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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4 2024-07-02 20:59:54 1
칙칙~ 칙칙~ 칙~~ 칙칙! [새창]
2024/07/02 13:22:41
아차 ... 본문과 연관하려면 코난이 아니라 [20세기 고자]구나!

https://www.youtube.com/watch?v=6CjCYNdVYCc
2653 2024-07-02 20:57:43 1
칙칙~ 칙칙~ 칙~~ 칙칙! [새창]
2024/07/02 13:22:41
여기서 [고자라니] 가 떠오른다면 아재?

적적해 하시는 어머니에게 오유를 알려드렸습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1572

-9월 2일-
무심코 tv채널을 돌리던중에 만화채널에서 코난 예고편이 나오고 있었다.
아직도 이게 하는구나..라고 생각하였다.
주방에서 어머니께서 반주에 맞춰 '곧곧곧 곧자라니 곧곧곧 곧자라니' 라고 하셨다.
2652 2024-07-02 02:43:33 0
킥복싱 7개월차 느낀점 [새창]
2024/07/01 21:44:24
현대 격투기 아니 고대 무술도 그렇지만 실전 이전에 몸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몸, 기술을 사용하고도 부상이 남지 않는 몸.

몸은 아끼면서 운동하세요.

2651 2024-07-02 02:39:37 0
트레이너가 가슴 크다고 말해서 PT 환불받음 [새창]
2024/06/22 10:19:47
현대에서 언어나 문자가 소통의 수단으로 힘을 잃은 것 같아.

과거에는 마을 공동체라 대충 서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는데
현대 도시 사회에서는 상대에게 어떤 콤플렉스나 PTSD가 있는지
점쟁이나 정신 전문가가 아닌 이상 쉽게 구분이 어려움.

말을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 - 얼마 전 혼인신고서에 공무원이 축하인사 안했다는 민원이라든지 ... -
시대가 참 ...
2650 2024-07-01 23:35:21 1
한의사가 말하는 당근의 효능 [새창]
2024/07/01 21:28:01
이거 보고 큰 아이들 이제 대학 졸업 했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VyEQ2e-3EFA
2649 2024-07-01 22:31:54 4
이번 르노 코리아 손가락 논란을 보면서.. [새창]
2024/07/01 14:20:47
다양성 존중은 보편성의 확장.

보편성을 부정하는 특수성은 공동체를 파괴함.
2648 2024-07-01 18:55:45 2
심상정 아들 이우균, 엄마 찬스를 썼을까요? [새창]
2024/07/01 15:41:31
2016년 촛불 정국에서
절대 손잡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게된 두 집단이
페미니즘 집단과 이석기 지지자 입니다.

그들은 박근혜 탄핵을 외치는 이들과는 다르게
여자 욕하지마라와 이석기 석방을 먼저 요구했습니다.
2647 2024-07-01 18:53:41 2
심상정 아들 이우균, 엄마 찬스를 썼을까요? [새창]
2024/07/01 15:41:31
바늘도둑 잡는다고 소도둑을 놓치면 안됩니다.

정의당원 당시 '심상정의당'이라는 비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이 전데 ...
심상정 욕하거나 처벌하는 일은 급한 일이 아닙니다.

매국노 적폐 세력부터 처벌받는 세상을 만들면
심상정 같은 사람은 자동으로 처벌 받습니다.

소도둑 못본 척하고 바늘도둑 죽이려고 든 결과가
지금의 윤석열 시대입니다.

2646 2024-07-01 15:15:42 0
이때를 잘넘겨야함 [새창]
2024/07/01 12:39:14
저출산이나 결혼 - 기존 가족 제도의 붕괴에는
성장과정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요즘 심각한 교권문제가 비슷한 예죠.
왜곡된 교사-학생 관계에서 성장한 이들이
왜곡된 관계 뿐 아니라 기존의 관계 전부를 거부하면서
만들어진 결과.

저출산 비혼 문제는 특정세대의 경험이 더 큰 작용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2030 세대는 부모의 이혼, 가정폭력 등을 거부하다
가족 가정이라는 기성 개념을 거부하는 지경이 된 것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내 인생을 파괴하는 1순위가 부모다.' 라는 선택을 하는 청소년이 50%라는 뉴스를 본지 15년 정도 된 것 같네요.
2645 2024-07-01 13:09:19 5
한국인이 일본인 이해하기 힘든 이유 [새창]
2024/06/30 23:43:20
대구 출신 40대 중후반 입니다.
제가 겪은 한국과 너무 비슷해서 소름이 돋네요.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리라 생각되는 부분이
우리는 일제 식민지를 겪었고
친일청산을 하지 못했고
성리학적 풍토에서 인습을 물려 받았습니다.

일본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우리 안에도 아직 저런 습성이 많다는 것이죠.

가령 개인적으로 종교법을 주장하는데 여기에 제사를 포함 시키자고 하면
아직 반대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던 행위를 바꾸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진이가 많다는거죠.
게다가 지금의 제사 풍습은 박정희 시절 가정의례준칙에 의거한 것인데 말이죠.

본문의 외국인 무시를 예를 들면
독일에 잠시 머물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국 1.5~2세대 청소년들이 한두살 한국연상에게는 말을 높이면서
수십 살 연상인 독일인을 이야기할 때는 반말이나 무시하는 일을 종종 보았습니다.
2644 2024-06-30 22:31:38 0
아줌마 때문에 과태료 낸 차주 [새창]
2024/06/30 12:13:06
1. 책임과 손해를 전가하는 사람
2. 강조를 넘어 강요하는 사람
3. 의도는 좋지만 항상 최악의 결과를 만드는 사람
4. 아무리 도와줘도 회복이 불가능한 사람

이런 이들은 없는 세상이 되기를 ...
2643 2024-06-30 20:12:10 2
20대가 되어보니 느낀점 [새창]
2024/06/30 19:02:25
10대를 피하세요.
2642 2024-06-30 18:19:37 5
현정부는 진짜 ㅂㅅ임 [새창]
2024/06/30 15:05:26
좋은 중국인은 천안문 때 다 죽었다는 슬픈 말이 있듯이
한국도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하면서 좋은 유전자는 많이 죽고
무임승차 유전자가 더 많이 남은 듯 ...

정부나 대통령이 문제인지
그들을 대표로 뽑은 절반의 주권자가 문제인지 ...

2641 2024-06-30 18:16:48 5
현정부는 진짜 ㅂㅅ임 [새창]
2024/06/30 15:05:26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님 피셜

인(人)과 민(民)을 다르게 사용한 차별의 역사가 있다.
그 흔적이 직업에서 나온다.

ex. 정치인, 법조인. 의료인 VS 농민, 어민 등등
2640 2024-06-30 12:58:03 7
우리 모두가 아는 그 고무줄 [새창]
2024/06/30 08:36:29
완전 동의 합니다.

1. 국가 차원에서 기초 기술을 인정하고 지원해야함.
2. 외국인 노동력은 인간을 도구화 하는 관점임.
3. 소위 좀비 기업 혹은 좀비 사업장은 정리가 필요함. - 현행법 무시하며 사람 소모하며 유지되는 기업 혹은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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