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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09-06-25 21:51:51 19
미친 개XX들 진짜 이건 뭐 [새창]
2009/06/25 22:16:13
http://news.nate.com/view/20090625n18199

정책 빠진 서민행보 ‘진땀’

상인들은 “대형마트 때문에 장사가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이 대통령은 “만나는 사람마다 대형마트, 대형마트 하는데 누구는 죽고 누구는 사는 식은 안 되니 같이 사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며 “정부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대안이 없는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형)마트를 못 들어서게 한다는 게 법률적으로 안 된다. 정부가 그렇게 시켜도 재판하면 정부가 패소한다. 이길 수가 없다”며 “대기업과 소상인들의 충돌을 피하면서 하도록 해야 한다. 미안하지만 조금 더 참고 하자”고 말했다.



208 2009-06-25 21:51:51 33
미친 개XX들 진짜 이건 뭐 [새창]
2009/06/26 10:41:54
http://news.nate.com/view/20090625n18199

정책 빠진 서민행보 ‘진땀’

상인들은 “대형마트 때문에 장사가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이 대통령은 “만나는 사람마다 대형마트, 대형마트 하는데 누구는 죽고 누구는 사는 식은 안 되니 같이 사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며 “정부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대안이 없는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형)마트를 못 들어서게 한다는 게 법률적으로 안 된다. 정부가 그렇게 시켜도 재판하면 정부가 패소한다. 이길 수가 없다”며 “대기업과 소상인들의 충돌을 피하면서 하도록 해야 한다. 미안하지만 조금 더 참고 하자”고 말했다.



207 2009-06-25 21:44:00 0
미친 개XX들 진짜 이건 뭐 [새창]
2009/06/25 21:31:03
[노무현이 만난 링컨] 서문에 보면 ...

링컨은 자기 진영 내부와 외부 그리고 반대 진영 양쪽에서 비난을 받았고 p11

전쟁 중에는 자기가 임명한 장관이나 장군에게 무시 받으면서도 인사 조치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정권의 힘이 약했다고 나옵니다. p 14

적이 많다는 것은 둘 중 하나죠.

정말 옳고 바른 길을 걷거나 혹은 많은 이에게 고통을 주거나 ...


206 2009-06-25 21:44:00 6
미친 개XX들 진짜 이건 뭐 [새창]
2009/06/25 22:16:13
[노무현이 만난 링컨] 서문에 보면 ...

링컨은 자기 진영 내부와 외부 그리고 반대 진영 양쪽에서 비난을 받았고 p11

전쟁 중에는 자기가 임명한 장관이나 장군에게 무시 받으면서도 인사 조치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정권의 힘이 약했다고 나옵니다. p 14

적이 많다는 것은 둘 중 하나죠.

정말 옳고 바른 길을 걷거나 혹은 많은 이에게 고통을 주거나 ...


205 2009-06-25 21:44:00 7
미친 개XX들 진짜 이건 뭐 [새창]
2009/06/26 10:41:54
[노무현이 만난 링컨] 서문에 보면 ...

링컨은 자기 진영 내부와 외부 그리고 반대 진영 양쪽에서 비난을 받았고 p11

전쟁 중에는 자기가 임명한 장관이나 장군에게 무시 받으면서도 인사 조치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정권의 힘이 약했다고 나옵니다. p 14

적이 많다는 것은 둘 중 하나죠.

정말 옳고 바른 길을 걷거나 혹은 많은 이에게 고통을 주거나 ...


204 2009-06-25 15:23:29 1/15
선생 뺨 때린 여고생의 최후. [새창]
2009/06/25 13:23:45
말 그대로 의외의 상황입니다.

홍라녀님 책임은 아닙니다. 여학생이 먼저 지각했다는 전제하에

그걸 기사에서 빠뜨린 파이낸셜뉴스 최갑천 기자 때문이겠지요.

단지 부족한 혹은 왜곡된 정보가 가져다주는 한 단면을 우리 스스로 연출한 것이지요.

203 2009-06-25 15:23:29 5/23
선생 뺨 때린 여고생의 최후. [새창]
2009/06/25 23:31:31
말 그대로 의외의 상황입니다.

