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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2009-11-24 17:45:33 1
충격실화[유머아님,아동학대] [새창]
2009/11/24 17:36:04
이건 중국이라서가 아니라 ...

아동학대는 시대적 가치관이 뒤떨어지는 후진국형 범죄 ...
예를 들어서 인도에서는 자기 딸을 개와 결혼 시킨다든지...

왜 대한민국에서도 아동학대가 대부분 저소득층 가정이나
아니면 갑자기 부를 얻은 가정에서 일어나는지와 같음.

자식을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로 보는 구시대적 발상이 문제...

위의 경우에도 [“부러진 곳도 없는 데 왜들 난리냐며 아이가 우리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벌을 준 것 뿐이다”] 라며 항변하는 부모들은 죄책감이 전혀 없음.

즉 ... 저 부모는 시대를 착각하는 수준의 교육을 받은 것.

진짜 문제는 ... 저렇게 자란 아이가 자신의 과거를 극복하기가 참 힘들다는 것 ...

소위 [피는 못속인다] 라는 말이 있듯이 저런 문제는 단기간에 절대 안고쳐짐.

대한민국 상위 1% 의 가정교육은 아마 중산층보다 몇십년은 앞선 가치관을 가르치고 있겠죠.

소위 제왕교육 ...

이건 [시대적 가치관] 문제 ...
388 2009-11-24 17:45:33 20
충격실화[유머아님,아동학대] [새창]
2009/11/24 18:47:11
이건 중국이라서가 아니라 ...

아동학대는 시대적 가치관이 뒤떨어지는 후진국형 범죄 ...
예를 들어서 인도에서는 자기 딸을 개와 결혼 시킨다든지...

왜 대한민국에서도 아동학대가 대부분 저소득층 가정이나
아니면 갑자기 부를 얻은 가정에서 일어나는지와 같음.

자식을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로 보는 구시대적 발상이 문제...

위의 경우에도 [“부러진 곳도 없는 데 왜들 난리냐며 아이가 우리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벌을 준 것 뿐이다”] 라며 항변하는 부모들은 죄책감이 전혀 없음.

즉 ... 저 부모는 시대를 착각하는 수준의 교육을 받은 것.

진짜 문제는 ... 저렇게 자란 아이가 자신의 과거를 극복하기가 참 힘들다는 것 ...

소위 [피는 못속인다] 라는 말이 있듯이 저런 문제는 단기간에 절대 안고쳐짐.

대한민국 상위 1% 의 가정교육은 아마 중산층보다 몇십년은 앞선 가치관을 가르치고 있겠죠.

소위 제왕교육 ...

이건 [시대적 가치관] 문제 ...
387 2009-11-18 16:42:35 7
이순신의 사생활 조작글입니다.. [새창]
2009/11/18 15:17:38
계집종 덕금(德今)․한대 (漢代)․ 효대(孝代)와 은진(恩津) 네명과 잤다.


이부분은 왔다가 잤다로 변한 부분입니다.

1596년 병신년 3월

3월 5일 [양력 4월 2일]<임신> 맑다가 구름이 끼었다.

새벽 세 시에 출항하여 해가 뜰 무렵에 견내량의 우수사가 복병 한 곳에 이르니, 마침 아침먹을 때였다. 그래서 밥을 먹고 난 뒤에 서로 보고서 다시 잘못된 것을 말하니 우수사(이억기)는 사 과를 마다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 일로 술을 마련하여 잔뜩 취하여 돌아왔다. 그 길에 이정충(李廷忠)의 장막으로 들어가 조 용히 이야기하는데 취하여 엎어지는 줄도 깨닫지 못했다. 비가 많이 쏟아지므로 먼저 배로 내려가니, 우수사는 취하여 누 워서 정신을 못차리므로 말을 못하고 왔다. 우습다. 배에 이르니, 회․해․면․울(蔚) 및 수원(壽元) 등이 함께 와 있었다. 비를 맞으며 진 안으로 돌아오니, 김혼(金渾)도 왔다. 같이 이야기하다가 자정이 되어 잤다. 계집종 덕금(德今)․한대 (漢代)․ 효대(孝代)와 은진(恩津)의 계집종이 왔다.
386 2009-11-18 16:42:35 1
이순신의 사생활 조작글입니다.. [새창]
2009/11/18 17:10:14
계집종 덕금(德今)․한대 (漢代)․ 효대(孝代)와 은진(恩津) 네명과 잤다.


이부분은 왔다가 잤다로 변한 부분입니다.

1596년 병신년 3월

3월 5일 [양력 4월 2일]<임신> 맑다가 구름이 끼었다.

