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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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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4 2016-03-22 15:54: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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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니체가 이렇게 말했죠.

"신은 죽었다! 신은 죽은 채로 있다! 우리가 그를 죽였다! 살해자 중에서도 가장 극악무도한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
-즐거운 학문(1882) 中 -
1483 2016-03-22 15:13: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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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불쌍하게 → 신을 불쌍하게
1482 2016-03-22 15:10: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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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이전 어디서 본 기분이 ...

[약한 창조주를 섬길 것인가?]

이 질문에 답한 신학자가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

"우리는 신이 불쌍하게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연민을 느낀 후에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였더라? 칼바르트? 판넨베르크? 마커스 보그? 몰트만? 불트만?
1481 2016-03-21 00:27:58 1
[장도리] 2016년 3월 21일 [새창]
2016/03/20 23:45:45


1480 2016-03-21 00:25:58 6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새창]
2016/03/20 23:50:02
저도 유시민을 통해 노무현을 지지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이 책을 읽은 후 소위 보수정당이 주장하는 경제가 얼마나 인류사에 위험한 결과를 낳았는지 알게 되었죠.
1479 2016-03-21 00:19:53 1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새창]
2016/03/20 23:50:02


1478 2016-03-20 16:45:29 0
김종인이 예수를 뛰어넘은 메시아가 된듯 ㄷㄷㄷ [새창]
2016/03/20 16:44:23


1477 2016-03-20 16:45:12 0
김종인이 예수를 뛰어넘은 메시아가 된듯 ㄷㄷㄷ [새창]
2016/03/20 16:44:23


1476 2016-03-20 00:30:05 0
[새창]
디워와 심형래 논란은 애국 마케팅도 있지만,
기본적인 마인드는 [심형래가 개그맨 출신이라 충무로에서 무시당한다.]라는 분위기였습니다.

때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었고,
황우석 사건 이후 [언론이 영웅화 시킨 후 추락시킨다.]라는 경계심도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시기적 배경이 있다는 것이죠.
만약 심형래씨의 한나라당 강의 영상이 디워 개봉 전에 공개되었다면
아마 [청연]이라는 영화처럼 안보기 운동이 일어났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즉 그 당시에는 대중의 눈에 심형래씨가 상대적 약자로 보였다는 것이죠.
1475 2016-03-19 17:57:04 0
버니 샌더스가 기독교 대학에서 한 말 [새창]
2016/02/14 15:33:40
은수미 의원 인터뷰 中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7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보면 정치는 굉장히 좋은 도구다. 그리스도인의 열망이 정치적으로 어떻게 투영될 수 있다고 보는가.

정치는 약자 편에 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핵심이다. 하나님이 자신의 모습대로 만든 게 사람이지 않는가.
그만큼 사람이 소중하다. 그런데 길 잃은 약자들은 사람의 모습으로 살기가 어렵다.

하나님은 장애인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든 사람이 최소한의 권리를 가지며 살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서 '정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약자 편에 서고, 한 마리 양도 길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다.
강한 사람은 풀 뜯어먹고도 잘사니까.

한국 안에서 일어나는 보수 정치는 이상할 정도로 사람을 동물로 만들려고 한다.
그냥 먹고만 살라는 것 같다. 하나님이 예뻐하는 모습으로 만든 사람은 먹고만 사는 존재가 아니다.
이런 맥락에서 봤을 때 한국에는 정치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없는 정치'를 '있는 정치'로 만들고 싶다. 약자 편에 서는 정치를 만들고 싶다.

감옥에 있는 동안 성찰을 많이 했다.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무엇을 하고자 했는지, 무엇을 원했는지. 돌이켜 보면, 가장 힘들었던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감옥에서만큼 나 자신을 혐오했던 적이 없었다.
1474 2016-03-19 17:56:49 0
버니 샌더스가 기독교 대학에서 한 말 [새창]
2016/02/14 15:33:40
김광진 의원 인터뷰 中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185

성경이 가진 관점을 정치로 풀 수 있다고 생각한 적 있는가. 어떻게 정치로 실현할 수 있을까.

예수님 시절과 동일한 세상을 만드는 게 예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대가 바뀌었고 사회구조도 달라졌다. 초등학교 때 외운 주기도문과 지금 주기도문이 다른 걸 알고 많이 놀란 적 있다.
시대에 따라 성서의 단어가 바뀐 것이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이명박 전 대통령처럼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게 예수님 뜻인가. 그렇지 않다고 본다.
서울 시민이 기본적인 인권, 복지를 누리고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게 예수님 뜻이다.
장애인이고, 창녀고, 문둥병자고, 어떤 환자든지 간에 죄짓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에게 다가가서 기름을 부어 주신 분이 예수님이다.
그 마음으로 정치를 하고 행정 회계를 하면 된다.

동성애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이 지금 이 시기에 동성애자들을 돌로 쳐 죽이라고 할 것 같은가?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게 예수님 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수님이라면, 그 사람에게 다가갈 것이다. 물론 동성애는 병이 아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동성애가 병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발생한 일이기 때문에 그 존재를 인정하고,
그 사람이 피해 받지 않게끔 지원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예수님이 생각한 모든 사람이 공의롭게 사는 세상 아닐까.
1473 2016-03-18 21:34:42 2
네이버 웹툰 추천좀 해주세요 [새창]
2016/03/18 21:03:19
히어로메이커 - 2부 킹메이커 진행 중

아스란영웅전 - 스페이스킹의 박성용 작 완결만화

확실한 19금입니다.
1472 2016-03-18 17:47:41 2
가족 간 성폭력, 낙태, 미혼모를 다룬 웹툰 [새창]
2016/03/16 23:47:07
낙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부터는 관심이 없다.

보수들은 살아있는 아기를 원한다. 그래야 죽은 군인을 만들 수 있으니까 - 조지 칼린 -

https://youtu.be/XK2qRINaDAQ?list=LL9fVhbEgNvohtGWaCXxmKSw

1471 2016-03-17 23:28:41 1
이젠 하다하다 고릴라까지... -_- [새창]
2016/03/17 01:57:15
서부 고릴라의 경우 학명이 Gorilla gorilla이고, 서부 로랜드 고릴라는 Gorilla gorilla gorilla이다.

https://namu.wiki/w/%EA%B3%A0%EB%A6%B4%EB%9D%BC
1470 2016-03-17 23:14:33 1
오타쿠를 노려서 현금을 빼앗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 [새창]
2016/03/17 17: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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