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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7 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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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이나 근현대사 책 추천바라는 분이 밑에 있어 따로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박노해 시인의 글을 쓴 책은 물론 다른 추천하는 책도 많으나 내용이 다소 어려운게 단점 입니다. 미싱사 시다부터 16살 부터 혹사당하며 12년간의 긴 유학생활을 거치고 노동 현장에 대한 전문적이며 쉬운 글로 표현한 저자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태일 평전하면 너무 민중(?)적인 향기가 나서 싫어하는 분이 왕왕 있어 그나마 친근한 책들을 골라봤습니다.
그리고 새정치민주연합의 을지로위원회의 르포형식의 책인 을을위한 행진곡,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