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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5 2015-12-13 01:12:14 0
속보] 문재인, 안철수 자택 심야방문 [새창]
2015/12/13 01:07:12
아... 문재인 대표 얼굴을 보니 정말 수척해지셨어요.
며칠사이에 이렇게 사람이 바뀌나 ㅠㅠ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
안에 내복이나 깔깔이라도 입으셨으려나..
6814 2015-12-13 01:11:31 0
속보] 문재인, 안철수 자택 심야방문 [새창]
2015/12/13 01:07:12
그래도 정몽준 처럼 졸립다고 문 걸어잠그지는 않았네요.
날도 추운데 다행입니다. ㅠㅠ
6813 2015-12-13 01:08:52 0
속보] 문재인, 안철수 자택 심야방문 [새창]
2015/12/13 01:07:12
철수야! 이제라도 다시 화합하고 백의종군하면서 같이 힘모아서 야권 단결하고 총선에 전력투구 하자 제발!
6812 2015-12-13 01:02:40 0
박정희 만세 [새창]
2015/12/13 00:12:06
지금 시사게 분위기가 안철수 탈당에 각종 분란 종자들이 야권 분위기 망치고 있는 활화산 같은 분위기에 뜬금없는 글을 쓰시면 열불날 수 밖에 없죠.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지붕에 불붙은 집에 와서 당장 불꺼야 하는 판국에 여기 집은 왜이리 더럽죠!? 문에 잠금장치가 게이트맨이 아닌데요?!
이러면서 트집 잡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6811 2015-12-13 01:01:04 0
박정희 만세 [새창]
2015/12/13 00:12:06
앞뒤 툭 다 잘라놓고 저런 댓글만 스샷 올리면 오해하기 딱 좋죠.
지겨운 세월호 폭력집회, 민중총궐기는 폭력집회라고 매도하고 어그로 막 끌다가 바로 윗글에서 저런 댓글을 쓰면 진정성이 보일까요?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6810 2015-12-13 01:00:02 0
안이 탈당하더라도 문재인 대표가 붙잡는척(?)은 해야됩니다 [새창]
2015/12/13 00:37:02
붙잡는 척이 아니라 진짜 붙잡아야해요.
탈당할때 하더라도 바짓단까지 붙잡아야 합니다.
6809 2015-12-13 00:58:38 0
진중권, 직격탄 날리네요 [새창]
2015/12/13 00:04:57
진성 진보 진중권 트위터에서 저런 소리가 나올줄은 정말 몰랐네요 ㄷㄷㄷ
상황이 재밌게 돌아가고 있어요 ㅋㅋ
6808 2015-12-13 00:51:25 0
안철수, 2002년 정몽준을 만나다.누구냐 넌? [새창]
2015/12/13 00:26:28

노짱 그립습니다!
6807 2015-12-13 00:48:38 0
안철수, 2002년 정몽준을 만나다.누구냐 넌? [새창]
2015/12/13 00:26:28
엘리트주의가 있는 사람들은 같은 엘리트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합니다.
돈 많고 명예있고 권력있는 정몽준, 게다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 입니다.
안철수의 생각에는 돈도 없고 가진 권력도 별로 없고, 결정적으로 서울대도 아닌 공부못하는 애들만 가는 잡대인 경희대 출신의 듣보잡 문재인이 좋게 보일리가 없습니다.
6806 2015-12-13 00:45:23 0
박정희 만세 [새창]
2015/12/13 00:12:06
왠지 작성자님 곧 이 글 폭파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6805 2015-12-13 00:40:19 0
안철수, 2002년 정몽준을 만나다.누구냐 넌? [새창]
2015/12/13 00:26:28
당시에 정통 새천년민주당, 정통 민주세력의 후보인 노무현 후보가 저렇게 문전박대 당하는 모습이 전국에 방송전파를 타고 지지층이 엄청난 결집을 했었어요.
당시 PC통신, 나우누리, 하이텔, 유니텔은 물론 인터넷에서 젊은층의 투표 독려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시절 딴지 일보 인터뷰보고 입당했는데 진짜 드라마보다 더한 드라마같은 일이 벌어졌죠.

