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05-23
방문횟수 : 378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39 2024-06-30 12:53:32 3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새창]
2024/06/30 00:33:17

실제로 고양이과 동물들은 목을 먼저 공격하기에
죽은 다음에 먹힘.

곰은 산채로 먹는다고 함.
2638 2024-06-30 12:04:14 4
이무기와 싸우는 용신의 무녀 manhwa [새창]
2024/06/30 00:45:07
두란노랑 티라노가 어원이 같았구나!

'두란노(튀란누)'라는 말의 그리스어 원뜻은 '폭군(튀란노스)'이라는 뜻이다.
공룡 중에 '티라노 사우러스'할 때, '티라노'와 '두란노'가 같은 뜻이다
2637 2024-06-29 20:27:44 0
행복한 사람들이 자주하는 말버릇 [새창]
2024/06/29 15:37:36
이게 자기기만이나 정신승리와의 차이점이 뭔지 모르겠음.

난 불행해도 상관없음.

다만 불행한 상태로 계속 살아야 한다는게 괴로움.

2636 2024-06-29 13:17:03 2
너무 똑똑해서 어린이집에서 쫓겨난 소녀.JPG [새창]
2024/06/25 00:31:58
수명과 노화는 다른 문제라 ...

기술발전으로 식량공급과 의료보급으로
장점은 영유아 사망율이 내려간거고
단점은 인간이 너무 오래 살게 된 것.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거나 생활수준이 올라가면
그만큼 자원의 소모와 자연의 파괴도 늘어납니다.
이는 [총균쇠]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저서 [문명의 붕괴]에서도 심도있게 지적한 문제죠.

개인적으로 30년 전부터 인간은 40세 정도에 죽는 것이 (남 40 초반 여 40 후반)
전 지구적으로 균형을 맞추는 길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2635 2024-06-28 18:42:39 0
조선시대로 타임머신 타고 가면 밥을 못 먹는다고 함.jpg [새창]
2024/06/27 01:56:16
allure // 당장 남북한도 언어 차이 심하고
한국 내에서도 지역 사투리 심한 곳은 심한데
수십 수백년 예전과 말이 잘통하지는 ...
2634 2024-06-28 13:58:28 8
바다에서 범고래 떼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 [새창]
2024/06/28 11:40:45
복수는 인간만 한다는 편견이 있던데
적어도 포유류까지는 복수의 본능(?)이 있을지도 ...
2633 2024-06-28 13:55:17 0
[새창]
부모에게 학대 받고 자라면 극소수를 제외하면
1 - 본인이 불행함
2 - 배우자나 자녀가 불행해짐
3 - 주변인들에게 책임전가해서 주변인들 불행해짐.

극소수 이를 극복하고 행복해지는 이도 있음.
소수 이를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이들 있음.
대다수는 이를 포기하고 열폭하며 살아감.

평소 조력자살 복지화를 주장하는데
저런 고통 속의 이들도 희망할 때 고통 없는 죽음을 제공해 준다면
본인이나 사회에 더 나음.

적어도 저런 PTSD를 한번에 치료해주는 약이 나오기 전까지는 ...
2632 2024-06-28 11:52:35 3/10
우리집 현관에 붙은 수배서에 아빠 사진이 있음 [새창]
2024/06/28 09:03:25
선 넘은 장난인듯 ...

마치 결혼식에 장난으로 이상한 문구의 화환을 주문하는 정도 ...

대충보는 이들에게는 오해의 소지가 충분한 ...
2631 2024-06-28 11:49:33 3
해병대가 개병대가 되어간 이유 [새창]
2024/06/28 08:05:39
프랑스 혁명 당시 국민공회(Convention Nationale) 의장석의 시선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왕당파, 왼쪽에 공화파의 자리를 배치했다.

이후 공화파가 왕당파를 타도한 뒤 구성한 1792년 국민공회에서는
왼쪽(Gauche)에 민중을 대표하는 자코뱅당의 급진 공화파가,
오른쪽(Droit)에 온건 공화파가 앉았던 데에서 기원한다.
2630 2024-06-27 18:37:19 0
'또 할리우드 액션' , 퇴직 경찰 누명 씌운 경찰 [새창]
2024/06/27 17:00:49
국가는 CCTV를 늘리고 개인은 상시 녹음 혹은 상시 촬영기를 휴대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CCTV를 사생활 감시라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지만
체감은 약자의 마지막 수호자 입니다.
2629 2024-06-27 13:03:24 0
조선시대로 타임머신 타고 가면 밥을 못 먹는다고 함.jpg [새창]
2024/06/27 01:56:16
일단 백년 전으로만 가도 말이 안통함.

기미 독립선언문 쉽게 이해되는 사람 얼마나 있음?
2628 2024-06-27 12:24:54 0
모솔들이 자연스러운 만남만 추구하는 이유 [새창]
2024/06/27 09:52:53
개인적으로 자만추라는 단어를 위 짤방으로 먼저 알아서
만남 보다는 만두가 먼저 생각남.
2627 2024-06-27 12:23:52 9
모솔들이 자연스러운 만남만 추구하는 이유 [새창]
2024/06/27 09:52:53
만두나 먹어야겠다.

2626 2024-06-27 12:17:36 0
선생님도 수포자?…‘18÷0’에 “답이 없다”고 했더니 오답 처리 日서 논란 [새창]
2024/06/27 02:00:43
저도 국3 때 정답이 5/10 인데 1/2 로 적었다가
옆반 선생님이 채점하며 틀렸다고 함.

담임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니 정정해줌.

어릴 때 영어권에서 살다가 중학생 쯤 돌아온 사촌 동생은
정답이 하나 뿐이라는 한국교육에 적응 못함.
2625 2024-06-27 12:08:57 1
약육강식이 가장 인간다운 것인가? [새창]
2024/06/27 01:48:02
약자를 돕는 것 만큼 중요한게
약자를 이용하려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를 배제하는 것.

그리고 가망이 없는 이에게는 고통없는 죽음을 제공해 주는 것.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1 92 93 94 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