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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2012-07-24 11:05:45 62
우린 이런 기자가 필요합니다!!! [새창]
2012/07/24 12:52:58
나꼼수 봉주 16회에 네이버 검색에 관한 설명이 나오던데 ...

실시간 검색어는 15초 단위로 리셋된다.
하지만 한개의 검색어가 아니라 7~8개의 관련 검색어가 한번에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시 관련 검색어가 일주일동안 사라졌다.

특정 인물 관련 검색어가 사라졌다.
사라진 검색어 관련해서 네이버 문의 결과 법률적 문제가 있을 것 같아 자체적으로 지웠다는 답변을 듣고
당사자 사무실에 문의하니 삭제요청을 했다는 상반된 답변을 들었다.
네이버 재문의 답변 - 검색어 지운 부서와 삭제 요청을 받은 부서가 다르다. 삭제 후 삭제요청 들어왔다.

이런 일이 계속되자 네이버 검색어 통계표 링크가 네이버에서는 안보임.
다른 포털에서는 보이지만,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통계를 볼 수 없다.
네이버는 대한민국 검색 80%를 차지한다.
1123 2012-07-22 23:00:50 1
새누리공주님에대하여 [새창]
2012/07/22 22:38:28
어떤 정치인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는 것은 사람마다 이유가 다릅니다.

1 - 그 정치인(혹은 정치세력)이 좋아서
2 - 그 정치인의 정책 혹은 정치사상이 좋아서
3 - 그 정치인의 정책으로 나타날 결과를 기대해서
4 - 기타 등등

문) 새누리당 출신인 현 정부는 왜 욕을 먹는지,

1 - 새누리당이 지금까지 해온 정책이 싫어서 혹은 그 정책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서
2 - 새누리당이 앞으로 할 정책이 싫어서 혹은 그 정책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어서 (이 경우 1번의 과정을 거친 사람이 다수일듯...)
3 - 다른 이유(역사, 철학, 가치관) 등으로 새누리당의 정책 혹은 새누리당 정치세력이 싫어서

사실 어느 정부나 어느 정권이나 임기말에는 인기가 없습니다.
다만 현 정부는 무리한 정책시행으로 국방, 외교, 경제, 내치 다양한 분야에서 실수를 넘어선 실패를 하고 있죠.


문) 대선이 시작되기 전부터 새누리공주님은 왜 욕을 먹는지,

박근혜 의원은 오랫동안 대권후보로 거론되어 왔지만,
그에 합당한 정책적 결단을 보여주지 못했고 연예인처럼 이미지만 지켜온 결과입니다.
손에 피를 묻히는 각오나 위기에 앞장서는 희생정신을 보여준 적이 없습니다.


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새누리공주님이 유력하다고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본인의 능력보다 큰 힘을 주변 지지세력으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정치라는 것은 세력과 세력의 싸움입니다.

박근혜를 군부대 장군이라고 비유하면
그가 가진 힘은 한 사람의 힘이 아니라 그의 명령을 받는 병사집단이고,
힘의 실체는 병사들이 가진 무기에 있는 것이죠.


문제는 그 무기가 적을 향하지 않고 때때로 지켜야 할 국민을 위협하는 도구로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5.16이 그렇고, 5.18이 그렇고 ...
1122 2012-07-22 21:32:18 3
뭐? 가진거 없는 인생 실패자들 이라서 야당 지지한다고? [새창]
2012/07/22 21:18:45

왜 가난한 사람이 부자 증세를 반대하고 기업인들의 이익을 늘리는 정책에 몰두하는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걸까?

“애국심에 불타는 건장한 공장노동자들이 국가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암송하면서 스스로 자기 목을 조른다. 가난한 소농들은 자신들을 땅에서 내쫓는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표를 던진다. 가정에 헌신적인 가장은 자기 아이들이 대학교육이나 적절한 의료혜택을 결코 받을 수 없는 일에 조심스레 동조한다. 중서부 도시의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생활방식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자기가 사는 지역을 ‘몰락한 공업도시’로 만들며 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를 날릴 정책들을 남발하는 후보자에게 압승을 안겨주며 갈채를 보낸다. 그곳이 바로 캔자스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미국에서 노동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와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정당은 민주당이다. 그러나 캔자스를 비롯한 낙후된 지역이 자신의 이익과 상관없는 부자들의 정당 공화당을 지지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는 이런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 우파의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어온 정치조작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캔자스 주를 중심으로 정치가와 풀뿌리 운동가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 이유를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토마스 프랭크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어처구니없는 여러 풍경들을 면밀하게 파헤친다. 그리고 민중의 착란현상을 조장하는 보수 우파의 교묘하고 은밀한 집권 전략을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보통 생각할 때 노동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와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정당은 민주당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상식이다.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내가 대초원의 서부 고지대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이 부시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했다고 한 친구에게 말했더니 그녀는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여태껏 남들을 위해 일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공화당 후보를 찍을 수 있지?”라고 말했다.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이 하나같이 그런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P9]

