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광동성 심천시에서, 투신자살하려던 소년에게, 지나가던 소녀가 키스하여 자살을 멈추는 일이 생겼습니다.
소년은, 그를 위해서 '용기있는 행동'을 한 소녀에게 주목이 모아지고 있다고 중국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6월 11일, 동 시내의 육교에서 16세 소년이 뛰어내리려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본 19세의 소녀는, 소년의 여친이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소년에게 접근, 설득을 시작하였습니다.
잠시호, 소녀는 소년을 껴안고 키스를 하는 대담한 행동을 했으며,
갑자기 모르는 여성에게 키스를 받은 소년은 자살을 그만두고, 소방대원에게 구조되었습니다.
http://news.searchina.ne.jp/disp.cgi?y=2011&d=0622&f=national_0622_058.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