홍라녀님 책임은 아닙니다. 여학생이 먼저 지각했다는 전제하에

그걸 기사에서 빠뜨린 파이낸셜뉴스 최갑천 기자 때문이겠지요.

단지 부족한 혹은 왜곡된 정보가 가져다주는 한 단면을 우리 스스로 연출한 것이지요.

202 2009-06-25 15:04:59 3/12
선생 뺨 때린 여고생의 최후. [새창]
2009/06/25 13:23:45
표면적으로 학생편든 댓글 달았으니 한말씀 드리자면 ...

일단 본문 기사에 중요한 시발점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국내 명문대의 입학을 앞둔 A양은 2학년에 재학 중인 지난해 11월 조기졸업을 위한 체육 줄넘기 시험 시간에 늦어 자신의 순서를 놓쳤다.

라고 후에 언급하셨는데...

본문 기사에는 학생이 늦어서 순서를 놓친 것이 아니라

'조기졸업을 위해 학교에서 체육시험을 보던 중 B교사가 자신의 순서를 건너뛰자 "왜 안부르는데"라며 반발, 다른 학생의 앞을 가로막았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원인 제공을 누가 했는가라는 접근 방식에서보면 전혀 다른 결과가 도출되는데 ...

글쓰신 홍라녀님도 아마 예상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의외로 학생편이 많다하시니...

위에도 언급했듯이...

이 사건은 [징계처분 취소 청구 소송] 입니다.

학생편 드신 분들도 이것은 인정하리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부족한 정보로 시작된 논쟁이라 씁쓸하네요.

본문은 학생의 무개념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저로서는 낚인 기분이네요.
201 2009-06-25 15:04:59 8/20
선생 뺨 때린 여고생의 최후. [새창]
2009/06/25 23:31:31
표면적으로 학생편든 댓글 달았으니 한말씀 드리자면 ...

일단 본문 기사에 중요한 시발점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국내 명문대의 입학을 앞둔 A양은 2학년에 재학 중인 지난해 11월 조기졸업을 위한 체육 줄넘기 시험 시간에 늦어 자신의 순서를 놓쳤다.

라고 후에 언급하셨는데...

본문 기사에는 학생이 늦어서 순서를 놓친 것이 아니라

'조기졸업을 위해 학교에서 체육시험을 보던 중 B교사가 자신의 순서를 건너뛰자 "왜 안부르는데"라며 반발, 다른 학생의 앞을 가로막았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원인 제공을 누가 했는가라는 접근 방식에서보면 전혀 다른 결과가 도출되는데 ...

글쓰신 홍라녀님도 아마 예상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의외로 학생편이 많다하시니...

위에도 언급했듯이...

이 사건은 [징계처분 취소 청구 소송] 입니다.

학생편 드신 분들도 이것은 인정하리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부족한 정보로 시작된 논쟁이라 씁쓸하네요.

본문은 학생의 무개념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저로서는 낚인 기분이네요.
200 2009-06-25 13:32:11 2/13
선생 뺨 때린 여고생의 최후. [새창]
2009/06/25 13:23:45
오늘도 우리는 산으로 간다.
-----------------------------------------------
모교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 청구 소송

즉 학생 VS 학교 구도에서

지금 논쟁은 학생 VS 교사 구조입니다.
-----------------------------------------------
저 포함해서 ... ㅠ.ㅠ


논쟁 분위기로 이야기하면 ...

시민 VS 정부의 구도가 시민 VS 전경 혹은 보수(수구)단체 구도인가?
------------------------------------------------
암튼 법원이 손들어 준 것은 학교의 재량권이지

교사의 교권이나 체벌 정당성은 아닙니다.


199 2009-06-25 13:32:11 4/19
선생 뺨 때린 여고생의 최후. [새창]
2009/06/25 23:31:31
오늘도 우리는 산으로 간다.
-----------------------------------------------
모교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 청구 소송

즉 학생 VS 학교 구도에서

지금 논쟁은 학생 VS 교사 구조입니다.
-----------------------------------------------
저 포함해서 ... ㅠ.ㅠ


논쟁 분위기로 이야기하면 ...

