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emigration&no=748&s_no=748&page=2 병아리 감별 하시는 분이 이민 가기전에 올리신 글이니 참고하시고요. 보시면 교육받는 기간과 비용이 절대 적지 않습니다. 저 비용외에 체류비, 생활비까지 미국에서 초반에 감당해야 된다는 점이죠. 관광비자를 받고 가면 신분 변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무비자로 관광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기 때문에 이경우는 체류신분이 변경이 안됩니다. 주의하셔야 해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저렇게 미국에 간다해도 영어가 안되면 한인 타운 혹은 시골 깡촌에서 계속 있으셔야 할텐데 너무 감정적으로 힘든 일을 생각하시는 것은 아닌지 염려됩니다. 아무튼 미국에 치킨 수요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병아리 감별사로 제대로 정착만 하셔야 하는데 법적인 안전장치 없이 저 사람만 무턱대고 믿고가는 것은 말리고 싶네요. 차라리 링크의 저 분이 하신 말씀처럼 복지혜택면에서 유럽이 더 앞서기 때문에 그 쪽으로 가시는건 어떨까요?
15년전에나 걱정해야 할 일이에요 ㅎ 요즘은 저렴한 30만원대 노트북도 워낙 좋아져서 충전모드, 배터리모드등 배터리 자체의 품질과 성능도 좋아져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마치 20년전에 자동차 주행중에 신호걸려 멈추면 시동끄고 있는 것 과 마찬가지죠. 요즘은 맵핑이 잘되어 있어서 컴퓨터가 알아서 잘 제어해줍니다. 노트북도 마찬가지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