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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1 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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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는 공감하나 전병헌 의원은 글쎄요. 원내대표시절도 물에 술탄들 술에 물탄듯한 모습과 의정활동도 별로 없었다가 최근 케스파와 게임계에서 갓병헌 취급받으며 젊은층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나 열린우리당 시절 탈당파로 지도부 흔들던거 생각하면 아직 반신반의 합니다.
2007년 초 김한길을 중심으로 한 민주당 출신 온건파의 선도 탈당이후, 전병헌, 오영식, 최재성, 강기정 등 86 강경파의 집단 탈당으로 열린우리당을 찢어발겼고, 당시 전병헌, 오영식, 최재성 등은 노무현 대통령의 열린우리당 탈당을 직접 요구하기도 하는 파렴치한 짓까지 했었던 사람이라.. 아직은 조금 지켜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