보수 반동의 지도자들이 말로는 그리스도를 이야기할지 모르지만 행동은 기업을 위할 뿐이다.
가치는 유권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 있지만 보수파가 선거에서 이기는 순간 전통적 가치들보다 돈이 더 중요해진다.
이것은 수십 년 동안 지속된 현상의 기본적 특징이다. …
“레이건은 자신을 ‘전통 가치’의 수호자라고 자처했지만 …
그가 정말로 주목한 것은 20세기의 규제 받지 않는 자본주의의 부활, 뉴딜정책의 폐기였다.” [P16]

캔자스는 매우 비통하게도 나머지 우리 미국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캔자스가 바로 미국이 추구하는 민족적 정기가 서린 곳이라면,
우리는 여기서 그러한 정기가 반동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분노로 서서히 달아오른 뒤 완전히 못쓰게 되고 길을 잃었음을 알 수 있다.
캔자스가 가장 정상적인 미국의 모습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보여주는 곳이라면 우리는 여기서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한 광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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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목을 바꾸고 지우지마세요.
1121 2012-07-22 21:32:18 21
뭐? 가진거 없는 인생 실패자들 이라서 야당 지지한다고? [새창]
2012/07/23 11:22:04

왜 가난한 사람이 부자 증세를 반대하고 기업인들의 이익을 늘리는 정책에 몰두하는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걸까?

“애국심에 불타는 건장한 공장노동자들이 국가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암송하면서 스스로 자기 목을 조른다. 가난한 소농들은 자신들을 땅에서 내쫓는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표를 던진다. 가정에 헌신적인 가장은 자기 아이들이 대학교육이나 적절한 의료혜택을 결코 받을 수 없는 일에 조심스레 동조한다. 중서부 도시의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생활방식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자기가 사는 지역을 ‘몰락한 공업도시’로 만들며 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를 날릴 정책들을 남발하는 후보자에게 압승을 안겨주며 갈채를 보낸다. 그곳이 바로 캔자스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미국에서 노동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와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정당은 민주당이다. 그러나 캔자스를 비롯한 낙후된 지역이 자신의 이익과 상관없는 부자들의 정당 공화당을 지지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는 이런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 우파의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어온 정치조작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캔자스 주를 중심으로 정치가와 풀뿌리 운동가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 이유를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토마스 프랭크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어처구니없는 여러 풍경들을 면밀하게 파헤친다. 그리고 민중의 착란현상을 조장하는 보수 우파의 교묘하고 은밀한 집권 전략을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보통 생각할 때 노동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와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정당은 민주당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상식이다.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내가 대초원의 서부 고지대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이 부시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했다고 한 친구에게 말했더니 그녀는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여태껏 남들을 위해 일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공화당 후보를 찍을 수 있지?”라고 말했다.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이 하나같이 그런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P9]

보수 반동의 지도자들이 말로는 그리스도를 이야기할지 모르지만 행동은 기업을 위할 뿐이다.
가치는 유권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 있지만 보수파가 선거에서 이기는 순간 전통적 가치들보다 돈이 더 중요해진다.
이것은 수십 년 동안 지속된 현상의 기본적 특징이다. …
“레이건은 자신을 ‘전통 가치’의 수호자라고 자처했지만 …
그가 정말로 주목한 것은 20세기의 규제 받지 않는 자본주의의 부활, 뉴딜정책의 폐기였다.” [P16]

캔자스는 매우 비통하게도 나머지 우리 미국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캔자스가 바로 미국이 추구하는 민족적 정기가 서린 곳이라면,
우리는 여기서 그러한 정기가 반동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분노로 서서히 달아오른 뒤 완전히 못쓰게 되고 길을 잃었음을 알 수 있다.
캔자스가 가장 정상적인 미국의 모습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보여주는 곳이라면 우리는 여기서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한 광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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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목을 바꾸고 지우지마세요.
1120 2012-07-22 21:32:18 71
뭐? 가진거 없는 인생 실패자들 이라서 야당 지지한다고? [새창]
2012/08/03 15:27:31

왜 가난한 사람이 부자 증세를 반대하고 기업인들의 이익을 늘리는 정책에 몰두하는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걸까?

