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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5 2016-01-03 00:34:38 8/9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넵. 로스쿨생들 단체로 오유에 몰려와서 서로 추천하며 게시물 조작하고, 안되겠다 싶으면 글 지우고, 덩달아 일베와 메갈리안에 좌표찍고 언플하던 것들이 기억이 나는군요.
8884 2016-01-03 00:30:05 2/10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민중의소리가 소위 빨갱이 언론같아서 못 믿으시겠다면 경향신문 급의 다른 기사나 팩트체크하게 자료를 가져오세요.
8883 2016-01-03 00:28:32 6/11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물타기 맞죠. 민중의소리라서 못 믿겠다 해서, 경향신문 기사를 위에 가져와도 선동한다고 하고.. 영하의 추운날에 밤새 꼴딱 세워서 소녀상 지키고 있는 대학생들, 그 와중에 경찰한테 쳐맞아가면서 연행되고, 풀리고 나서도 집에서 쉬지도 못하고 벌벌떨며 소녀상 앞에서 침낭 뺏겨서 서로 차디찬 바닥에서 누워서 밤새고 있는 대학생들을 못믿겠다면 도대체 뭘 어떻게 교차검증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키고 있는 대학생들 응원은 하지 않아도 좋지만 제발 기계적 중립 같은 건 내려놓죠.
차라리 거짓이라면 경찰측의 폭력적인 강제 연행 시에 속옷을 건드린 적이 없다는 기사를 가져오세요. 제가 사과하고 관련 글 삭제하겠습니다.
8881 2016-01-03 00:19:34 5
[N]문제에 대해서... [새창]
2016/01/03 00:09:59
강요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누가 자꾸 강요로 프레임을 짜는지 모르겠네요.
8880 2016-01-03 00:14:42 8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일괄 탈의 요구가 기본권 침해인 것은 처음 알았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8879 2016-01-03 00:12:14 2
이것으로 종결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새창]
2016/01/02 23:52:24
본문중 "좌표찍어서 일방적으로 회원들에게 강요하지말고"
지금까지 올라온 좌표글 중에 누구도 강요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사람들을 굳이 막을 필요는 없습니다.
시사게는 어차피 광장입니다. 이런저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는게 당연한거고 다른 사람에게 깡패짓하고 소란을 피는 사람들만 없으면 큰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8878 2016-01-03 00:09:01 10/10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21705381&code=940100
경향신문 보도 자료 입니다.

"청년하다는 “경찰은 먼저, 학생들이 든 ‘대한민국 국민은 한일협상 거부한다’, ‘역사는 돈으로 지울 수 없다’ 등 문구가 쓰인 손피켓을 빼앗기 위해 여학생의 목을 짓밟았다”며 “대학생들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폭력은 더 심각했다. 한 대학생은 팔꿈치가 긁히고 인대가 늘어나 통증이 심한 상태였지만 변호사가 접견을 가기 전까지 병원에 보내주질 않았다. 변호사 접견 후 깁스를 했고, 병원비 또한 자비로 부담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청년하다는 또 “남성경찰이 여학생 속옷을 풀어 연행하기도 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경찰에 의해 사지가 붙들려 연행당한 학생들은 보이는 곳곳에 멍이 들고, 다리가 부었다. 또 팔이 아프다고 병원에 갈 것을 요구했는데 보내주지 않아 항의하였지만 겨우 경찰로 받은 것은 파스였다”며 “많은 학생이 연행과정에서 팔을 꺾이고 손가락을 다쳐, 팔과 손가락 통증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기사 후략)

언론은 원래 약자의 스피커 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남자 경찰의 강제 속옷 탈의가 아니더라도 경찰의 폭력진압이 없어질까요?
말씀하시는게 바로 전형적인 물타기 입니다.
8877 2016-01-02 23:41:29 1
[새창]
이미 베오베에 문재인 대표 공식 팬카페가 개설된 소식을 알리는 글이 있습니다.
8876 2016-01-02 23:35:53 11
네이버 좌표에 대한 걱정. [새창]
2016/01/02 23:31:43
좌표찍고 정화하는거 찬성입니다. 다만 전 입장이 골수 더민주 당원이라 역공의 빌미를 줄수 있어서 주도적으로 하기가 입장이 좀 그렇더라구요.
다들 찬성하시지는 않겠지만 몇몇 분이 주도적으로 좌표 찍어주시고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판 의열단 이라고 생각해요. 이제는 사이버 전쟁시대 입니다.
8875 2016-01-02 23:03:08 14
최재성 총무본부장 " 빠른시일내에 놀랄만한 인재영입" 리트윗 [새창]
2016/01/02 22:56:15

저번에도 댓글 쭉 써왔지만 새로운 인재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씀드렸죠?
곧 줄줄히 비엔나 소시지로 터집니다!
김한길 패거리 정신 못차릴겁니다 ㅎㅎ
8874 2016-01-02 23:01:59 1
최근 네이버 좌표엪관하여 [새창]
2016/01/02 22:56:53

정말 다급하게 가입하신 것 같아 추천!
8873 2016-01-02 23:01:17 144
남자 순사들이 여학생들의 속옷을 풀어서 연행했습니다. [새창]
2016/01/02 22:01:27
그렇다고 야외에서 저렇게 남자경찰이 여학생 몸에 손을 더듬고 무리하게 강제로 풀면 안됩니다. 성추행은 물론 연행 과정중에 크게 다칠수도 있어요.
보통은 유치장에 들어갈 때 여경이 입회하에 풀게되어 있습니다.
8872 2016-01-02 22:58:15 73
응팔 캐리커쳐.jpg [새창]
2016/01/02 21:56:24

끼어들기 죄송합니다. 출처 보완글은 한개밖에 못쓰거든요ㅠㅠ
나중에라도 꼭 위의 네이버블로그의 원출처를 방문하시고 더욱 놀라운 응팔 캐리커처를 확인하세요.
8871 2016-01-02 22:55:55 1
응팔 캐리커쳐.jpg [새창]
2016/01/02 21:56:24
원출처 감사합니다! 더 다양한 그림들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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