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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2016-03-11 01:40:13 0
정청래를 자르면 앞으로 누가 앞에서 싸워주겠습니까? 몸이나 사리고 있지 [새창]
2016/03/10 21:15:09
결국 종인 할배는 패륜왕이 못되었음.

1453 2016-03-11 01:07:16 29
[새창]
앞 트윗이 좀 더 강하네요!

인간보다 똑똑하나 인간성이 없는 기계가 지배하는 세상과
똑똑하지 않으면서 인간성을 상실한 인간이 지배하는 세상 중, 어느쪽이 끔찍할까요?

가장 끔찍한 세상은, 인간성을 상실한 소수 인간이
똑똑한 기계를 장악해 대다수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일 겁니다.
1452 2016-03-10 12:09:01 0
김종인, 기자들과 오찬서 돌직구 발언 [새창]
2016/03/09 19:36:13
도망치듯 댓글을 지우지는 못하겠고 ....

정청래 의원을 이렇게 버리다니 ...
아무리 좋은 작전이라도 이런 식은 상처가 남지.

1451 2016-03-09 21:34:17 76
"나를 고문하면서 한 말 기억하는가?" [새창]
2016/03/09 21:29:41
은수미 의원 인터뷰 中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7

정치는 약자 편에 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핵심이다. 신이 자신의 모습대로 만든 게 사람이지 않는가.
그만큼 사람이 소중하다. 그런데 길 잃은 약자들은 사람의 모습으로 살기가 어렵다.

신은 장애인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든 사람이 최소한의 권리를 가지며 살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서 '정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약자 편에 서고, 한 마리 양도 길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다.
강한 사람은 풀 뜯어먹고도 잘사니까.

한국 안에서 일어나는 보수 정치는 이상할 정도로 사람을 동물로 만들려고 한다.
그냥 먹고만 살라는 것 같다. 신이 예뻐하는 모습으로 만든 사람은 먹고만 사는 존재가 아니다.
이런 맥락에서 봤을 때 한국에는 정치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없는 정치'를 '있는 정치'로 만들고 싶다. 약자 편에 서는 정치를 만들고 싶다.

감옥에 있는 동안 성찰을 많이 했다.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무엇을 하고자 했는지, 무엇을 원했는지. 돌이켜 보면, 가장 힘들었던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감옥에서만큼 나 자신을 혐오했던 적이 없었다.

*특정 종교 호칭은 신으로 수정하였습니다.*
1450 2016-03-09 20:36:32 0
김종인, 기자들과 오찬서 돌직구 발언 [새창]
2016/03/09 19:36:13
위 패륜왕과 아래 힐리스 어느 쪽의 리더쉽을 따를지는 각자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449 2016-03-09 20:35:22 0
김종인, 기자들과 오찬서 돌직구 발언 [새창]
2016/03/09 19:36:13


1448 2016-03-09 20:34:10 1
김종인, 기자들과 오찬서 돌직구 발언 [새창]
2016/03/09 19:36:13
시민표창양비진샘 - 유시민, 표창원, 양정철, 진중권 - 에서

유시민 작가분이 더불어 민주당에서
야권연대에 관한 답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뭐 이것도 답이라면 답이니 존중해야겠죠.

게다가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여소야대 연대제의는 오늘 발표 ...

PS - 김종인 대표는 당의 리더로서는 좋은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까지 포괄해야하는 문재인 대표는 하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리더쉽이죠.
1447 2016-03-09 18:51:41 74
호의를 권리로 누리려던 자들의 최후 [새창]
2016/03/09 15:24:39
정직하게 살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버스 탈 때 와 목욕탕 들어갈 때는 항상 유치원 다닌다고 말하라고 하셨지.

1446 2016-03-09 04:56:45 1
[익명]지금 20-30대가 아이 안 낳는 이유중 하나가 [새창]
2016/03/09 04:25:57
저출산의 이유는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지만,

어떤 형태로든 부모에게 나쁜 감정이나 기억이 있다면
자식을 낳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게 DNA의 영향이든 무의식의 영향이든
부모에게 받은 것은 자식에게 또다시 전가되죠.

1445 2016-03-09 01:30:40 4
[새창]
나는 다수결의 원리가 민주주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논리와 합리성을 통해서 찾아진 결정에 대한 다수의 동의, 이것을 민주주의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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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닿는 말입니다.
1444 2016-03-09 00:56:20 4
오늘자 성경 읽다가 느낀점. [새창]
2016/03/08 22:23:41
기독교를 싫어하기로 유명한 강신주 철학박사조차
'자신의 살(몸)에서 세계의 살(아픔)을 느낀 세명이 예수, 부처, 무함마드.' 라고 정의하죠.

아래는 CBS 성서학당의 '욥기' 강의 한장면입니다.

1443 2016-03-09 00:49:11 2
[카드뉴스] 버니 샌더스가 반대파를 설득하는 법 [새창]
2016/03/08 22:53:37
버니 샌더스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지만 그가 대통령이 되지 못하더라도

그의 마인드를 공유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타인을 배려하고 나와 다른 이를 존중하는 마음이 ...
1442 2016-03-08 14:29:18 0
[본격 시사인 만화]법을 후벼라! [새창]
2016/03/08 13:12:15


1441 2016-03-08 14:25:42 0
[본격 시사인 만화]법을 후벼라! [새창]
2016/03/08 13:12:15


1440 2016-03-08 14:24:23 0
[본격 시사인 만화]법을 후벼라! [새창]
2016/03/08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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