“애국심에 불타는 건장한 공장노동자들이 국가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암송하면서 스스로 자기 목을 조른다. 가난한 소농들은 자신들을 땅에서 내쫓는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표를 던진다. 가정에 헌신적인 가장은 자기 아이들이 대학교육이나 적절한 의료혜택을 결코 받을 수 없는 일에 조심스레 동조한다. 중서부 도시의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생활방식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자기가 사는 지역을 ‘몰락한 공업도시’로 만들며 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를 날릴 정책들을 남발하는 후보자에게 압승을 안겨주며 갈채를 보낸다. 그곳이 바로 캔자스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미국에서 노동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와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정당은 민주당이다. 그러나 캔자스를 비롯한 낙후된 지역이 자신의 이익과 상관없는 부자들의 정당 공화당을 지지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는 이런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 우파의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어온 정치조작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캔자스 주를 중심으로 정치가와 풀뿌리 운동가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 이유를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토마스 프랭크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어처구니없는 여러 풍경들을 면밀하게 파헤친다. 그리고 민중의 착란현상을 조장하는 보수 우파의 교묘하고 은밀한 집권 전략을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보통 생각할 때 노동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 약자와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정당은 민주당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상식이다.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내가 대초원의 서부 고지대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이 부시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했다고 한 친구에게 말했더니 그녀는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여태껏 남들을 위해 일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공화당 후보를 찍을 수 있지?”라고 말했다.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이 하나같이 그런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P9]

보수 반동의 지도자들이 말로는 그리스도를 이야기할지 모르지만 행동은 기업을 위할 뿐이다.
가치는 유권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 있지만 보수파가 선거에서 이기는 순간 전통적 가치들보다 돈이 더 중요해진다.
이것은 수십 년 동안 지속된 현상의 기본적 특징이다. …
“레이건은 자신을 ‘전통 가치’의 수호자라고 자처했지만 …
그가 정말로 주목한 것은 20세기의 규제 받지 않는 자본주의의 부활, 뉴딜정책의 폐기였다.” [P16]

캔자스는 매우 비통하게도 나머지 우리 미국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캔자스가 바로 미국이 추구하는 민족적 정기가 서린 곳이라면,
우리는 여기서 그러한 정기가 반동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분노로 서서히 달아오른 뒤 완전히 못쓰게 되고 길을 잃었음을 알 수 있다.
캔자스가 가장 정상적인 미국의 모습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보여주는 곳이라면 우리는 여기서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한 광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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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목을 바꾸고 지우지마세요.
1119 2012-07-22 20:30:50 0
[스압/버퍼링주의]80~90년대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음(우주외) [새창]
2012/07/28 19:00:13
미미의 컴퓨터 여행은 조금 애매하지만, 교육물로 기억되는 ...

26년전 기억이라 불확실하지만 ...(1986년 방영했던가?)

후반은 우주여행이지만, 초반은 거의 세계위인전 관련 내용이었던 걸로...

그나저나 999도 나오고 야마토도 나오는데 하록이 없네요 ...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member&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animation&no=4339&page=2&keyfield=&keyword=&mn=65336&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3036869&member_kind=total


1118 2012-07-22 20:30:50 0
[스압/버퍼링주의]80~90년대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음(우주외) [새창]
2012/07/22 19:37:06
미미의 컴퓨터 여행은 조금 애매하지만, 교육물로 기억되는 ...

26년전 기억이라 불확실하지만 ...(1986년 방영했던가?)

후반은 우주여행이지만, 초반은 거의 세계위인전 관련 내용이었던 걸로...

