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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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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9 2024-11-11 18:34:03 0
낙엽을 완벽하게 재현한 나방 [새창]
2024/11/11 15:42:17
위장색이 천적을 피하려고 생겨난 기능이라면
왜 천적이 아닌 인간의 시각에도 저렇게 보일까?

보통 곤충이나 조류의 시각은 인간하고 다르다던데 ...
3328 2024-11-11 16:52:21 2
살면서 평소에 한번쯤 생각해봐야할 단어 [새창]
2024/11/11 13:25:27
통계 상 사망 한달 전의 의료비가 일생 의료비의 70%라고 합니다.

연명치료는 진짜 본인은 고통스럽고 가족들은 안타깝고
의료계만 누워서 돈버는 시스템.

존엄사 - 소극적 안락사 / 연명치료 중단
안락사 - 적극적 안락사 / 환자가 결정하면 의사가 투약 실행 ( 일본은 환자가 아닌 의사가 결정해서 문제 )
조력자살 - 희망자가 선택하고 직접 투약 실행 / 스위스 방식

PS 1. [ 자유가 아니라면 죽음을 달라. ] 이 명제에 동의한다면 자살을 부정적으로 말하면 안됨.
종교계의 반대는 위선이고 자살을 죄로 규정한 건 [성 어거스틴]의 영향이 큼. 이 새끼가 [원죄 교리] 도 만듦.

PS 2. 조력존엄사를 넘어 조력자살을 복지화해야 함.
스위스 안락사(조력자살)는 차비를 제외하고도 비용이 3~4천만원.
돈이 없어 못사는데 돈이 없어 못죽는 건 더 비극.
요즘 논란이 있는 질소캡슐은 비용이 수천원에서 수만원 정도로 해결 됨.

3327 2024-11-11 16:47:35 2
짬뽕지존이었던 것 [새창]
2024/11/10 23:03:26
한마음으로 급함.

3326 2024-11-11 16:42:10 0
옛날엔 키보드 마우스 뭐로 연결했어요? [새창]
2024/11/11 13:47:35
아직 가성비 차원에서 무선은 유선보다 못함.

게다가 배터리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함.
3325 2024-11-11 16:38:53 2
[19금일지도?] 솔직 운운하는 글을 보고 생각했던 거. [새창]
2024/11/11 10:42:22
진보 정당 -정의당- 시절 가장 짜증나던게
노력하다 실수하는 80~90점 인간은 욕하면서
대놓고 악행을 저지르는 60점 미만 인간은 못본채한다는거 ...

자칭 진보가 망한 이유가 바로 위선이죠.

인터넷에 [양심은 지능이다] 로 유명한 홍익당, 홍익학당 대표도 이런 수준이죠.

힘 모아 소도둑 잡을 생각은 안하고
각자가 바늘도둑 죽이기에만 몰입하는 ...
3324 2024-11-11 16:35:41 2
[19금일지도?] 솔직 운운하는 글을 보고 생각했던 거. [새창]
2024/11/11 10:42:22
위선의 사전적 의미와 일상적 의미가 좀 다르죠.

사전적 의미는 이익을 위한 전시적 선행이지만
일상에서 위선자들은 자기와 타인의 기준이 다른 이중잣대, 타인에게 완벽 강요 등등

사전적 의미로 위선은 일단 결과적 선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일상에서 만나는 수많은 위선자들은
타인에게 완벽을 강요하거나 잣대로 사용하는 수많은 일상 자체 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황금율이 [네가 당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지마라.] 이죠.
3323 2024-11-11 16:28:42 0
수백만개 점을 찍어 그린 엄청난 초상화 [새창]
2024/11/11 05:59:42
16색 도트의 아련한 추억!
3322 2024-11-11 09:41:15 1
살면서 제일 황당한게 [새창]
2024/11/11 07:20:10
어른이라는 '착각'이 들 때는 가끔 있죠.

