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기를 느끼게하는 신경을 제거하는 수술법이 나왔다던데 ...
코노스바 보다가 만나고 싶은 몬스터 발견
안락소녀 - 귀엽고 불쌍한 소녀처럼 생긴 식물.
배가 고프다고 하면 자기 몸에 있는 열매를 떼 주는데 이게 맛은 좋지만 영양분은 거의 없고
고통이나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신경을 차단시켜서 서서히 쇠약사시킨다.
그렇게 쇠약사한 시체에 뿌리를 내려 양분을 흡수하는 식인식물.
안락소녀라는 이름은 그 위험성을 알고서도 안락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게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