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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0 2015-12-19 09:31:56 0
믿든말든, '정동영 상황'이 '호남 상황' 이다. [새창]
2015/12/19 08:06:21
사과하시고 수정하셨으면 된거죠. ㅎㅎ
제 친구가 전주 토박이인데 정동영에 대해서는 참 애잔하고 복잡한 감정을 가지면서도 버릴수 없는 존재라 하더군요.
그리고 정동영은 참여정부 내내 곶감이라는 곶감. 요직이라는 요직직운 다 지냈습니다. 황태자의 위치에서 기회주의적인 모습. 의리도 신념도 없는 모습덕분에 스스로 나락으로 빠진거죠.
이제는 대선주자란 사람이 관악에 출마한 신인한테도 밀릴정도니까 말 다했죠.
지지자들. 권리당원들 믿고 과감행보를 보이는 모습에는 참 잘됐다는 생각입니다.
7459 2015-12-19 09:24:17 12
[새창]
둘의 만남의 분위기를 보니 매드크라운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게다가 혁신안 때문에 공천조차 못주는데 정동영같은 기회주의자는 싫었겠죠.
와신상담한다는 생각으로 선거기획본부장 같은거라도 맡아서 공동유세하고 차기 총선을 노리면 얼마든지 다시 기회가 있을텐데... 하긴 정동영이 이런 생각을 진작 했다면 관악 재보선에는 나오지도 않았겠죠.
7458 2015-12-19 03:00:28 2
[새창]
그 것도 웃긴게 ㅋㅋ
진보신당 시절 유럽 진보 정당 회의 참석했는데 거기서 수꼴취급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57 2015-12-19 02:59:10 1
천.신.정, 이종걸 그들은 왜 이렇게 시시한 정치꾼들이 됐을까 [새창]
2015/12/19 02:56:27
신기남 의원도 비주류의 행태와 함께 하지 않고 올곧은 길로 가다가 요즘 그만 구설수에 휘말려 계시죠 ㅎㅎ
7456 2015-12-19 02:57:14 0
방금 포맷한 깔끔한 내 컴퓨터 현황.jpg [새창]
2015/12/19 01:32:41

새것 같은 내컴퓨터가 터질 것 같아...
가..가버렷!!
7455 2015-12-19 02:55:25 0
샌디스크의 마케팅.jpg [새창]
2015/12/19 01:29:14
웃었으면 추천좀 주고가요 ㅠㅠ
인심 박하네 참 ㅠㅠ
7454 2015-12-19 02:51:03 17
입당신청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긴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5/12/19 02:43:27

스르륵 아재는 추천 ㄷㄷㄷㄷ
7453 2015-12-19 02:49:42 0
제발 이번에는 제대로좀 해주길 바래봅니다 [새창]
2015/12/19 02:48:29
죄송한데 젊은(...)이 들이라기에는 신입 당원들이 386세대는 물론 30대 이상이 엄청 많아요.
ㄷㄷㄷㄷㄷㄷㄷ
7452 2015-12-19 02:48:34 1
희비갈린 문재인ㆍ안철수, "솔직히 2번 포기 어려워" [새창]
2015/12/19 02:16:48
그 사람 포함해서 지금 까지 꼴랑 3명이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51 2015-12-19 02:46:18 0
[새창]

여기 중도 정치인 허경영이 규정했습니다!
7450 2015-12-19 02:41:15 1
[새창]
그 얘기 쓸참이었는데.. ㅋㅋ 맞습니다. 도올 교수님도 박근혜 꺼지라고 합니다.
현대의 최고의 성리학 초고수, 중용에 대해 빠삭하고 언제나 중용의 삶을 추구하는 도올 교수님조차 분명한 스탠스를 취할 땐 취하고 계시죠
7448 2015-12-19 02:33:56 1
[새창]
조금 더 자세히 언급해드리면 본문에서의 말씀은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12세기의 성리학의 끝판보스인 주자가 말하는 '중용'의 큰 의미중 하나가 시중(時中) 사상입니다. 일명 상황(時)의 중(中)입니다. 세상은 무한히 변화합니다. 그 변화를 인정하고 그 변화에 맞춰 정확한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중입니다. "수시이처중야(隨時以處中也)라!" "그 상황의 변화에 따라 정확한 중을 찾아 처해야 한다!" 여기서 '수시'는 상황의 변화입니다. '처중'은 그 상황분석에 따른 정확한 판단과 실행입니다.

또한 중용을 영어로는 golden mean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영어 단어 속에는 mean 즉 ‘중간’ 이라는 정지되어 있는 수치적 개념의 중용을 강조하고 있어 동양의 역동적인 중용의 의미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중용이란 A와 B의 수치적이거나 기계적인 중간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와 부인의 고부 갈등에 중용을 지킨다고 어머니가 계신 안방도 아니고 부인이 있는 부엌도 아닌 거실에 있는 상태가 중용은 아니라는 것이죠. 중용은 모든 개인들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수학적인 중간이 아니라 개인의 개별적인 상황을 고려하고 역동적으로 그 기준이 움직이는 이성적인 판단에 근거한 수치입니다. 중용은 이도 저도 아닌 중간의 위치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때로는 나아가고 때로는 물러설 줄 아는 진퇴를 아는 것이 중용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조직 내에 옳지 못한 결정이 내려질 때 중용을 지킨다고 가만히 침묵한다거나, 조직의 생존을 위협할 만한 불의에 좋은 것이 좋다는 식으로 적당히 타협하는 것 역시 중용은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침묵과 불의에 타협하는 행태, 즉 안철수식 중도, 적어도 한국적인 정치지형에서의 중도라는 것은 허울 좋은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확신합니다. 작성자님이 말씀하시는 범주는 중용입니다. 중도가 아닙니다.
7447 2015-12-19 02:25:40 1
[새창]
중도를 표방하는 안철수를 예를 든 것 입니다.
그리고 본문에서의 내용은 중도가 아니라 중용 입니다.
7446 2015-12-19 02:24:14 6
역시 젊은 친구들.... 이라는 느낌이랄까요? [새창]
2015/12/19 02:12:57

함께하시죠.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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