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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2010-04-28 17:02:33 1
종교비판 [새창]
2010/04/28 16:25:14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버트란드 러셀

주1 - 여기서 기독교는 개신교보다는 카톨릭 교회
주2 - 프로이트처럼 약간 성(性)에 치우친 해석
주3 - 비종교인적 시각임으로 성서해석에서 일반적 해석이 아닌 경우도 있음


기독교 죄악사 상,하
조찬선 (감리교 목사)

주1 - 기독교(카톨릭, 그리스정교, 개신교)를 통합한 역사
주2 - 역사속의 종교적 선택과 행위에 대한 현대적 시각과 종교인적 시각에서의 비판
주3 - 한국인 목사가 편찬했지만 내용중 한국 개신교에 대한 역사는 적음. 세계적 사건을 다룸.



448 2010-04-28 15:59:50 8
낙타의 배신 - 의사소통의 중요성 [새창]
2010/04/28 15:32:22
우리 주변에 낙타같은 사람이 아니 낙타처럼 보이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

낙타같은 삶을 강요당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마리 낙타가 힘들다하면 옆의 낙타들도 무시합니다.
두마리 낙타가 힘들다하면 주인이 연대책임이라 합니다.
세마리 낙타가 힘들다하면 옆의 낙타들이 공격합니다.

한마리 낙타가 쓰러지면 쓰러진 낙타가 약해서 쓰러진 것입니다.
두마리 낙타가 쓰러지면 다른 낙타들의 짐이 무거워집니다.
세마리 낙타가 쓰러지면 주인은 낙타들을 버리고 기계를 삽니다.
447 2010-04-22 22:22:26 3
[새창]
▷ 서두원/진행자:

네. 유시민 후보께서는 선거비용을 모으기 위해서 ‘유시민 펀드’라는 걸 만드셨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 유시민/前 보건복지부 장관:

지금 경기도 선거가 선거 제한액이 40억 6천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근데 이 돈을 모을 방법이 없습니다. 예비후보자 후원회는 없애 버렸고요. 국회에서. 그리고 본선 기간에만 후원회를 열 수 있는데 보름 동안에 돈을 모으면 얼마나 모으겠습니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돈을 빌리는 것인데요. 지금 이 살벌한 시국에 야당 후보인 저한테 어느 금융기관이 돈을 빌려주겠습니까? 어느 기업하는 사람이 돈 꿔줄 수 있겠습니까? 국세청이 무섭고 해서 할 수 없죠. 그래서 소액다수 차입으로 문제를 해결하자고 해서 저희가 연리로 2.5% 그 만큼의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은행 지로계좌 보통예금, 이자도 별로 안 붙는 그런 예금통장에 있는 돈을 잠시 3달만 제 통장으로 옮겨 놔 달라고 8월초에 환급받아서 다시 이자 붙여서 갚겠다. 이렇게 하는 게 유시민 펀드고 어제 하루에 4억원 정도 약정을 받은 것 같습니다.



▷ 서두원/진행자:

이게 선거법 위반은 아니죠?



▶ 유시민/前 보건복지부 장관:

네. 저희가 선관위에 문의를 했고 사인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는 것으로 연락 받았습니다.

446 2010-04-22 15:59:20 3
한겨례 .. 결정적일때 늘 뒤통수 때린다 [새창]
2010/04/22 15:39:39
협상 결렬의 책임이 어디에 있느냐’라는 물음에 각각 이렇게들 대답했다.

협상 전반에 걸쳐서는 민주당이 “인색한 놀부”였지만,
경기도지사 문제만 놓고 본다면 참여당과 유시민 후보 쪽의 책임이 더 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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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전반은 민주당이 인색했는데 책임은 참여당에 있다?


445 2010-04-22 15:59:20 12
한겨례 .. 결정적일때 늘 뒤통수 때린다 [새창]
2010/04/23 14:38:32
협상 결렬의 책임이 어디에 있느냐’라는 물음에 각각 이렇게들 대답했다.

협상 전반에 걸쳐서는 민주당이 “인색한 놀부”였지만,
경기도지사 문제만 놓고 본다면 참여당과 유시민 후보 쪽의 책임이 더 크다는 것이다.

------------------------------------------------------------------------------------

협상 전반은 민주당이 인색했는데 책임은 참여당에 있다?


444 2010-04-07 21:55:45 0
[새창]
사형제 / 전자발찌(이중처벌) 등등해서 사회적 찬반이 있는 부분이지만...
형벌의 재정비는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사형을 유지하든 폐지하든 현재 무기징역을 상회하는 형벌이 필요하고
각종 강력 범죄(살인/강간/사기/특수폭력/강도 etc)에 대한 형량강화가 필요합니다.
443 2010-03-30 23:12:07 3
마이클 무어 감독왈.... [새창]
2010/03/30 21:28:09
마이클 무어 - 부유층 5% 자녀만 군대에 보내자 sisa 77339
저자는 미국이 수행하는 전쟁은 거대 기업의 이익을 위한 것일 뿐이며, 그 과정에서 빈곤층 자녀들만 총알받이로 희생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부유층 5%의 자녀들만 군대에 보내자’고 꼬집는다.

미국인이 프랑스인보다 소득세를 평균 3%포인트 더 낮게 내고 있지만 프랑스인과 달리 무상교육과 무상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부지런히 일하고도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것만 빼면 미국은 괜찮은 나라”라고 비꼰다.

저자는 또 미국 공화당이 부자들에게 엄청난 감세 혜택을 주면서 빈곤층을 외면하고 있다고 성토한다.

