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7
2025-04-12 23:16:55
14
저도 별로 언급하고 싶지는 않지만
조응천, 양형자, 고민정 등 문재인 대통령께서 직접 영입하신 사람들이
정권 후반기부터 참 ...
그래도 전제해야 할 것은 있죠!
1. 정권 초반에는 여소야대라 국회가 마비되어 개혁을 못한 것.
2. 정권 중반에는 코로나 때문에 국가 역량에 여유가 없었다는 점.
3. 그럼에도 연합을 유지하기 위해 박지원, 박영선 같은 인물조차 기용한 것.
PS. 솔직히 박영선 장관 지명 때는 울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나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