다음날

노무현 대통령 당선!

헤드라인을 보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우리도 투표로 바꿀 수 있다라는 느낌을 처음 가졌었죠. 덩달아 3김시대의 종말과 2002년 부터 대한민국이 엄청난 고속성장을 하게되지만 2007년 노무현 대통령 퇴임후 거짓말 처럼....
6804 2015-12-13 00:37:11 3
펌글)사시존치 찬성하는 로스쿨교수님 글 [새창]
2015/12/12 23:32:17
사실 조변님이 올려주시기 이전에 다른 분이 이미 본문의 내용을 올려주셨었어요. 또 올려주셔서 다시 정독했습니다. ㅎㅎ
아무튼 마지막 부분이 논지 전개의 핵심 입니다.

(중략)
"현재 우리 사회에서 선호되는 대부분의 영역을 장악한 유명대학 몇 개 학과 출신이 법조권력에까지 도달하면 우리 사회 전체를 주무르는 광범위한 네트워크 권력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예컨대 명문대학 경영학과 졸업생은 30년 후 금융·재계의 중추, 정책 판단과 규제를 관장하는 고위관료, 회계감사를 담당하는 회계법인의 핵심, 법을 집행하거나 판단하는 법조권력이 되어 친구라는 이름으로 쉽게 카르텔을 형성할 수 있다. 같은 학과에서 함께 공부한 졸업생의 결합력은 연수원 같은 기수의 결합력과는 비교할 수 없이 강하다.

사법시험 아래에서는 법조계가 경제계와 관료 사회에 대한 견제 역할을 했다. 우리나라 로스쿨의 이러한 위험은 로스쿨의 원조인 미국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우리 사회와는 다른 차원의 다양성과 규모를 가지며, 강점이 다른 많은 대학이 우열을 다투는 상황에서 특정대학 특정학과의 독주 자체가 불가능하다.

아직도 사법시험 존치 주장이 식지 않고 있다. ‘희망사다리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이유로 한다. 사법시험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찬성한다. 로스쿨과 병행하는 것에는 찬성할 수 없다. 로스쿨 제도는 당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새로운 문제와 더 큰 위험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기왕의 문제는 법률가를 많이 선발하고, 소수의 법률가가 독점하는 영역을 줄이고, 특권적인 대우를 없애고, 전관예우를 막는 직접적인 방법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멀리 왔다고 지레 포기할 것은 없다. 매몰비용을 고려요소로 삼으면 더욱 곤란한 지경에 빠지는 법이다. "

7년의 매몰비용 따위 아까워 하지말고 직접적인 방법을 찾아 해결하자. 즉 로스쿨의 폐지를 간적접으로 시사하고 계십니다.
사실 양심고백 글 말고도 다른 관련 글을 읽어 봐도 로스쿨 빠돌이였던 저도 사시존치, 로스쿨 폐지로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6803 2015-12-13 00:33:11 0
안철수, 2002년 정몽준을 만나다.누구냐 넌? [새창]
2015/12/13 00:26:28
브금 표시 해주시고 브금 플레이어를 끌 수 있게 맨 위로 올려주세요.
6802 2015-12-13 00:25:15 3
박정희 만세 [새창]
2015/12/13 00:12:06
지금은 지워졌지만 저사람이 쓴 글을 보면 박정희 관련해서 어그로 끌고 세월호 및 민중총궐기 폭력집회라는둥 개헛소리하는 사람이니까 그렇죠.
물론 그 글은 엄청나게 욕처먹고 글 삭제했지만요.
6801 2015-12-13 00:23:01 8
펌글)사시존치 찬성하는 로스쿨교수님 글 [새창]
2015/12/12 23:32:17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기사는 물론 여러 정보와 올려주시는 글들, 로스쿨 생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 들을수록 최대한 빨리 로스쿨 폐지해야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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