부자 감세와 복지 축소, 승자 독식 시스템 강화 등 여러 지점에서 부시 전 행정부와 미국 공화당을 떠올리게 하는 정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 정부를 겹쳐 놓고 읽어도 크게 어색하지 않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0912101139011&s_code=nm023


442 2010-03-30 23:12:07 29
마이클 무어 감독왈.... [새창]
2010/03/31 09:39:01
마이클 무어 - 부유층 5% 자녀만 군대에 보내자 sisa 77339
저자는 미국이 수행하는 전쟁은 거대 기업의 이익을 위한 것일 뿐이며, 그 과정에서 빈곤층 자녀들만 총알받이로 희생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부유층 5%의 자녀들만 군대에 보내자’고 꼬집는다.

미국인이 프랑스인보다 소득세를 평균 3%포인트 더 낮게 내고 있지만 프랑스인과 달리 무상교육과 무상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부지런히 일하고도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것만 빼면 미국은 괜찮은 나라”라고 비꼰다.

저자는 또 미국 공화당이 부자들에게 엄청난 감세 혜택을 주면서 빈곤층을 외면하고 있다고 성토한다.

부자 감세와 복지 축소, 승자 독식 시스템 강화 등 여러 지점에서 부시 전 행정부와 미국 공화당을 떠올리게 하는 정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 정부를 겹쳐 놓고 읽어도 크게 어색하지 않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0912101139011&s_code=nm023


441 2010-03-30 23:12:07 22
마이클 무어 감독왈.... [새창]
2010/03/31 13:45:04
마이클 무어 - 부유층 5% 자녀만 군대에 보내자 sisa 77339
저자는 미국이 수행하는 전쟁은 거대 기업의 이익을 위한 것일 뿐이며, 그 과정에서 빈곤층 자녀들만 총알받이로 희생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부유층 5%의 자녀들만 군대에 보내자’고 꼬집는다.

미국인이 프랑스인보다 소득세를 평균 3%포인트 더 낮게 내고 있지만 프랑스인과 달리 무상교육과 무상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부지런히 일하고도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것만 빼면 미국은 괜찮은 나라”라고 비꼰다.

저자는 또 미국 공화당이 부자들에게 엄청난 감세 혜택을 주면서 빈곤층을 외면하고 있다고 성토한다.

부자 감세와 복지 축소, 승자 독식 시스템 강화 등 여러 지점에서 부시 전 행정부와 미국 공화당을 떠올리게 하는 정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 정부를 겹쳐 놓고 읽어도 크게 어색하지 않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0912101139011&s_code=nm023


440 2010-03-22 20:03:41 6
이거슨 멀티킬 [새창]
2010/03/22 19:46:53
이호석 선수 이번에는 팀킬 안했나보네요...

정말 다행 ...
439 2010-03-21 21:29:53 7
기네스북에 오를 뻔(?) 했던 일본검객 [새창]
2010/03/21 21:22:24
마치이 이사오 2개 기네스 보유자 아닌가요?

1000번베기 / 다다미 연속베기

위 영상도 자기 기록에 갱신도전해서 타이기록에 머문거고 ...
438 2010-03-20 23:19:12 5
법정의 무소유는 국가를 망칠 개념이다. [새창]
2010/03/20 21:49:53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원문작성자 무소유 뿐 아니라 법정스님 책 한권도 안읽은듯 ...



437 2010-03-12 11:08:02 4
베드로의 거짓말 시계 [새창]
2010/03/12 09:13:35
링컨이 전쟁당시 군대를 만들기위해 노예를 해방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링컨은 대통령 당선전부터 노예제도를 비판해왔고(정치적 이유)
노예해방방법론에서 노예제 찬성파와 반대파 양쪽에게 정치적 공격을 당해왔습니다.

링컨은 종교적이거나 도덕적인 신념으로 노예를 해방하려 한 것이 아니라
국가의 분열을 막는 일환으로 노예제 폐지를 추구했고
그 과정에서 정당한 보상을 통해 해방하려했기에 사방에서 비난을 당했습니다.

링컨의 노예해방을 도덕적신념이나 전쟁수단에 한정해서 해석하는 것은 조금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지식채널은 링컨의 해석이 지나치게 편중되었다는 것에 반론을 제기한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전쟁 당시 한정된 시각이면 지식채널의 주장이 옳고 (노예해방이 북부한정)
전쟁이전 노예제 관련된 상황을 전체적으로 본다면 지식채널이 100% 옳지는 않습니다.

링컨은 당선 후 백악관에 숨어서 들어가야 할 정도로 힘이 없는 대통령이었습니다.
436 2010-03-10 00:47:11 1
전자발찌 소급적용 ? 그냥 형량을 늘리면 될 것을... [새창]
2010/03/09 23:31:23
솔직히 한정적 소급적용이란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한번 인정해버리면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해 악용될 수 있습니다.

소급적용은 피고에게 유리한 경우에만 적용되는 것이 형법상 규칙입니다.

어제까지 당연한 행위가 오늘부터 범죄가 되는 일이 있습니다.

이를 소급적용할 수 있다면 악용될 경우 걷잡을 수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435 2010-03-10 00:30:08 0
전자발찌 소급적용 ? 그냥 형량을 늘리면 될 것을... [새창]
2010/03/09 23:31:23
꼭 성범죄 뿐 아니라 살인 / 강도/ 사기 / 협박 등의 강력범죄에 대한 형량을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살인 강간 등의 형량이 최고 수백년이라면 사형이란 형벌이 필요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본문은 형법의 소급적용이 주제입니다.

당장 성범죄에 적용한다면 이후 어떤 부작용이 나올지 알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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