시민 VS 정부의 구도가 시민 VS 전경 혹은 보수(수구)단체 구도인가?
------------------------------------------------
암튼 법원이 손들어 준 것은 학교의 재량권이지

교사의 교권이나 체벌 정당성은 아닙니다.


198 2009-06-25 13:01:07 15
이말년씨리즈 42화 '2009 운수 좋은날' [새창]
2009/06/25 11:09:46
http://www.teambh.net/1304443

실질객관동화 운수좋은 날

좀 늦은 링크 ...
197 2009-06-25 13:01:07 10
이말년씨리즈 42화 '2009 운수 좋은날' [새창]
2009/06/25 16:20:18
http://www.teambh.net/1304443

실질객관동화 운수좋은 날

좀 늦은 링크 ...
196 2009-06-25 12:53:24 1
선생 뺨 때린 여고생의 최후. [새창]
2009/06/25 12:12:37
사건의 기승전결을 기사로만 보아서 어디까지 알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체육시험을 보던 중 B교사가 자신의 순서를 건너뛰자 "왜 안부르는데"라며 반발, 다른 학생의 앞을 가로막았다.

B교사는 시험 진행에 방해가 된다며 비키라고 했으나 A양이 따르지 않자 출석부로 머리를 한대 내리쳤다.


시험을 보던 중 자기 순서가 없어진 것은 권리를 침해 받은 것이라 생각되고

이에 (반말로)이의를 제기하자 대화가 아닌 폭력(도구에 의한 체벌)을 사용한 것은 교사 쪽이고...

단순히 [ 교사의 뺨을 때려서 ] 퇴학 다음 중징계인 6일간의 특별교육 처분을 받은 사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1 - 순서를 무시한 교사
2 - 교사에게 반말한 학생
3 - 출석부로 체벌(폭력행위)한 교사
4 - 교사의 뺨을 때린 학생(폭력행위)
5 - 골절 등 전치 12주에 해당하는 폭력행사한 교사
6 - 퇴학 다음 중징계인 6일간의 특별교육 처분을 내린 학교

------------------------------------------------------------------------------
학생이 자신에게 특별교육 처분내린 학교를 상대로 [징계처분 취소 소송]을 내지않고
자신을 폭행한 교사를 상대로 [폭력행위]소송을 제기했다면 결과가 달랐을 것입니다.

이 사건은 자신에게 특별교육 처분을 내린 학교의 재량권을 문제 삼았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보입니다.


195 2009-06-25 12:53:24 25/23
선생 뺨 때린 여고생의 최후. [새창]
2009/06/25 13:23:45
사건의 기승전결을 기사로만 보아서 어디까지 알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체육시험을 보던 중 B교사가 자신의 순서를 건너뛰자 "왜 안부르는데"라며 반발, 다른 학생의 앞을 가로막았다.

B교사는 시험 진행에 방해가 된다며 비키라고 했으나 A양이 따르지 않자 출석부로 머리를 한대 내리쳤다.


시험을 보던 중 자기 순서가 없어진 것은 권리를 침해 받은 것이라 생각되고

이에 (반말로)이의를 제기하자 대화가 아닌 폭력(도구에 의한 체벌)을 사용한 것은 교사 쪽이고...

단순히 [ 교사의 뺨을 때려서 ] 퇴학 다음 중징계인 6일간의 특별교육 처분을 받은 사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1 - 순서를 무시한 교사
2 - 교사에게 반말한 학생
3 - 출석부로 체벌(폭력행위)한 교사
4 - 교사의 뺨을 때린 학생(폭력행위)
5 - 골절 등 전치 12주에 해당하는 폭력행사한 교사
6 - 퇴학 다음 중징계인 6일간의 특별교육 처분을 내린 학교

------------------------------------------------------------------------------
학생이 자신에게 특별교육 처분내린 학교를 상대로 [징계처분 취소 소송]을 내지않고
자신을 폭행한 교사를 상대로 [폭력행위]소송을 제기했다면 결과가 달랐을 것입니다.

이 사건은 자신에게 특별교육 처분을 내린 학교의 재량권을 문제 삼았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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