새벽 세 시에 출항하여 해가 뜰 무렵에 견내량의 우수사가 복병 한 곳에 이르니, 마침 아침먹을 때였다. 그래서 밥을 먹고 난 뒤에 서로 보고서 다시 잘못된 것을 말하니 우수사(이억기)는 사 과를 마다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 일로 술을 마련하여 잔뜩 취하여 돌아왔다. 그 길에 이정충(李廷忠)의 장막으로 들어가 조 용히 이야기하는데 취하여 엎어지는 줄도 깨닫지 못했다. 비가 많이 쏟아지므로 먼저 배로 내려가니, 우수사는 취하여 누 워서 정신을 못차리므로 말을 못하고 왔다. 우습다. 배에 이르니, 회․해․면․울(蔚) 및 수원(壽元) 등이 함께 와 있었다. 비를 맞으며 진 안으로 돌아오니, 김혼(金渾)도 왔다. 같이 이야기하다가 자정이 되어 잤다. 계집종 덕금(德今)․한대 (漢代)․ 효대(孝代)와 은진(恩津)의 계집종이 왔다.
385 2009-11-18 16:36:46 5
이순신의 사생활 조작글입니다.. [새창]
2009/11/18 15:17:38
지난번에 글 올라왔을때 확인해본 결과 ...

[누구랑 잤다] 라는 표현 등이 다 나옵니다.

단지 [여진이 아파 울었다] 등 일부만 추가되었더군요.

그리고 9월 15일 [양력 11월 4일]<무신> <- 무신년이 아니라 무신일입니다.

1596년 병신년 9월

9월 12일 [양력 11월 1일]<을사> 바람불고 비가 많이 내렸다.

저녁나절에 길을 떠나 십리쯤 되는 냇가에 이르니, 이광보(李光 輔)와 한여경(韓汝璟)이 술을 가지고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 서 말에서 내려서 같이 이야기하는데 비바람이 그치지 않았다. 안세희(安世熙)도 왔다. 저물 무렵에 무장(茂長)에 이르렀다. 여진 (女眞)과 잤다.

9월 14일 [양력 11월 3일]<정미> 맑다.

하루 더 묵었다. 여진(女眞)과 두번 관계했다.

9월 15일 [양력 11월 4일]<무신> 맑다.

체찰사가 현(무장현)에 이르렀다고 하므로 들러가 절하고 대책을 의논했다. 여진(女眞)과 세번 관계했다.

http://blog.naver.com/zpzgya
384 2009-11-18 16:36:46 1
이순신의 사생활 조작글입니다.. [새창]
2009/11/18 17:10:14
지난번에 글 올라왔을때 확인해본 결과 ...

[누구랑 잤다] 라는 표현 등이 다 나옵니다.

단지 [여진이 아파 울었다] 등 일부만 추가되었더군요.

그리고 9월 15일 [양력 11월 4일]<무신> <- 무신년이 아니라 무신일입니다.

1596년 병신년 9월

9월 12일 [양력 11월 1일]<을사> 바람불고 비가 많이 내렸다.

저녁나절에 길을 떠나 십리쯤 되는 냇가에 이르니, 이광보(李光 輔)와 한여경(韓汝璟)이 술을 가지고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 서 말에서 내려서 같이 이야기하는데 비바람이 그치지 않았다. 안세희(安世熙)도 왔다. 저물 무렵에 무장(茂長)에 이르렀다. 여진 (女眞)과 잤다.

9월 14일 [양력 11월 3일]<정미> 맑다.

하루 더 묵었다. 여진(女眞)과 두번 관계했다.

9월 15일 [양력 11월 4일]<무신> 맑다.

체찰사가 현(무장현)에 이르렀다고 하므로 들러가 절하고 대책을 의논했다. 여진(女眞)과 세번 관계했다.

http://blog.naver.com/zpzgya
383 2009-11-09 21:59:30 20
[새창]

382 2009-11-09 21:52:46 0
조갑제, “친일은 기본적으로 생존의 수단” [새창]
2009/11/09 21:32:54
그럼 독립운동이나 애국은 기본적인 자살수단인가?

앞으로 5.16 이나 12.12를 구국의 결단이라 말하는 사람 있으면 이야기해줘야겠군!

