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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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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2012-08-28 22:42:20 38
정봉주 미권스 탈퇴라는군요.... [새창]
2012/08/29 12:06:05
정봉주 의원이 아닌 '정봉주 의원의 전 보좌관(현재 다른 국회의원 보좌관)'이 미권스 탈퇴했다고 하네요.


1198 2012-08-28 09:29:31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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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2012-08-28 09:29:31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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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2012-08-28 09:29:2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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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 2012-08-28 09:29:23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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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2012-08-27 19:56:26 0
배터리 문제일까요? [새창]
2012/08/25 23:56:41
배터리 교체 ... 시동모터 문제가 아니라 기뻐하는 중입니다. ^^
1193 2012-08-26 23:11:40 0
어느 한 목사의 기독교에 대한 일침 [새창]
2012/08/26 20:56:38
개독이 아니라 복음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네요!

1192 2012-08-26 08:29:59 0
배터리 문제일까요? [새창]
2012/08/25 23:56:41
답변 감사합니다.

제너레이터 교체는 정비사 판단입니다.
점검 당시 다른 전기 계통 이상은 없었고 배터리 용액도 정상.

지금도 전조등은 들어오는데 시동이 안걸리는 상태입니다.
배터리보다 시동모터 문제일까요?
1191 2012-08-24 10:55:55 0
우리는 조상님들께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까? [새창]
2012/08/23 20:41:15
한국에서 인식하는 제사는 16세기 성리학 문화에서 파생한 풍습으로 ...
그 이전에는 민간신앙이나 민간풍습의 형태는 없었습니다.

조선 말 천주교 박해의 이유가 되었지만,
1939년 교황 비오 12세가 [유교문화권의 제사는 카톨릭 교리와 별개]라고 발언 했고
개신교는 교단이나 개인마다 해석이 다르지만,
오유에서 욕먹는 조용기 목사의 경우에도 이미 80년대에 [제사와 차례는 우상숭배가 아닌 풍습이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음.
참고로 제사와 별도로 고사는 다름.

불교도 교리적으로는 제사가 아닌 재(齋)를 베푸는 것이기에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lovestory&table=lovestory&no=45200&page=1&keyfield=subject&keyword=%BA%D2%B1%B3&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45200&member_kind=
제사는 종교보다는 사회풍습적인 문제.

고대 중국에서 공자는 귀신(사후영)은 없지만 제사로 고인을 기린다고 했고,
묵자는 사후령은 인정하나, 3년상 등 허례허식을 경계한 간소한 제례를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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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공자 이전에도 유교식 제례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움.
종교의식적인 제사는 공자 이전에도 자연숭배의 형태로 나타남.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아닌 하늘이나 태양숭배 ...
1190 2012-08-21 15:14:29 2
19) 룸살롱? [새창]
2012/08/21 15:00:01
정우택 룸살롱은 풀렸네요. 정우택 버리며 안철수 잡기인가?

트위터에 정우택 룸살롱 안된다는 문구는 빼세요.

트집잡는 인간들 분명히 있을겁니다.
1189 2012-08-20 22:04:40 0
강풀 - 유시민 아저씨, 나랑 싸워요. [새창]
2012/08/20 21:14:22
흰호랑김구님 '총몽' 2부 초반부 장면으로 기억합니다.
1188 2012-08-20 21:58:50 3
강풀 - 유시민 아저씨, 나랑 싸워요. [새창]
2012/08/20 21:14:22
http://blog.ohmynews.com/solneum/178341

그가 ‘적당히’ 살았다면 지금보단 훨씬 부유하게 살았을 것이다.
영민했던 그가 고시공부를 계속했다면 분명 성공했을 것이고,
다른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운동하면서 자리를 탐했다면 금배지도 가능했으리라.
대신 우리는 거리에서 불렀던 그 많은 노래들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승리의 기억이 없어 냉소적이고 망가져 있는 동지들의 상처와 고통을 그의 노래로 위무해주고 싶다던 윤민석이다.
그걸 ‘벗을 수 없는 행복한 짐이고 의무’라고 여겼던 사람이다.
그런 그가 지금 ‘냉소적이고 망가져’ 갈 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68212

495건 938만 원. 16일 오후 10시 현재, 작곡가 윤민석씨를 향한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다.
<오마이뉴스> 블로거 '솔내음'이 쓴 <우린 윤민석에게 진 빚이 있잖아> 게시글에
15일 오후부터 이날 오후 10시를 넘긴 시간에도 누리꾼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윤민석씨는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사태 당시 널리 알려진 <너흰 아니야>, <헌법제1조> 를 비롯해
1980년대의 <전대협 진군가>, <결전가> 등을 지은 대표적인 민중가요 작곡가다.

80년대 말에 대학을 다닌 사람들은 운동을 했건 안 했건 간에 한번쯤은 <전대협 진군가>와 <결전가>를 들어 보고 불러 봤을 것이다.
90년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 중에 귀 밝은 사람들은 이 노래를 들으면 “아~ 이 노래” 할 사람 많을 것 같다.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와 <서울에서 평양까지>
2000년대 들어 고 노무현 대통령이 국회에서 탄핵됐을 때 사람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그리곤 다들 이 노래를 불렀다. <너흰 아니야>
이 밖에도 이회창을 한방에 보내 버린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어>, 쇼트트랙 금메달을 강탈당한 뒤 불렀던 <Fucking USA>, 조중동 없는 행복한 세상을 노래한 <행복해지고 싶어> 등 우리에게 익숙한 수 많은 민중가요가 그의 손을 통해 만들어졌다.
1187 2012-08-20 20:06:56 1
박그네 아줌마가 대통령후보가 됬군요 [새창]
2012/08/20 20:02:52
[군소언론 조중동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기사 ]

박근혜 후보 ‘옹립’하던 날.. 시민단체-지지자 충돌 '‘아수라장’ ’

http://www.vop.co.kr/A00000532144.html

정수장학회, 박정희기념 도서관, 반값등록금, 쌍용자동차.. 해결촉구 목소리 ‘봇물


1186 2012-08-20 14:24:59 0
[질문] 채식의 경제성 [새창]
2012/08/19 23:58:52
외눈박의지연님, 홧팅 감사합니다. ^^
과제는 아니지만 ...

책 읽다가 채식 관련 내용이 나와서 실행 가능한지 궁금해서요.

사실 1번은 웰빙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힘들다는 의견일듯하고 ...
2번이 본 질문인데, 육류 소비량, 사료의 곡류 비율, 채소 생산량, 유통구조 등등 전문지식이 필요한 것이라 ...
1185 2012-08-19 20:08:43 0
민주당이 안되는 이유 - 민통당 김두관 징병제 폐지 공약 발표 [새창]
2012/08/19 19:14:00
순서대로라면 예비군 폐지가 먼저인데 ...

예비군 폐지할려면 표가 엄청 떨어진다는게 딜레마.

유시민도 서울대 강연에서 [맞아죽을까봐 겁이나서 예비군 폐지 주장을 못하고 있다.]라고 말할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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