후배들에게 선배가 아니라 능력으로 인정 받을 때.
그 능력으로 인해 신뢰 받을 때.
누군가에게 신뢰 받으면 그에 대해 보답을 해주고 싶을 때 ...
즉 책임감이 생길 때 ...
3321 2024-11-10 23:35:19 3
중세시대 성직자들이 십일조를 걷어서 했던 일 [새창]
2024/11/10 22:46:43
구약까지 돌아가면 십일조는 3년에 한 번 내는 세금같은 성격.
단지 여유 있는 사람은 매년 함.

말라기의 십일조 이야기는 그 세금을 횡령한 제사장에게하는 경고.

어느 책이든 읽으려면 배경지식이 필요함.
종교 경전 같은 고문서들은 역사, 언어, 지리, 기후 등등을 배제하고 읽으면 개소리에 불과함.
3320 2024-11-10 14:05:21 3
과태료 16억 [새창]
2024/11/10 10:16:54
하늘이 처벌하는게 있다면 저렇게 쌓이지도 않았겠죠.

결국 인간의 일은 인간이 해결해야 함.
3319 2024-11-10 14:03:57 0
사당역(?) 엘리베이터 근황 [새창]
2024/11/09 21:04:54

뻔뻔이 빠져서 ...
3318 2024-11-10 14:00:29 0
딱 10년뒤에 죽으려던 사람의 최후 [새창]
2024/11/09 22:54:34
감동적이지만 일반화해서 무조건 살라고는 안하면 좋겠음.

살고싶은 사람은 살 수 있게 각종 복지 제도 만들고
죽고싶은 사람은 고통없이 죽을 수 있게 조력해주는게 좋은 세상.

지금은 죽어도 싼 놈들이
살려달라고 외치는 이들까지 죽이는 시대.

존엄사 - 소극적 안락사 / 연명치료 중단
안락사 - 적극적 안락사 / 환자가 결정하면 의사가 투약 실행 ( 일본은 환자가 아닌 의사가 결정해서 문제 )
조력자살 - 희망자가 선택하고 직접 투약 실행 / 스위스 방식

PS 1. 통계 상 사망 한달 전에 평생 의료비의 70% 소모 - 의료계의 반발은 돈벌이가 이유.

PS 2. [ 자유가 아니라면 죽음을 달라. ] 이 명제에 동의한다면 자살을 부정적으로 말하면 안됨.
종교계의 반대는 위선이고 자살을 죄로 규정한 건 [성 어거스틴]의 영향이 큼. 이 새끼가 [원죄 교리] 도 만듦.

PS 3. 조력존엄사를 넘어 조력자살을 복지화해야 함.
스위스 안락사(조력자살)는 차비를 제외하고도 비용이 3~4천만원.
돈이 없어 못사는데 돈이 없어 못죽는 건 더 비극.
요즘 논란이 있는 질소캡슐은 비용이 수천원에서 수만원 정도로 해결 됨.

3317 2024-11-09 19:05:36 1
오빠보고 콘돔 끼라고 하는 여동생 [새창]
2024/11/09 11:36:03
얼굴에 팬티 착용하는 것과
피임기구 착용하는 것중에
어느게 형량이 적을까요?
3316 2024-11-09 15:05:07 5
칠성파 조폭 간부 결혼식에 국회의원 축기 논란 [새창]
2024/11/08 21:18:55
얼마 전에 이재명 대표가 알릴레오 북스에 나와서

"김대중 대통령이 왜 용서를 했을까 생각했는데, 당해보니 용서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며
약간 화해의 뉘앙스로 이야기 하셨는데 ...

https://youtube.com/shorts/Wq2BdUlcUk4?si=isO7WUWcmRsRFjF1

강신주 박사의 다상담을 읽어보면

"김대중 대통령은 용서하신게 아니라 할 수 밖에 없었다. 왜? 힘이 없어서 ... 타협이고 굴욕이다."

라는 표현이 나와요.

PS. 암튼 적폐는 살처분 해야 합니다.

1. 친일부역자 재산에서 파생된 것.
2. 군부독재 시절 형성된 기업과 시장구조
3. 1번과 2번에 부역한 현시대 매국노들.
3315 2024-11-09 14:51:34 0
낡은 금속 부품의 놀라운 변신 [새창]
2024/11/08 20:05:27
저 아직 이러고 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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