 만약 거짓이라면 나머지 기사 내용은 물론 수요집회 앞의 대학생들의 이야기는 전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청년하다의 주장을 보죠.
1. 대학생들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폭력은 심각했다.
2. 한 대학생은 팔꿈치가 긁히고 인대가 늘어났지만 변호사 접견전까지 치료는 물론 병원도 못갔다.
3. 남성경찰이 여학생 속옷을 풀어 연행하기도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4. 경찰에 의해 사지가 붙들려 연행당한 학생들은 보이는 곳곳에 멍이들었다, 병원 치료를 받고자 항의했지만 경찰이 준것은 파스였다.
5. 많은 학생들이 연행 과정에서 팔을 꺾이고 신체를 다쳐 통증을 호소 했다.

3번이 그들의 주장일 뿐이니 나머지 내용도 진실성의 의심되는게 자연스럽죠.
8895 2016-01-03 01:57:58 10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그럼 영상 캡춰된거 몇개 가져와볼께요. 이렇게 버스 밑에서 전투화로 밟아서 폭행하는 것은 타당한 이유가 있나요?
8894 2016-01-03 01:54:39 8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그건 이 건과 상관 없는거죠. 저도 사진처럼 예전 촛불집회 사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여러 사람의 증언으로 밝혀진 사실, 학생들에게 지원한 물품과 먹을 것들 다 털어서 훔쳐가고, 보급된 침낭을 강제로 전부 훔쳐가는 것은 애당초 어떤 이유인지 묻는겁니다. 이건 타당한가요?
8893 2016-01-03 01:51:34 1
네이버 좌표에 대한 걱정. [새창]
2016/01/02 23:31:43
그럼 궁금한게 있습니다.
오유의 온라인 입당 열풍에서 다들 링크남기고 입당을 권유하는 일이 엄청나게 발생했는데 그거랑 이것과 무슨 차이 입니까?
8892 2016-01-03 01:48:52 10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경향신문에 “남성경찰이 여학생 속옷을 풀어 연행하기도 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라는 내용이 있네요.
8891 2016-01-03 01:46:43 7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그럼 학생들 지원한 물품과 먹을 것들 다 털어서 훔쳐가고, 보급된 침낭을 강제로 전부 훔쳐가는 것은 애당초 어떤 이유인가요?
8890 2016-01-03 01:25:48 3/7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위에도 적었지만 작년 수요집회 이후로 지금까지 영하의 날씨의 살얼음 바닥에서 꼬박 밤새며 소녀상 앞을 지키는 보통 사람이라면 엄두도 못낼 행동을 생각하면 그들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퇴근하면 소녀상 앞에 들렸다 온터라 다소 흥분해서 댓글 쓴점은 사과드립니다. 사실관계에 있어서 조심하자는 의견은 옳은 말씀 입니다.
8889 2016-01-03 01:21:46 2/11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청년하다 주장의 신뢰성이 부분 훼손 됐는데 나머지 주장도 100% 신뢰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3번항목이 진실이 아니라면 나머지 항목도 믿기 힘듭니다.
정상적인 정부라면 설마하며 저도 의심했겠지만 위안부 협상도 졸속으로 합의하는 지금 상황, 침낭과 먹을 것들 싸그리 털어서 훔쳐가는 경찰들을 보면 청년하다 주장에 좀 더 신뢰가 갑니다.
"여학생 속옷을 풀어 연행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증거가 나오지 않는 이상 3번 항목만 못믿겠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8888 2016-01-03 01:09:26 2/11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그럼 경향신문 기사의 청년하다측의 주장을 보죠.

1. 대학생들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폭력은 심각했다.
2. 한 대학생은 팔꿈치가 긁히고 인대가 늘어났지만 변호사 접견전까지 치료는 물론 병원도 못갔다.
3. 남성경찰이 여학생 속옷을 풀어 연행하기도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4. 경찰에 의해 사지가 붙들려 연행당한 학생들은 보이는 곳곳에 멍이들었다, 병원 치료를 받고자 항의했지만 경찰이 준것은 파스였다.
5. 많은 학생들이 연행 과정에서 팔을 꺾이고 신체를 다쳐 통증을 호소 했다.

3번 항목이 거짓이라면 나머지 부분도 진실이 아닌겁니다.
8887 2016-01-03 00:46:29 3/10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사실 여부가 정확하지 않으면 나머지 기사 내용도 정확하지 않은겁니다.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부분 취사하면 안돼죠. 나나머지도 청년하다측의 주장일 뿐 아니겠습니까? 전체 내용이 신뢰성이 없어지는겁니다.
저는 그들의 신뢰성을 작년 마지막 수요집회부터 지금까지 밤새면서 침낭도 뺏겨가며 덜덜 떨면서 밤새고 있는 대학생들의 순수성을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면 일단 믿고보자는 입장입니다.
8886 2016-01-03 00:37:16 5/10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경향신문에 “남성경찰이 여학생 속옷을 풀어 연행하기도 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라는 부분이 오보이자 거짓이면 정식으로 기자에게 전화해서 직접 따지겠습니다.
저는 도저히 다른 증거자료를 못찾겠는데 전혀 속옷을 건들지 않았다는 관련 증거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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