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62
2015-12-19 09:44:02
25
시사게에 자주 오지만 그런 분위기 없습니다. 흠심법+광역저격은 자제 해주시고요.
"전주에서는 아직도 정동영이 신이다."
제가 쓴 댓글 때문에 절 간접 저격 하시는 것 같은데 전주 지역에서는 정동영이 분탕질, 숱한 탈당, 배신, 의리도 없는 기회주의자라도 정동영의 인지도와 전라도의 아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사람 입니다. 문재인 대표가 바보라서 그 깡촌까지 내려가서 1시간 40분 동안 막걸리 마시면서 끌어안으려 했겠습니까? 총선에 나오지 않고 당직만 맡아도 전라도에서의 지지율이 요동칠만한 어떤 브랜드와 같은 존재인 사람 입니다. 천정배같은 부류도 탈당해도 당선될정도인데 정동영은 하물며 어떻겠습니까.
물론 혁신안 때문에 정동영 같은 작자에게 절대 공천과 주요 당직을 맡겨서는 안되지만 문재인 대표의 끌어안는 포용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