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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5 23: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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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 마지막 전당대회를 지켜본 입장에서... 사실 구심점은 열린우리당내에도 있었습니다. 정세균이나 신기남이나 마지막까지 당을 지켰죠.
다만 국민들이 당시에는 정치에 지금보다 더욱 관심없었고 조중동프레임에 휘말려 그놈이나 저놈이나 다 나쁜놈에 휘말려 열린우리당은 홍보할 루트도 없이 당 자체가 와해됐죠. 한겨레나 경향조차 열린우리당과 노무현 대통령을 묶어서 까기 바빴으니까요.
총선은 너무 걱정마세요. 한명숙 대표 흔드는 김한길 패거리와 내분질 일삼는 호남토호 데리고도 127석이나 19대 총선에서 확보했었습니다.
우리가 결집하면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