구국의 결단 = 같이죽자!
381 2009-11-07 01:27:07 8
(소리주의)포세이돈의 분노.swf [새창]
2009/11/07 00:48:57
쓰나미 파도 속 살아남은 사나이 미디어다음 2009.10.02 (금) 오후 4:17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던 중 갑자기 몰아닥친 높은 파도의 쓰나미와 마주하게 됐다. 그는 "높은 파도를 보는 순간...생각했다"며 "파도가 해변으로 갔다가 다시 바다로 밀려들어올 때마다 보드에 바짝 엎드려 휘말리지 않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쓰나미 위에서 ‘지옥의 서핑’한 남자 미디어다음 2009.10.02 (금) 오후 2:56
서핑을 하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이상한 낌새를 느꼈고, 곧바로 쓰나미가 닥쳐왔다. 사람들은 재빠르게..."면서 "파도가 해변으로 갔다가 다시 바다로 밀려들어올 때마다 보드에 바싹 엎드려 휘말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당시...

쓰나미 파도에서 `지옥의 서핑' 미디어다음 2009.10.02 (금) 오후 1:08
서핑휴가를 즐기고 있었다면서 결국 그는 곧이어 몰아닥친 쓰나미의 파도 위에서 어쩔 수 없이 서핑을 하게 됐다고...해변으로 밀려갔다 나무와 잡동사니들을 끌고 밀려나올 때마다 서프보드 위에 엎드려 가능하면 세게 부딪치지 않고 해변에...
380 2009-11-07 01:27:07 7
(소리주의)포세이돈의 분노.swf [새창]
2009/11/07 17:24:04
쓰나미 파도 속 살아남은 사나이 미디어다음 2009.10.02 (금) 오후 4:17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던 중 갑자기 몰아닥친 높은 파도의 쓰나미와 마주하게 됐다. 그는 "높은 파도를 보는 순간...생각했다"며 "파도가 해변으로 갔다가 다시 바다로 밀려들어올 때마다 보드에 바짝 엎드려 휘말리지 않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쓰나미 위에서 ‘지옥의 서핑’한 남자 미디어다음 2009.10.02 (금) 오후 2:56
서핑을 하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이상한 낌새를 느꼈고, 곧바로 쓰나미가 닥쳐왔다. 사람들은 재빠르게..."면서 "파도가 해변으로 갔다가 다시 바다로 밀려들어올 때마다 보드에 바싹 엎드려 휘말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당시...

쓰나미 파도에서 `지옥의 서핑' 미디어다음 2009.10.02 (금) 오후 1:08
서핑휴가를 즐기고 있었다면서 결국 그는 곧이어 몰아닥친 쓰나미의 파도 위에서 어쩔 수 없이 서핑을 하게 됐다고...해변으로 밀려갔다 나무와 잡동사니들을 끌고 밀려나올 때마다 서프보드 위에 엎드려 가능하면 세게 부딪치지 않고 해변에...
379 2009-11-06 23:30:09 1
박정희 ‘혈서충성’ 한 줄 없는 조중동에게 배울 것? [새창]
2009/11/06 23:12:14
정치에 관심이 없었던 90년대 중반 박정희는 역대 대통령 중 한 사람일 뿐이었다.
뭐 당시에도 경제발전이냐 독재자냐 말은 많았지만 크게 대두되지는 않았다.
전두환이 있었기에 ....

그런 박정희가 갑작스레 경제대통령이라는 칭호로 돌아온 것은 외환위기가 발생하면서였다.
특히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고 김영삼 대통령의 퇴임일이 다가오자
거의 대부분의 신문들이 앙케이트 조사를 발표했고
당시 1위가 박정희 / 2위가 김대중 / 3위가 전두환으로 기억한다.
또 역대 최악의 위인에서 1위가 김영삼 2위가 이완용으로 나왔다.

아마 당시 사회적 분위기를 잘 나타낸 결과라 생각한다.
경제발전에 대한 갈망 / 새로운 대통령에 대한 희망 / 제왕적 대통령에 대한 소망

이게 당시의 분위기가 아니었을까?

군대시절 추억해도 다시 가라면 절대 안가지 ...

아마 유신/5공 시절도 비슷하지 않을까?
378 2009-11-05 15:17:54 0
쥐도 먹는 포식자 사마귀!!!.asx [새창]
2009/11/05 12:30:30
두번째로 추천하신 아이피 211.205.250.99 님이 있어서 나 추천 못함... ㅠ.ㅠ

377 2009-11-05 15:17:54 0
쥐도 먹는 포식자 사마귀!!!.asx [새창]
2009/11/05 15:32:54
두번째로 추천하신 아이피 211.205.250.99 님이 있어서 나 추천 못함... ㅠ.ㅠ

376 2009-11-05 15:15:57 0
쥐도 먹는 포식자 사마귀!!!.asx [새창]
2009/11/05 12:30:30


375 2009-11-05 15:15:57 8
쥐도 먹는 포식자 사마귀!!!.asx [새창]
2009/11/05 15: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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