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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0 2015-12-18 09:24:53 2
입당했다 전해라 [새창]
2015/12/18 09:19:02

환영합니다!
7369 2015-12-18 09:23:10 9
安탈당, 與에 후폭풍.. 지지율 10%p 하락 '비상' [새창]
2015/12/18 08:45:43

얘는 가는데마다 다 혼란에 빠지게 만드는구만ㅋㅋㅋㅋㅋㅋ
7368 2015-12-18 09:20:40 107
헐 대박 새정치민주연합 당원 4만4천명돌파... [새창]
2015/12/18 08:59:28
내용 정정을 살짝 하자면 새정치민주연합의 권리당원이 2015년 기준 온라인 입당 시스템 만들기전에 대략 27만 정도 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3당 야합이후 만든 꼬마 민주당 시절부터 무려 25년의 세월 동안 입당한 권리당원의 숫자가 27만 정도인데 이틀만에 권리당원 4만명이라는 것은 노무현 돼지저금통에 비견될만한 정치역사상 마음을 울리는 뜨거운 일중 하나라고 확신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치 공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 입니다. 문재인 대표 및 지도부와 여러 국회의원들이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앞으로 10만명 까지 쭉 달립시다! 10만명만 넘어도 다시는 김한길 패거리같은 국민들 배신 하는놈들 공천에서 다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7367 2015-12-18 07:50:09 0
문재인 찬양을 넘어 정권교체를 하려면~ - 3편 - [새창]
2015/12/18 02:08:13

이런 말장난 글에도 추천하는 사람들 보면 같은 부류라고 보면 되겠네요.
읽어는 보시고 추천은 하시나요?
7366 2015-12-18 07:28:24 1
[새창]
뭐 위에서 다 나온 말을 반복할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정치에서 중도라는 것은 없습니다. 본문에서 하는 말들은 중립일 뿐 입니다. 중립과 중도는 다릅니다.
7365 2015-12-18 07:22:16 0
중도라는 단어가 지겨우시겠지만 개념을 재정립해야한다고 봅니다. [새창]
2015/12/18 03:39:15
저는 쥴리아나님께 말씀드린게 아닌데 ㄷㄷㄷ
유럽 정치 지형에서는 중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중도가 불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중도는 없습니다. 상식과 비상식이 있을 뿐이죠.
그리고 우리가 중도라고 부르는 정의가 유럽에서는 중도가 전혀 아닙니다. 예를들자면 새누리당이 보수라고 칭한다한들 그 보수가 유럽에서의 보수랑은 전혀 다른 의미죠. 표면적 단어보다 정의로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7364 2015-12-18 07:13:07 58
18원 이체한게 불편하다고? [새창]
2015/12/18 01:32:54
어떻게 표현해야할까요? 전화해서 쌍욕하면 괜찮은가요? 아니면 안철수 앞에서 계란이라도 던질까요?
외국에서 시위하는걸 보고 말씀하시는건지.. 어느 나라는 총리가 좆같다고 들어다가 쓰레기통에 갖다 버렸죠?
착한 것도 정도가 넘으면 병입니다.
7363 2015-12-18 07:09:03 1
To. 생각 없는 자칭 중도자들에게(악의 평범성을 이야기하다) [새창]
2015/12/18 05:19:52
덧붙이자면 중도주의자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은 공감능력이 크게 결여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그렇기에 중도에 머물러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정상인이라면 그게 설사 불법폭력시위라 할지라도 민중총궐기에서 사람이 캡사이신 대포 맞고 쓰러지고 눈물 흘리고 쓰러지는데 아이고 어떻게 하면 좋냐라고 말하는게 정상이지 불법 폭도라고 폄하하며 사람이 죽든말든지라며 뚫린 입으로 내뱉는게 아니죠.
7362 2015-12-18 07:06:05 3
중도에의 테러가 제살깎아먹기인 이유, [새창]
2015/12/18 06:21:41
신념이 없고 평소에 어떠한 철학도 없으니 토론이 진전이 될리가 없죠.
안철수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7361 2015-12-18 07:05:22 2
중도에의 테러가 제살깎아먹기인 이유, [새창]
2015/12/18 06:21:41
같이 노는 친구 공동묘지라는 사람을 보면 스포츠도박하다가 돈 다 잃고 새로 시작한 리그오브레전드에서 브론즈를 못벗어나서 실성한 것 같습니다.
개그도 이런 개그도 없겠네요.
7360 2015-12-18 07:00:20 4
To. 생각 없는 자칭 중도자들에게(악의 평범성을 이야기하다) [새창]
2015/12/18 05:19:52

http://www.todayhumor.co.kr/board/list.php?kind=member&mn=14330&member_kind=total

악의 평범성을 논하기에 더 없이 좋은 인물이 오유 닉네임 '공동묘지' 같은 사람 입니다. 정치적인 중도를 표방하지만 결국 발전적 총합이 없는 공허한 외침만 가득하며 정작 자신이 지지하는 안철수에게도 어떠한 힘도 보내지 않는 무쓸모한 사람일 뿐이지요. 야당 지지자라고 본인은 주장하지면 과연 야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일까요?

민중총궐기를 불법폭력시위로 치부하며 모두의 이익을 위해 선의로 행동하는 모든 사람들을 폄하하고 일베나 오유나같은 상습적인 물타기와 자신의 논리를 위해 청와대로 탱크를 몰고간 누구를 옹호하는등 더 없이 정치적 중도의 해악을 논하는데 아주 좋은 표본 입니다.
7359 2015-12-18 06:48:03 1
[새창]
NSC에 병역을 마친 인간들이 없는 수구 매국노들 뿐이니 저런 말이나 하고 있죠.
유엔교전수칙이란 말도 저때 처음 들어봤을겁니다.
7358 2015-12-18 06:47:13 8
북풍 노빠 문빠...다음 프레임은 중도? [새창]
2015/12/18 06:31:07
기분 탓이라뇨. 정치적 중도, 합리적 보수.. 다 허울좋은 말일 뿐이죠.
정확하게 보신 겁니다.
7357 2015-12-18 06:46:29 15
지지자들의 수준 운운하시는 님아.. [새창]
2015/12/18 06:37:27

참 꾸준한 꽃게 먹고 싶네요.
간장게장.. 츄릅..
7356 2015-12-18 06:45:06 3
중도에의 테러가 제살깎아먹기인 이유, [새창]
2015/12/18 06: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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