그나저나 999도 나오고 야마토도 나오는데 하록이 없네요 ...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member&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animation&no=4339&page=2&keyfield=&keyword=&mn=65336&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3036869&member_kind=total


1117 2012-07-21 15:15:57 10
신천지 졸라 무서운 종교같다 [새창]
2012/07/21 14:47:35
정치권력을 쫓는 신천지…조직적 당원 가입 · 인원 동원
2007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에 조직적으로 가입, 특정후보 지지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88271

신천지는 2007년 대선 당시 '신천지 대외활동 협조 안내문’이란 문건을 전국의 12개 지파에 하달하고,
신도 1만 670명을 배정해 한나라당 특별당원으로 가입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1116 2012-07-21 15:00:31 15
신천지 졸라 무서운 종교같다 [새창]
2012/07/21 14:47:35
특정 종파 안에서 교리를 이유로 서로 이단, 삼단하는 것과
어떤 종교가 집단적 행동으로 법률적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것은 별개지만 ...
(ex. 일본 옴 진리교 독가스 살포 사건, 일제강점기 성폭행 및 살인 사건 백백교 )


1115 2012-07-21 07:50:59 1
페북에 진중권의 기독교 일침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매장당하겠네요 [새창]
2012/07/21 03:00:48
진중권 - 본인은 개신교 아버지는 목사
김용민 - 본인은 개신교 아버지는 목사
강도영 - 본인은 개신교 아버지는 목사
(강풀)

개신교 내 자정 세력이나 개혁 세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런 목소리가 절대 잘못된 것이 아니죠.

어느 시대나 변화의 시작은 작고 약합니다.

심는 자가 있고 물주는 자가 있지만
다만 그것을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고린도전서 3:6]

돌발이슛님의 선한 싸움에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
1114 2012-07-20 16:01:43 0
[극혐]처녀수태로 오인받는 기형종양 테라토마[BGM] [새창]
2012/07/20 15:41:21
테라토마는 남자 몸에서도 발생하는거 아닌가요?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806/e2008061218304193780.htm

우리나라에도 사례가 있었고 ...
1113 2012-07-19 20:10:36 1
(BGM)[캡쳐]보수적 종교인 어머니와 동성애자 아들 [새창]
2012/07/19 16:56:04
꼭 동성애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죠!

수많은 상황에서 보호자들은 자신의 가치관에 피보호자들을 가두려고 하죠.

본문의 경우는 부모가 자식에게 강요한 것이고 ...

동성애가 아니라 성적이나 취미 문제로도 사고가 날 수 있을법한 가정 분위기.

[하지말라]고 말하고 전에 다른 것을 [해보라]고 말하는 여유가 있기를 ...
1112 2012-07-19 20:10:36 19
(BGM)[캡쳐]보수적 종교인 어머니와 동성애자 아들 [새창]
2012/07/25 02:02:25
꼭 동성애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죠!

수많은 상황에서 보호자들은 자신의 가치관에 피보호자들을 가두려고 하죠.

본문의 경우는 부모가 자식에게 강요한 것이고 ...

동성애가 아니라 성적이나 취미 문제로도 사고가 날 수 있을법한 가정 분위기.

[하지말라]고 말하고 전에 다른 것을 [해보라]고 말하는 여유가 있기를 ...
1111 2012-07-19 17:37:33 1
기독인들은 동성연애를 왜 혐오하나요 [새창]
2012/07/19 14:45:08
본문에서 기독교인 친구가 [그냥]이라는 이유로 동성애를 혐오하는 것이

기독교인이라 동성애를 혐오하는지
아니면 동성애를 혐오하는 기독교인인지는
구분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동성애가 권장 되었고, 로마에서는 금지되었죠.
한국과 중국은 동성애가 부정적이었지만, 일본은 허용되었고...

1110 2012-07-19 17:30:44 0
구원론에 대하여 정말 진지합니다.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새창]
2012/07/19 13:41:41
구원론적 측면에서 ...

일단 '죄'라는 것이 우리가 일상에서 말하는 '죄'와 성서에서 말하는 '죄'가 같은 개념이 아니죠.
성서에서 말하는 죄는 신을 잊어버리고 떠난 상태를 죄라고 합니다.

이 죄를 용서받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보혈이고,
이것은 인간의 행위와는 전혀 무관한 것이죠.

구원은 인간 능력 밖의 일이죠.

이정도는 이해하고 계실테고 ...

nathan님이 언급하시는 자범죄는 종교적으로 고민하기보다
교양 강좌나 인격 수양 등을 통해 해결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술, 담배 등 취향적 집착, 이성을 향한 음욕, 타인을 향한 시기 질투 ...
이런 류는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충분히 고민하는 문제이고 마음의 절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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